"집필자 : 김상기"
검색결과 총 62건
1905년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된 뒤 충청남도 당진 일대에서 활동한 항일 의병 단체.
당진의병 (唐津義兵)
1905년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된 뒤 충청남도 당진 일대에서 활동한 항일 의병 단체.
개항기 홍원식이 중심이 되어 충청남도 당진 소난지도를 근거지로 수원과 당진 일대를 오가며 활동한 의병.
소난지도의병 (小蘭芝島義兵)
개항기 홍원식이 중심이 되어 충청남도 당진 소난지도를 근거지로 수원과 당진 일대를 오가며 활동한 의병.
1895년과 1906년 말 충청남도 홍성 일대의 유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일으킨 항일 투쟁.
홍성의병 (洪城義兵)
1895년과 1906년 말 충청남도 홍성 일대의 유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일으킨 항일 투쟁.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경암문집 (敬庵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김병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계미유고 (溪湄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김병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한성악부」, 『녹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고성겸 (高聖謙)
조선 후기에, 「한성악부」, 『녹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의 학자, 이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순조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
고재문집 (顧齋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이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순조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덕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고헌집 (顧軒集)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덕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안병찬이 홍주을미의병의 조직과정과 활동을 기록한 일기.
규당일기 (規堂日記)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안병찬이 홍주을미의병의 조직과정과 활동을 기록한 일기.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이맹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2년에 간행한 시문집.
근재실기 (勤齋實紀)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이맹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2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 윤치희의 시 · 소차 · 진퇴록 · 몽향일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권1∼12에 시 946수, 권13·14에 소차(疏箚) 36편, 권31∼33에 몽향일사(夢香逸史) 상·중·하 3편, 권34∼43에 진퇴록(進退錄), 권62·63에 흠휼록(欽恤錄) 등이 수록되어 있다. 「몽향일사」 3편은 1846년 2월부터 1848년까지 3년간 어전에 주대(奏對)하였던 바를 적은 글이다. 「진퇴록」은 그의 평생 이력을 한 눈에 드러내는 자료이다. 형조에 재임할 때 죄수의 죄안(罪案)을 심의하여 기록한 「흠휼록」 은 정치·사회·경제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금범전집 (錦帆全集)
조선 후기의 문신 윤치희의 시 · 소차 · 진퇴록 · 몽향일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권1∼12에 시 946수, 권13·14에 소차(疏箚) 36편, 권31∼33에 몽향일사(夢香逸史) 상·중·하 3편, 권34∼43에 진퇴록(進退錄), 권62·63에 흠휼록(欽恤錄) 등이 수록되어 있다. 「몽향일사」 3편은 1846년 2월부터 1848년까지 3년간 어전에 주대(奏對)하였던 바를 적은 글이다. 「진퇴록」은 그의 평생 이력을 한 눈에 드러내는 자료이다. 형조에 재임할 때 죄수의 죄안(罪案)을 심의하여 기록한 「흠휼록」 은 정치·사회·경제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일제강점기 때, 『고헌집』 등을 저술한 학자.
김덕련 (金悳鍊)
일제강점기 때, 『고헌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계미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김병수 (金炳洙)
조선 후기에, 『계미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비서, 대한광정단 국법과장, 정의부 중앙행정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용대 (金容大)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비서, 대한광정단 국법과장, 정의부 중앙행정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대한제국기 때, 호남창의회맹소에 가담하였으며, 신덕순 의진, 유병기 의진 등에서 활동한 의병장.
김율 (金聿)
대한제국기 때, 호남창의회맹소에 가담하였으며, 신덕순 의진, 유병기 의진 등에서 활동한 의병장.
대한제국기 때, 황영문 의진에서 일본인 사살과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의병.
김응백 (金應伯)
대한제국기 때, 황영문 의진에서 일본인 사살과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의병.
일제강점기 때, 정의부에서 교육·선전활동과 군자금 모금, 친일파 처단, 일본관리 사살 등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이섭 (金利燮)
일제강점기 때, 정의부에서 교육·선전활동과 군자금 모금, 친일파 처단, 일본관리 사살 등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에서 친일파 숙청, 일제기관 파괴, 군자금 모금 활동 등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일봉 (金一鳳)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에서 친일파 숙청, 일제기관 파괴, 군자금 모금 활동 등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대한제국기 때, 정환직 의진에서 항일의병활동을 전개한 의병.
김일원 (金日元)
대한제국기 때, 정환직 의진에서 항일의병활동을 전개한 의병.
대한제국기 때, 경상북도 서북방 산간 지역에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
김정원 (金正元)
대한제국기 때, 경상북도 서북방 산간 지역에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