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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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탕은 일제강점기 때, 파리강화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대한민국임시정부 대표로 파견되어 외교활동을 벌인 독립운동가·외교관이다. 1918년 파리강화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표로 파견되었다. 일제의 압박과 폭력적인 사건을 계속해서 유럽 언론에 폭로하는 일을 맡았으며, 한일합병이 강제적이며 불법적인 조약임으로 취소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한국 사정, 임시정부의 활동, 외교사 등의 기사들이 실린 여러 책자를 프랑스어 또는 영어로 발간하였다. 김탕이 활동한 주 파리위원부는 최초의 대한민국 해외 대표부로서 유럽 각지에서의 독립활동에 도화선 역할을 했다.
김탕 (金湯)
김탕은 일제강점기 때, 파리강화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대한민국임시정부 대표로 파견되어 외교활동을 벌인 독립운동가·외교관이다. 1918년 파리강화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표로 파견되었다. 일제의 압박과 폭력적인 사건을 계속해서 유럽 언론에 폭로하는 일을 맡았으며, 한일합병이 강제적이며 불법적인 조약임으로 취소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한국 사정, 임시정부의 활동, 외교사 등의 기사들이 실린 여러 책자를 프랑스어 또는 영어로 발간하였다. 김탕이 활동한 주 파리위원부는 최초의 대한민국 해외 대표부로서 유럽 각지에서의 독립활동에 도화선 역할을 했다.
일제강점기 파리를 거점으로 한국의 독립을 위해 외교활동을 펼쳤던 대한민국 파리주재 임시정부(1919~1920).
대한민국임시정부 주파리대표부 (大韓民國臨時政府 駐Paris代表部)
일제강점기 파리를 거점으로 한국의 독립을 위해 외교활동을 펼쳤던 대한민국 파리주재 임시정부(1919~1920).
박병선(1923~2011)은 해방 이후 『한국의 인쇄사』, 『한국의 무속사』 등을 프랑스어로 저술한 학자이다. 1955년 프랑스 파리에서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을 발견하였다. 1972년 열린 ‘책의 역사 종합전람회’에서 『직지심체요절』이 구텐베르크의 성경보다 73년 앞선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임을 알렸다. 이 일로 ‘직지심경의 대모’로 불린다. 1975년에는 프랑스가 약탈해 간 외규장각 도서를 발견하여 대한민국 내 '외규장각 도서 반환 운동'에 불을 지폈다.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 파리위원부가 있던 청사를 찾아내기도 했다.
박병선 (朴炳善)
박병선(1923~2011)은 해방 이후 『한국의 인쇄사』, 『한국의 무속사』 등을 프랑스어로 저술한 학자이다. 1955년 프랑스 파리에서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을 발견하였다. 1972년 열린 ‘책의 역사 종합전람회’에서 『직지심체요절』이 구텐베르크의 성경보다 73년 앞선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임을 알렸다. 이 일로 ‘직지심경의 대모’로 불린다. 1975년에는 프랑스가 약탈해 간 외규장각 도서를 발견하여 대한민국 내 '외규장각 도서 반환 운동'에 불을 지폈다.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 파리위원부가 있던 청사를 찾아내기도 했다.
서영해는 일제강점기 프랑스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외교특파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 문필가, 언론인이다. 1902년 부산 출생으로 1919년 3·1운동에 참여했다가 중국 상해로 망명해 김규식을 만났다. 김규식의 권고로 프랑스로 건너가 고려통신사라는 이름을 걸고 일제의 한반도 강탈과 잔악한 만행을 알리는 3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상해임시정부 외교특파원으로 활동하던 1932년 안창호가 체포되자 일본의 야만적 억압에 항의하는 호소문을 프랑스 언론에 배포하였다. 해방 후 귀국해 기자 자격으로 남북교섭에 참가하였으나 남한단독정부수립에 회의를 느껴 프랑스로 돌아가던 중 소식이 끊겼다.
서영해 (徐嶺海)
서영해는 일제강점기 프랑스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외교특파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 문필가, 언론인이다. 1902년 부산 출생으로 1919년 3·1운동에 참여했다가 중국 상해로 망명해 김규식을 만났다. 김규식의 권고로 프랑스로 건너가 고려통신사라는 이름을 걸고 일제의 한반도 강탈과 잔악한 만행을 알리는 3권의 책을 출간하였다. 상해임시정부 외교특파원으로 활동하던 1932년 안창호가 체포되자 일본의 야만적 억압에 항의하는 호소문을 프랑스 언론에 배포하였다. 해방 후 귀국해 기자 자격으로 남북교섭에 참가하였으나 남한단독정부수립에 회의를 느껴 프랑스로 돌아가던 중 소식이 끊겼다.
소나무작가협회는 모든 장르(회화, 조각, 설치, 사진, 비디오 등)를 넘나드는 예술작가들로 구성되어있는 재불 한인예술가협회이다. 1991년,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국인 작가들이 옛 탱크 공장에 공동작업실인 '아르스날'을 만들며 시작되어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후 다양한 국적을 가진 작가들이 가입하여 총 46명의 예술가들이 모인 협회가 되었다. 2001년 말 건물이 철거되어 옮기면서 새롭게 모임을 정비하였다. 이 협회는 한인작가들이 주체가 되어 집단적 작업공간을 마련하고 작업, 전시, 국제교류 등을 펼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소나무작가협회 (소나무作家協會)
소나무작가협회는 모든 장르(회화, 조각, 설치, 사진, 비디오 등)를 넘나드는 예술작가들로 구성되어있는 재불 한인예술가협회이다. 1991년,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국인 작가들이 옛 탱크 공장에 공동작업실인 '아르스날'을 만들며 시작되어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후 다양한 국적을 가진 작가들이 가입하여 총 46명의 예술가들이 모인 협회가 되었다. 2001년 말 건물이 철거되어 옮기면서 새롭게 모임을 정비하였다. 이 협회는 한인작가들이 주체가 되어 집단적 작업공간을 마련하고 작업, 전시, 국제교류 등을 펼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오니바는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교민지이다. 1993년 12월 1일 교민사회를 정보와 소식으로 하나로 연결하고자 설립되었다. 발행인은 김제완이다. 오니바(oniva)는 함께 가자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로 오니바의 발행 정신이 반영되어 있다. 오니바의 대표적인 기사는 97년 4월 재외국민 참정권 특집 기사, 같은 해 5월 바르도 사건 관련 보도, 2000년 프랑스 정치 망명객 이유진 선생 인터뷰 보도 등이다. 현재 1만 5천명의 재불 교민과 유학생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 재외동포 소식을 전하고 문화·교육 정보를 소개하여 재불 한인의 소통에 기여하고 있다.
오니바 (Oniva)
오니바는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교민지이다. 1993년 12월 1일 교민사회를 정보와 소식으로 하나로 연결하고자 설립되었다. 발행인은 김제완이다. 오니바(oniva)는 함께 가자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로 오니바의 발행 정신이 반영되어 있다. 오니바의 대표적인 기사는 97년 4월 재외국민 참정권 특집 기사, 같은 해 5월 바르도 사건 관련 보도, 2000년 프랑스 정치 망명객 이유진 선생 인터뷰 보도 등이다. 현재 1만 5천명의 재불 교민과 유학생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 재외동포 소식을 전하고 문화·교육 정보를 소개하여 재불 한인의 소통에 기여하고 있다.
외규장각 의궤는 강화도 소재 외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던 조선왕실의 의궤이다. 정조가 왕실 관련 서적을 보관할 목적으로 강화도에 설치한 외규장각은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대의 방화로 전각이 소실되었고 의궤를 비롯한 340여 권의 도서가 약탈되었다. 이후 1세기 가량 방치되어 있던 의궤는 파리국립도서관에 근무하던 박병선에 의해 발견되어 지금은 영구임대 형식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외규장각 의궤는 대부분 국왕의 열람을 위해 제작한 어람용이라는 점과 국내외에 한 점밖에 없는 유일본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 연구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외규장각의궤 (外奎章閣儀軌)
외규장각 의궤는 강화도 소재 외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던 조선왕실의 의궤이다. 정조가 왕실 관련 서적을 보관할 목적으로 강화도에 설치한 외규장각은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대의 방화로 전각이 소실되었고 의궤를 비롯한 340여 권의 도서가 약탈되었다. 이후 1세기 가량 방치되어 있던 의궤는 파리국립도서관에 근무하던 박병선에 의해 발견되어 지금은 영구임대 형식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외규장각 의궤는 대부분 국왕의 열람을 위해 제작한 어람용이라는 점과 국내외에 한 점밖에 없는 유일본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 연구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1920년대부터 유럽에서 프랑스와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해외독립운동.
유럽지역의 독립운동 (Europe地域의 獨立運動)
1920년대부터 유럽에서 프랑스와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해외독립운동.
룩셈부르크 한인이 설립한 한인회.
재룩셈부르크한인회 (在Luxemburg韓人會)
룩셈부르크 한인이 설립한 한인회.
1919년에 설립된 프랑스 최초의 한인 단체.
재법한국인회 (在法韓國人會)
1919년에 설립된 프랑스 최초의 한인 단체.
벨기에 한인이 설립한 한인회.
재벨기에한인회 (在België韓人會)
벨기에 한인이 설립한 한인회.
프랑스 파리에 있는 한인회.
프랑스한인회 (France韓人會)
프랑스 파리에 있는 한인회.
직지심체요절 권하(直指心體要節 卷下)는 고려시대 후기에, 승려 백운 경한(白雲 景閑)이 선종(禪宗) 역대 조사(祖師)의 법맥과 어록 등을 간추려 요약한 불교서이다. 정식 서명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인데 줄여서, ‘직지’ 또는 ‘직지심체요절’이라 한다. ‘직지심체(直指心體)’는 ‘직지인심견성성불(直指人心見性成佛)’이라는 오도(悟道)의 명구에서 따온 것이다. 그 뜻은 사람이 마음을 바르게 깨달을 때 그 심성이 바로 부처의 실체라는 것이다. 『직지심체요절』은 1455년 독일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보다 78년 앞선 간행된 금속활자 인쇄본이다. 프랑스 파리국립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1년 9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직지심체요절 권하 (直指心體要節 卷下)
직지심체요절 권하(直指心體要節 卷下)는 고려시대 후기에, 승려 백운 경한(白雲 景閑)이 선종(禪宗) 역대 조사(祖師)의 법맥과 어록 등을 간추려 요약한 불교서이다. 정식 서명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인데 줄여서, ‘직지’ 또는 ‘직지심체요절’이라 한다. ‘직지심체(直指心體)’는 ‘직지인심견성성불(直指人心見性成佛)’이라는 오도(悟道)의 명구에서 따온 것이다. 그 뜻은 사람이 마음을 바르게 깨달을 때 그 심성이 바로 부처의 실체라는 것이다. 『직지심체요절』은 1455년 독일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보다 78년 앞선 간행된 금속활자 인쇄본이다. 프랑스 파리국립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1년 9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프랑스의 인터넷 교포 신문.
파리지성 (Paris知性)
프랑스의 인터넷 교포 신문.
소르본 대학 내 프랑스 교육-연구체계에 확고히 자리 잡은 한국학 연구소.
소르본대학 한국학연구소 (Sorbonne大學 韓國學硏究所)
소르본 대학 내 프랑스 교육-연구체계에 확고히 자리 잡은 한국학 연구소.
1995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교민 사회의 단합과 소통을 위하여 창간한 잡지.
한위클리 (韓weekly)
1995년에, 프랑스 파리에서 교민 사회의 단합과 소통을 위하여 창간한 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