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윤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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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전기 절도사체제에서 12절도사 중 승주(昇州 : 지금의 전라남도 순천)에 설치된 군.
곤해군 (袞海軍)
고려 전기 절도사체제에서 12절도사 중 승주(昇州 : 지금의 전라남도 순천)에 설치된 군.
고려 전기에 설치된 12절도사 중 상주(尙州)에 주둔한 군(軍).
귀덕군 (歸德軍)
고려 전기에 설치된 12절도사 중 상주(尙州)에 주둔한 군(軍).
고려시대 왕경을 뜻하는 적현[赤縣, 京縣]과 함께 경기를 구성했던 개경 인근의 군현.
기현 (畿縣)
고려시대 왕경을 뜻하는 적현[赤縣, 京縣]과 함께 경기를 구성했던 개경 인근의 군현.
고려시대 10도 12주 절도사체제 하의 지방관.
도단련사 (都團練使)
고려시대 10도 12주 절도사체제 하의 지방관.
고려시대 양계(兩界) 지역에 설치된 지방관직.
방어사 (防禦使)
고려시대 양계(兩界) 지역에 설치된 지방관직.
고려시대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12군(軍) 중 광주(廣州)에 설치되었던 군대.
봉국군 (奉國軍)
고려시대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12군(軍) 중 광주(廣州)에 설치되었던 군대.
고려시대에 인사에 관한 일을 담당하던 관서.
상서사 (尙瑞司)
고려시대에 인사에 관한 일을 담당하던 관서.
고려시대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12군의 하나.
순의군 (順義軍)
고려시대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12군의 하나.
고려시대의 12군(軍).
안절군 (安節軍)
고려시대의 12군(軍).
고려시대 10도의 하나인 지방 행정구역.
영남도 (嶺南道)
고려시대 10도의 하나인 지방 행정구역.
고려시대 10도의 하나인 지방 행정구역.
영동도 (嶺東道)
고려시대 10도의 하나인 지방 행정구역.
고려시대 12군(軍) 중 해주에 설치되었던 군대.
우신책군 (右神策軍)
고려시대 12군(軍) 중 해주에 설치되었던 군대.
이중환은 조선후기 『택리지』를 저술한 유학자이자 실학자이다. 1690년(숙종 16)에 태어나 1756년(영조 32)에 사망했다. 영조 즉위 후 목호룡의 당여로 구금되어 네 차례나 형을 받았고, 이후에도 두 번의 유배와 석방을 겪은 후 일정한 거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삶을 살았다. 전라도와 평안도를 제외한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얻은 인심·풍속·물산과 관련된 지리적 환경을 종합하여 『택리지』를 펴냈다. 이익의 문인으로 실사구시 학풍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대지리학자로 불려도 손색이 없으나 풍수지리적인 경지를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다.
이중환 (李重煥)
이중환은 조선후기 『택리지』를 저술한 유학자이자 실학자이다. 1690년(숙종 16)에 태어나 1756년(영조 32)에 사망했다. 영조 즉위 후 목호룡의 당여로 구금되어 네 차례나 형을 받았고, 이후에도 두 번의 유배와 석방을 겪은 후 일정한 거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삶을 살았다. 전라도와 평안도를 제외한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얻은 인심·풍속·물산과 관련된 지리적 환경을 종합하여 『택리지』를 펴냈다. 이익의 문인으로 실사구시 학풍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대지리학자로 불려도 손색이 없으나 풍수지리적인 경지를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다.
고려 전기 10도(道)와 12주(州) 절도사 체제의 지방제도를 실시했을 때 설치된 외관직.
자사 (刺史)
고려 전기 10도(道)와 12주(州) 절도사 체제의 지방제도를 실시했을 때 설치된 외관직.
고려시대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12군(軍).
정해군 (定海軍)
고려시대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12군(軍).
고려시대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12군(軍)의 하나.
좌신책군 (左神策軍)
고려시대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12군(軍)의 하나.
고려시대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12군(軍).
진해군 (鎭海軍)
고려시대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12군(軍).
고려시대 절도사에 소속된 12군(軍).
창화군 (昌化軍)
고려시대 절도사에 소속된 12군(軍).
고려시대 절도사에 소속된 12군(軍)의 하나.
천덕군 (天德軍)
고려시대 절도사에 소속된 12군(軍)의 하나.
초적은 지배자의 압박과 수탈에 항거해 항쟁을 벌인 농민저항군이다. ‘초망(草莽)의 적’이라는 뜻이다. 『고려사』·『고려사절요』·『조선왕조실록』 등에는 도(盜)·도적·서적(西賊)·남적(南賊)·토적(土賊) 등으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 말에 국가와 호족에게 이중 수탈을 당하던 농민들이 소극적인 유망민에서 벗어나 난을 일으켜 저항하였다. 고려 무신정권기에 지배자의 압박과 수탈에 항거해 대규모의 항쟁을 벌였으며 몽골이 침입하였을 때에 항몽대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개강 환도 이후 반정부투쟁을 전개하며 삼별초의 반란에 호응하였다.
초적 (草賊)
초적은 지배자의 압박과 수탈에 항거해 항쟁을 벌인 농민저항군이다. ‘초망(草莽)의 적’이라는 뜻이다. 『고려사』·『고려사절요』·『조선왕조실록』 등에는 도(盜)·도적·서적(西賊)·남적(南賊)·토적(土賊) 등으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 말에 국가와 호족에게 이중 수탈을 당하던 농민들이 소극적인 유망민에서 벗어나 난을 일으켜 저항하였다. 고려 무신정권기에 지배자의 압박과 수탈에 항거해 대규모의 항쟁을 벌였으며 몽골이 침입하였을 때에 항몽대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개강 환도 이후 반정부투쟁을 전개하며 삼별초의 반란에 호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