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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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명의(五服名義)』는 대재(大齋) 유언집(兪彦鏶, 1714~1783)이 상복(喪服) 제도에 관한 여러 학자들의 학설을 고려하여 만든 책이다. 1876년(고종 13)에 3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하였고, 유언집의 호인 ‘대재’를 따라 ‘대재공예설(大齋公禮說)’이라 부르기도 한다.
오복명의 (五服名義)
『오복명의(五服名義)』는 대재(大齋) 유언집(兪彦鏶, 1714~1783)이 상복(喪服) 제도에 관한 여러 학자들의 학설을 고려하여 만든 책이다. 1876년(고종 13)에 3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하였고, 유언집의 호인 ‘대재’를 따라 ‘대재공예설(大齋公禮說)’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례연집(二禮演輯)』은 풍계(楓溪) 우덕린(禹德麟, 1799~1875)이 고금의 예서를 참고하여 상례(喪禮)와 제례(祭禮) 가운데 19세기 당시 실제로 행하여지는 예(禮)의 내용과 절차를 모아 만든 책이다. 4권 4책의 필사본과 1927년에 간행한 연활자본이 전해지고 있다.
이례연집 (二禮演輯)
『이례연집(二禮演輯)』은 풍계(楓溪) 우덕린(禹德麟, 1799~1875)이 고금의 예서를 참고하여 상례(喪禮)와 제례(祭禮) 가운데 19세기 당시 실제로 행하여지는 예(禮)의 내용과 절차를 모아 만든 책이다. 4권 4책의 필사본과 1927년에 간행한 연활자본이 전해지고 있다.
이용기(李用基, 1870~1933)는 일제강점기 요리책의 저자이며 조선가요집, 조선어사전을 편찬한 재야 학자이다. 근대 3대 요리책의 하나로 알려진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의 저자이며, 사라져 가는 조선시대의 가요 1,400여 편을 수집하여 수록한 『악부(樂府)』의 편찬자이자 계명구락부의 『조선어사전』 편찬위원이었다.
이용기 (李用基)
이용기(李用基, 1870~1933)는 일제강점기 요리책의 저자이며 조선가요집, 조선어사전을 편찬한 재야 학자이다. 근대 3대 요리책의 하나로 알려진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의 저자이며, 사라져 가는 조선시대의 가요 1,400여 편을 수집하여 수록한 『악부(樂府)』의 편찬자이자 계명구락부의 『조선어사전』 편찬위원이었다.
권태완은 국내 식품 과학 연구를 국제적 수준으로 발전시킨 학자이다. 1968년에 한국식품학회(현 한국식품과학회)를 창립하였고, 식품과학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국책 연구 기관인 한국식품개발연구원(현 한국식품연구원)을 설립하였다. 우리 콩의 중요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1991년 한국콩연구회를 조직하고 콩세계과학관 건립에 크게 기여하였다.
권태완 (權泰完)
권태완은 국내 식품 과학 연구를 국제적 수준으로 발전시킨 학자이다. 1968년에 한국식품학회(현 한국식품과학회)를 창립하였고, 식품과학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국책 연구 기관인 한국식품개발연구원(현 한국식품연구원)을 설립하였다. 우리 콩의 중요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1991년 한국콩연구회를 조직하고 콩세계과학관 건립에 크게 기여하였다.
현기순(玄己順, 1919~2014)은 영양학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식생활 개선 운동을 전개한 식품영양학 분야 학자이다. 한국 최초로 기초 식품군을 도입하여 영양학적인 관점에서의 식생활개선운동을 하였으며, 단체급식 체계를 마련하고 여성의 의식개혁과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자취를 남겼다.
현기순 (玄己順)
현기순(玄己順, 1919~2014)은 영양학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식생활 개선 운동을 전개한 식품영양학 분야 학자이다. 한국 최초로 기초 식품군을 도입하여 영양학적인 관점에서의 식생활개선운동을 하였으며, 단체급식 체계를 마련하고 여성의 의식개혁과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를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자취를 남겼다.
이기열(李琦烈, 1924~2013)은 우리나라 최초로 가정 대학 설립을 추진한 영양학 분야 학자이다.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서 영양학 분야에서 후학 양성과 함께 한국인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많은 연구를 하였다. 또한 가정학이 생활 과학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학문적 기반을 쌓는 데 크게 공헌하였다. 대학가정학회장, 한국영양학회장, 아시아영양학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한국인의 식생활』 등 다수의 저서를 저술하였다. 은퇴 후인 1994년에는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라는 에세이집을 출간하였다.
이기열 (李琦烈)
이기열(李琦烈, 1924~2013)은 우리나라 최초로 가정 대학 설립을 추진한 영양학 분야 학자이다.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서 영양학 분야에서 후학 양성과 함께 한국인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많은 연구를 하였다. 또한 가정학이 생활 과학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학문적 기반을 쌓는 데 크게 공헌하였다. 대학가정학회장, 한국영양학회장, 아시아영양학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한국인의 식생활』 등 다수의 저서를 저술하였다. 은퇴 후인 1994년에는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라는 에세이집을 출간하였다.
왕준련은 요리 강습을 통해 식생활 개선 운동을 이끌었던 1세대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활발한 요리 강습을 통해 국민의 식생활과 영양 개선을 위한 계몽운동을 이끌었고, 전통 음식의 맛의 재현과 함께 한국 음식의 간편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왕준련 (王晙連)
왕준련은 요리 강습을 통해 식생활 개선 운동을 이끌었던 1세대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활발한 요리 강습을 통해 국민의 식생활과 영양 개선을 위한 계몽운동을 이끌었고, 전통 음식의 맛의 재현과 함께 한국 음식의 간편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염초애(廉楚愛, 1932~2003)는 현대에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조선 왕조 궁중음식 연구가이다. 황혜성(黃慧性)과 함께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인 한희순(韓熙順) 상궁으로부터 조선 왕조 궁중음식을 배웠다.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로서 조리학을 연구하며 가르쳐 조리 분야의 많은 후학을 배출함으로써 전국 대학에 조리 분야 교수들이 자리잡을 수 있게 되었다. 퇴임 후에는 우리 음식을 연구하고 가르치고자 '우리음식문화연구소'를 설립하여 활동하였으며, 일반 여성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여성문화대학원'을 개원하였다.
염초애 (廉楚愛)
염초애(廉楚愛, 1932~2003)는 현대에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조선 왕조 궁중음식 연구가이다. 황혜성(黃慧性)과 함께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인 한희순(韓熙順) 상궁으로부터 조선 왕조 궁중음식을 배웠다.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로서 조리학을 연구하며 가르쳐 조리 분야의 많은 후학을 배출함으로써 전국 대학에 조리 분야 교수들이 자리잡을 수 있게 되었다. 퇴임 후에는 우리 음식을 연구하고 가르치고자 '우리음식문화연구소'를 설립하여 활동하였으며, 일반 여성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여성문화대학원'을 개원하였다.
하선정(河宣貞, 1922~2009)은 한국 최초의 요리 학원을 설립한 요리 연구가이다. 1954년 우리나라 최초의 요리 학원인 수도가정요리학원(현 하선정요리학원)을 설립하였고, 김치용 액체 육젓 발명 특허를 취득한 후 하선정종합식품을 설립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1987년에는 월간 『요리』를 창간하였다.
하선정 (河宣貞)
하선정(河宣貞, 1922~2009)은 한국 최초의 요리 학원을 설립한 요리 연구가이다. 1954년 우리나라 최초의 요리 학원인 수도가정요리학원(현 하선정요리학원)을 설립하였고, 김치용 액체 육젓 발명 특허를 취득한 후 하선정종합식품을 설립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1987년에는 월간 『요리』를 창간하였다.
하숙정은 현대에 활동한 한국 요리계를 대표하는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 요리계의 대모로 불린다. 1965년에 ‘수도요리학원’을 설립하여 요리 교육과 함께 전문 요리사 양성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수도출판문화사’를 설립하여 조리 기능사 양성에 필요한 다양한 저서를 편찬하였다.
하숙정 (河淑貞)
하숙정은 현대에 활동한 한국 요리계를 대표하는 요리 연구가이다. 한국 요리계의 대모로 불린다. 1965년에 ‘수도요리학원’을 설립하여 요리 교육과 함께 전문 요리사 양성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수도출판문화사’를 설립하여 조리 기능사 양성에 필요한 다양한 저서를 편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