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상진"
검색결과 총 12건
조선 후기의 학자, 윤득관의 소·서(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죽암문집 (竹菴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윤득관의 소·서(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인, 윤봉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중재문집 (重齋文集)
조선 후기의 문인, 윤봉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 김몽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
칠암집 (七巖集)
조선 후기의 문신, 김몽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한종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지산집 (芝山集)
조선 후기의 학자, 한종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해동죽지』는 조선 후기 문신·서예가 최영년의 시 「초혼제」·「구입침」·「봉황음」 등을 수록하여 1925년에 간행한 시집이다. 1책 상·중·하로 나누어져 있으며 신활자본이다. 권두에 윤희영의 서문이, 권말에 조면형의 발문이 실려 있다. 상편에 68수, 중편에 111수, 하편에 128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상편은 조선조에 있었던 기문이사(奇聞異事)를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수록 시 중에 「초혼제」는 김시습이 계유정난에 죽은 신하들의 위패를 모셔놓고 혼을 불러 제사를 지냈다는 내용이다. 황순구의 편저 『해동운기』에도 이 시집의 일부 시가 수록되어 있다.
해동죽지 (海東竹枝)
『해동죽지』는 조선 후기 문신·서예가 최영년의 시 「초혼제」·「구입침」·「봉황음」 등을 수록하여 1925년에 간행한 시집이다. 1책 상·중·하로 나누어져 있으며 신활자본이다. 권두에 윤희영의 서문이, 권말에 조면형의 발문이 실려 있다. 상편에 68수, 중편에 111수, 하편에 128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상편은 조선조에 있었던 기문이사(奇聞異事)를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수록 시 중에 「초혼제」는 김시습이 계유정난에 죽은 신하들의 위패를 모셔놓고 혼을 불러 제사를 지냈다는 내용이다. 황순구의 편저 『해동운기』에도 이 시집의 일부 시가 수록되어 있다.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김제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8년에 간행한 시문집.
추수사고 (秋水私稿)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김제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8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시대 때의 문신, 김시양의 「남북론」·「대소북」·「병자호란」 등을 수록한 시문집.
하담파적록 (荷潭破寂錄)
조선시대 때의 문신, 김시양의 「남북론」·「대소북」·「병자호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시대 때의 문인, 최운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향호문집 (香湖文集)
조선시대 때의 문인, 최운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인, 정시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5년에 간행한 시문집.
취성당유고 (醉醒堂遺稿)
조선 후기의 문인, 정시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 양재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
회산집 (晦山集)
조선 후기의 문신, 양재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3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장석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청초문집 (聽蕉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장석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채문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7년에 간행한 시문집.
흠재문집 (欽齋文集)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채문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7년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