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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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머나먼 쏭바강」, 「왕룽일가」, 「우묵배미의 사랑」 등을 저술한 소설가. 대학교수.
박영한 (朴榮漢)
해방 이후 「머나먼 쏭바강」, 「왕룽일가」, 「우묵배미의 사랑」 등을 저술한 소설가. 대학교수.
해방 이후 『마록열전』, 『왕조의 제단』, 『암사지도』 등을 저술한 소설가. 언론인.
서기원 (徐基源)
해방 이후 『마록열전』, 『왕조의 제단』, 『암사지도』 등을 저술한 소설가. 언론인.
1984년 『문예중앙』, 1985년 『세계의 문학』 등에 연재되고 1986년 단행본으로 간행된 김주영의 장편소설.
천둥소리
1984년 『문예중앙』, 1985년 『세계의 문학』 등에 연재되고 1986년 단행본으로 간행된 김주영의 장편소설.
1988년 박영한이 연작 형식으로 발표한 소설.
왕룽일가 (왕룽一家)
1988년 박영한이 연작 형식으로 발표한 소설.
해방 이후 「낭만의 조각」, 「사랑의 힘」, 「허기」 등을 저술한 소설가.
최태응 (崔泰應)
해방 이후 「낭만의 조각」, 「사랑의 힘」, 「허기」 등을 저술한 소설가.
해방 이후 「어두운 기억의 저편」, 「나뭇잎들은 그리운 불빛을 만든다」 등을 저술한 소설가. 사학자, 대학교수.
이균영 (李均永)
해방 이후 「어두운 기억의 저편」, 「나뭇잎들은 그리운 불빛을 만든다」 등을 저술한 소설가. 사학자, 대학교수.
1963년 6월부터 1964년 6월까지 『세대』에 「회색의 의자」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최인훈의 장편소설.
회색인 (灰色人)
1963년 6월부터 1964년 6월까지 『세대』에 「회색의 의자」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최인훈의 장편소설.
1974년 2월부터 1975년 6월까지 『현대문학』에 17회 연재되었으며 1977년창작과비평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 송기숙의 장편소설.
자랏골의 비가 (자랏골의 悲歌)
1974년 2월부터 1975년 6월까지 『현대문학』에 17회 연재되었으며 1977년창작과비평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된 송기숙의 장편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