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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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송유고(晩松遺稿)』는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유병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9년에 4권 2책으로 간행한 시문집이다. 대한제국기에 을사조약의 파기와 을사오적의 처형을 요구하는 상소문을 올리고 일진회의 매국 행위를 성토한 독립운동가로서 투철한 항일정신을 나타낸 작품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만송유고 (晩松遺稿)
『만송유고(晩松遺稿)』는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유병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9년에 4권 2책으로 간행한 시문집이다. 대한제국기에 을사조약의 파기와 을사오적의 처형을 요구하는 상소문을 올리고 일진회의 매국 행위를 성토한 독립운동가로서 투철한 항일정신을 나타낸 작품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묵와일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서상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김흥락의 제자이자 이전과 교유하였던 영남 지역의 유학자로서 『소학』을 연구하여 ‘소학총목도설’을 지었으며, 유가의 도통론에 입각하여 ‘도통찬’·‘역대총론략’·‘주경설’ 등의 작품을 남겼다.
묵와일고 (默窩逸稿)
『묵와일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서상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김흥락의 제자이자 이전과 교유하였던 영남 지역의 유학자로서 『소학』을 연구하여 ‘소학총목도설’을 지었으며, 유가의 도통론에 입각하여 ‘도통찬’·‘역대총론략’·‘주경설’ 등의 작품을 남겼다.
『묵와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곽유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영남의 주자학자로서 편지를 통해 곽종석과 예설에 관해 견해를 주고받았으며 『중용』에 대한 정조와 당대 신하들의 논의를 섭렵하여 자신의 학설을 「중용문답」에 펼쳤다.
묵와집 (默窩集)
『묵와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곽유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영남의 주자학자로서 편지를 통해 곽종석과 예설에 관해 견해를 주고받았으며 『중용』에 대한 정조와 당대 신하들의 논의를 섭렵하여 자신의 학설을 「중용문답」에 펼쳤다.
『묵은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심상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0년대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심상연은 경상남도 산청 지역에서 평생 유학을 연구하고 시문을 지은 학자이다. 이 책에는 곽종석, 김인섭 등을 비롯한 당대 영남지방의 학자들과 교유한 양상과 주희와 이황의 학문을 계승하고자 한 주자학자로서의 면모가 나타나 있다.
묵은집 (默隱集)
『묵은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심상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0년대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심상연은 경상남도 산청 지역에서 평생 유학을 연구하고 시문을 지은 학자이다. 이 책에는 곽종석, 김인섭 등을 비롯한 당대 영남지방의 학자들과 교유한 양상과 주희와 이황의 학문을 계승하고자 한 주자학자로서의 면모가 나타나 있다.
『묵천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김기례의 서(書)·서(序)·논·행장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저자는 매산 홍직필의 제자로서 성리학 연구에 침잠하였던 학자로서의 면모가 이 책의 대체를 이루며, 특히 별집에 역요선의강목(易要選義綱目)이라는 『주역』에 관한 전문적인 저술을 남겼다.
묵천집 (默泉集)
『묵천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김기례의 서(書)·서(序)·논·행장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저자는 매산 홍직필의 제자로서 성리학 연구에 침잠하였던 학자로서의 면모가 이 책의 대체를 이루며, 특히 별집에 역요선의강목(易要選義綱目)이라는 『주역』에 관한 전문적인 저술을 남겼다.
『묵포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변치명의 시·소·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조선 영조대에 벼슬살이했던 문신으로서 18세기 호남의 한문학을 논할 때 거론할 만한 인물이다. 1763년 서명응의 일본 사행을 전송하면서 지은 「송서부학봉사일본」 외에 시 255수의 시가 실려 있고, 생육신 중의 한 사람인 조려의 후손들을 천거하는 내용으로 1738년 영남 유생들을 위해 대작(代作)한 「전조정문」이 실려 있다.
묵포집 (墨逋集)
『묵포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변치명의 시·소·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조선 영조대에 벼슬살이했던 문신으로서 18세기 호남의 한문학을 논할 때 거론할 만한 인물이다. 1763년 서명응의 일본 사행을 전송하면서 지은 「송서부학봉사일본」 외에 시 255수의 시가 실려 있고, 생육신 중의 한 사람인 조려의 후손들을 천거하는 내용으로 1738년 영남 유생들을 위해 대작(代作)한 「전조정문」이 실려 있다.
『문곡집』은 조선 후기의 문인, 김수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청음 김상헌의 손자로서 서인 학문의 정맥을 계승하고 송시열과 함께 노론으로서의 정치적 지향을 명백히 했던 김수항의 사상이 시 1,030수와 문(文) 477편에 나타나 있다.
문곡집 (文谷集)
『문곡집』은 조선 후기의 문인, 김수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청음 김상헌의 손자로서 서인 학문의 정맥을 계승하고 송시열과 함께 노론으로서의 정치적 지향을 명백히 했던 김수항의 사상이 시 1,030수와 문(文) 477편에 나타나 있다.
『문봉문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 정유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퇴계 이황의 제자였던 저자는 이황에 대한 존경의 뜻을 표하는 시문과 동문수학한 인사들과 관련한 작품을 많이 남겼고, 조선시대 세종 대부터 인종 대까지 왕과 당대 인물들에 대한 기록인 「한중필록(閑中筆錄)」도 실려 있다.
문봉문집 (文峯文集)
『문봉문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 정유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퇴계 이황의 제자였던 저자는 이황에 대한 존경의 뜻을 표하는 시문과 동문수학한 인사들과 관련한 작품을 많이 남겼고, 조선시대 세종 대부터 인종 대까지 왕과 당대 인물들에 대한 기록인 「한중필록(閑中筆錄)」도 실려 있다.
『문암문집』은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유학자 손후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부(詩賦) 301수, 문 1,164편이 수록된 26권 13책의 거질로 곽종석·김창숙·이승희 등 명사들과 교유한 양상이 나타나며, 저자가 그의 스승 회당 장석영과 함께 예학과 성리학을 논하였던 면모도 보인다.
문암문집 (文巖文集)
『문암문집』은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유학자 손후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부(詩賦) 301수, 문 1,164편이 수록된 26권 13책의 거질로 곽종석·김창숙·이승희 등 명사들과 교유한 양상이 나타나며, 저자가 그의 스승 회당 장석영과 함께 예학과 성리학을 논하였던 면모도 보인다.
『문암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정지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경상북도 영주(榮州) 줄포(茁浦)에서 살았던 정지성은 시문을 많이 남기지는 않았지만, 재야의 지식인으로서 국가의 개혁안을 48개의 항목에 걸쳐 주객문답형식(主客問答形式)으로 제시한 「칠실공담(漆室空談)」을 저술하였다.
문암집 (文巖集)
『문암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정지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1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경상북도 영주(榮州) 줄포(茁浦)에서 살았던 정지성은 시문을 많이 남기지는 않았지만, 재야의 지식인으로서 국가의 개혁안을 48개의 항목에 걸쳐 주객문답형식(主客問答形式)으로 제시한 「칠실공담(漆室空談)」을 저술하였다.
『문천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김희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대산 이상정의 저자이자 영남의 주자학자로서의 면모가 나타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중 「거가차록(居家箚錄)」과 「만문록(晩聞錄)」은 경학(經學) 연구의 결과물로 저자의 학문적 성취가 잘 나타나 있다.
문천집 (文泉集)
『문천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김희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대산 이상정의 저자이자 영남의 주자학자로서의 면모가 나타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중 「거가차록(居家箚錄)」과 「만문록(晩聞錄)」은 경학(經學) 연구의 결과물로 저자의 학문적 성취가 잘 나타나 있다.
『방산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허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는 성재 허전의 제자로서 근기남인의 계보를 이은 퇴계학파 학자다. 철학사상면에서 퇴계 이황의 학설을 옹호하고, 지리와 역사에까지 박학하였던 저자의 식견이 수록작에 나타나 있다.
방산문집 (舫山文集)
『방산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허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는 성재 허전의 제자로서 근기남인의 계보를 이은 퇴계학파 학자다. 철학사상면에서 퇴계 이황의 학설을 옹호하고, 지리와 역사에까지 박학하였던 저자의 식견이 수록작에 나타나 있다.
『방산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윤정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약용의 외손자인 저자는 불우한 지식인의 고독과 지기를 갈구하는 마음을 담은 시를 많이 지었고, 「어제책(御題策)」을 통해 당대 사회 현실의 모순을 지적하고 그 개혁 방안을 모색하였다.
방산유고 (舫山遺稿)
『방산유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윤정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약용의 외손자인 저자는 불우한 지식인의 고독과 지기를 갈구하는 마음을 담은 시를 많이 지었고, 「어제책(御題策)」을 통해 당대 사회 현실의 모순을 지적하고 그 개혁 방안을 모색하였다.
『방산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동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진주를 출발해 모곡(某谷)·안인(安仁)·영산·현풍·선산·군위·청송을 거쳐 영해(寧海)에서 선조인 이현일(李玄逸)의 증시연(贈諡宴)에 참석하기까지 겪은 견문을 「동정일록(東征日錄)」으로 작성하였다.
방산집 (防山集)
『방산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동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진주를 출발해 모곡(某谷)·안인(安仁)·영산·현풍·선산·군위·청송을 거쳐 영해(寧海)에서 선조인 이현일(李玄逸)의 증시연(贈諡宴)에 참석하기까지 겪은 견문을 「동정일록(東征日錄)」으로 작성하였다.
『방산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운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유치명의 제자로서 저자는 주희·도연명·이언적·이황·유치명 등의 작품에 차운한 시를 지어 영남의 주자학자로서의 면모가 드러난다. 유가 경전과 예학에 대한 논의를 펼친 편지 또한 수록되어 있다.
방산집 (方山集)
『방산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운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유치명의 제자로서 저자는 주희·도연명·이언적·이황·유치명 등의 작품에 차운한 시를 지어 영남의 주자학자로서의 면모가 드러난다. 유가 경전과 예학에 대한 논의를 펼친 편지 또한 수록되어 있다.
『방언』은 조선 후기의 학자, 황덕길의 시·만사·서(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하려선생방언』, 『두호방언』 등으로 서명이 되어 있는 본도 있으며 『하려선생문집』의 문서의 초고가 된 책이다. 성호 이익과 순암 안정복의 학통을 이어 성재 허전에게 전한 황덕길의 사상과 문학이 담겨 있으며, 조선 후기의 향약·서원 등의 문제를 비롯한 사회사와 사상사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방언 (放言)
『방언』은 조선 후기의 학자, 황덕길의 시·만사·서(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하려선생방언』, 『두호방언』 등으로 서명이 되어 있는 본도 있으며 『하려선생문집』의 문서의 초고가 된 책이다. 성호 이익과 순암 안정복의 학통을 이어 성재 허전에게 전한 황덕길의 사상과 문학이 담겨 있으며, 조선 후기의 향약·서원 등의 문제를 비롯한 사회사와 사상사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방촌문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 황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조선시대 세종 때 좌의정·영의정 등을 지낸 저자가 농사의 개량 및 구황책(救荒策), 교육의 진흥, 예법의 개정, 천첩(賤妾) 소생의 천역(賤役) 면제 등 내치(內治)로부터 북방 야인(野人)의 토벌 및 왜인과의 무역 정책 등 외치(外治)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정책 수립이나 제도 개선에 관해 건의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방촌문집 (厖村文集)
『방촌문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 황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조선시대 세종 때 좌의정·영의정 등을 지낸 저자가 농사의 개량 및 구황책(救荒策), 교육의 진흥, 예법의 개정, 천첩(賤妾) 소생의 천역(賤役) 면제 등 내치(內治)로부터 북방 야인(野人)의 토벌 및 왜인과의 무역 정책 등 외치(外治)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정책 수립이나 제도 개선에 관해 건의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방호문집』은 조선시대의 문신·학자, 조준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영남의 주자학자로서 당대의 학자들과 경학과 예학에 대한 견해를 교환한 자취를 보여 주는 서간문과 정묘호란·병자호란 당시 의병장으로서 활약한 체험을 기록한 작품이 있다. 임진왜란과 명청교체기의 사회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헌이다.
방호문집 (方壺文集)
『방호문집』은 조선시대의 문신·학자, 조준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영남의 주자학자로서 당대의 학자들과 경학과 예학에 대한 견해를 교환한 자취를 보여 주는 서간문과 정묘호란·병자호란 당시 의병장으로서 활약한 체험을 기록한 작품이 있다. 임진왜란과 명청교체기의 사회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헌이다.
『백남문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김시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구폐소(救弊疏)」, 「영남재상계(嶺南灾傷啓)」, 「동면수재정본수문(東面水災呈本守文)」, 「정도백문(呈道伯文)」, 「정제언사문(呈堤堰司文)」 등 숙종·영조 때 연간 궁핍한 민생에 관한 사안들을 기록한 작품이 실려 있어 당대 지방 행정과 사회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헌이다. 또한 당대에 시재(詩才)로 이름났던 저자의 시 345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수록된 산문은 총 51편이다.
백남문집 (白南文集)
『백남문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김시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구폐소(救弊疏)」, 「영남재상계(嶺南灾傷啓)」, 「동면수재정본수문(東面水災呈本守文)」, 「정도백문(呈道伯文)」, 「정제언사문(呈堤堰司文)」 등 숙종·영조 때 연간 궁핍한 민생에 관한 사안들을 기록한 작품이 실려 있어 당대 지방 행정과 사회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헌이다. 또한 당대에 시재(詩才)로 이름났던 저자의 시 345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수록된 산문은 총 51편이다.
『죽창유고』는 조선시대 문신·시인 구용(具容)의 시를 수록한 문집이다. 1648년에 간행된 초간본과 1704년에 간행된 중간본이 있으며, 현재 선본으로서 통용되는 것은 한국문집총간에 수록된 중간본이다. 권필·이안눌·차천로·윤신지 등과 교유한 양상이 잘 나타나 있으며 「육가(六歌)」·「무산곡(巫山曲)」·「공촌탄(空村嘆)」 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
죽창유고 (竹窓遺稿)
『죽창유고』는 조선시대 문신·시인 구용(具容)의 시를 수록한 문집이다. 1648년에 간행된 초간본과 1704년에 간행된 중간본이 있으며, 현재 선본으로서 통용되는 것은 한국문집총간에 수록된 중간본이다. 권필·이안눌·차천로·윤신지 등과 교유한 양상이 잘 나타나 있으며 「육가(六歌)」·「무산곡(巫山曲)」·「공촌탄(空村嘆)」 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