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나일성"
검색결과 총 17건
고려 말부터 조선 초까지 기상관측 등을 관장하던 관서.
서운관 (書雲觀)
고려 말부터 조선 초까지 기상관측 등을 관장하던 관서.
지상에서 관측한 천체들의 위치를 평면인 지상이나 석판 위에 나타낸 별과 별자리의 그림. 천문도.
성도 (星圖)
지상에서 관측한 천체들의 위치를 평면인 지상이나 석판 위에 나타낸 별과 별자리의 그림. 천문도.
성변측후단자는 조선시대 관상감에서 천변이나 성변을 관측하여 기록한 보고서이다. 관상감에서는 33종의 천문현상과 기상현상, 지진을 상시 관측하고 객성, 혜성, 패성, 치우기, 영두성, 백홍관일, 백홍관월, 지진지동의 8종의 현상을 관측단자로 조정에 보고하였다. 원본은 남아 있지 않고, 측후단자의 내용을 옮겨 책으로 묶은 관상감의 등록이 있으며, 몇몇 논문에 실린 사진과 『승정원일기』에 전사된 내용만 남아 있다. 관삼감의 등록은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고서부에 소장되어 있다.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1723년, 1759년, 1760년의 혜성에 대한 기록이 있다.
성변측후단자 (星變測候單子)
성변측후단자는 조선시대 관상감에서 천변이나 성변을 관측하여 기록한 보고서이다. 관상감에서는 33종의 천문현상과 기상현상, 지진을 상시 관측하고 객성, 혜성, 패성, 치우기, 영두성, 백홍관일, 백홍관월, 지진지동의 8종의 현상을 관측단자로 조정에 보고하였다. 원본은 남아 있지 않고, 측후단자의 내용을 옮겨 책으로 묶은 관상감의 등록이 있으며, 몇몇 논문에 실린 사진과 『승정원일기』에 전사된 내용만 남아 있다. 관삼감의 등록은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고서부에 소장되어 있다.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1723년, 1759년, 1760년의 혜성에 대한 기록이 있다.
하늘의 별들을 이십팔수로 구분한 영역 중 스믈다섯째 별자리.
성수 (星宿)
하늘의 별들을 이십팔수로 구분한 영역 중 스믈다섯째 별자리.
1742년(영조 18)에 관상감의 안국빈(安國賓) 등 6명이 제작한 신법천문도 병풍.
보은 법주사 신법천문도 병풍 (報恩 法住寺 新法天文圖 屛風)
1742년(영조 18)에 관상감의 안국빈(安國賓) 등 6명이 제작한 신법천문도 병풍.
태양계 공간에 존재하는 작은 물체들 중 어떤 것이 지구의 대기권에 진입할 때 공기분자와 마찰에 의해 빛을 발하는 천체. 별똥별.
유성 (流星)
태양계 공간에 존재하는 작은 물체들 중 어떤 것이 지구의 대기권에 진입할 때 공기분자와 마찰에 의해 빛을 발하는 천체. 별똥별.
이십팔수는 하늘의 적도를 따라 남북에 있는 별들을 28개로 구획으로 구분한 별자리이다. 각 구역에는 여러 개의 별자리들이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을 그 구역에 있는 수(宿)라고 정하였다. 이러한 수는 전부 28개가 되므로 통칭 28수라고 부른다. 편의상 7개씩 묶어서 4개의 7사(舍)로 구별하여 각각 동·서·남·북을 상징하도록 하였다. 유래는 분명하지 않으나 달이 주는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에 달의 운동과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 28개의 각 수의 1개의 대표적인 별을 수거성이라고 한다.
이십팔수 (二十八宿)
이십팔수는 하늘의 적도를 따라 남북에 있는 별들을 28개로 구획으로 구분한 별자리이다. 각 구역에는 여러 개의 별자리들이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을 그 구역에 있는 수(宿)라고 정하였다. 이러한 수는 전부 28개가 되므로 통칭 28수라고 부른다. 편의상 7개씩 묶어서 4개의 7사(舍)로 구별하여 각각 동·서·남·북을 상징하도록 하였다. 유래는 분명하지 않으나 달이 주는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에 달의 운동과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 28개의 각 수의 1개의 대표적인 별을 수거성이라고 한다.
해방 이후 중앙관상대의 초대대장, 인하대학의 초대학장 등을 역임한 천문학자.
이원철 (李源喆)
해방 이후 중앙관상대의 초대대장, 인하대학의 초대학장 등을 역임한 천문학자.
천문현상을 관측하고 연구하는 기능과 역서 편찬을 비롯하여 민원업무까지 수행하는 기관.
천문대 (天文臺)
천문현상을 관측하고 연구하는 기능과 역서 편찬을 비롯하여 민원업무까지 수행하는 기관.
조선전기 세종 연간에 간행된 천체·천문·기상현상을 국가의 안위와 만생의 재변과 연관시키는 점성술에 대한 천문서.
천문유초 (天文類抄)
조선전기 세종 연간에 간행된 천체·천문·기상현상을 국가의 안위와 만생의 재변과 연관시키는 점성술에 대한 천문서.
1908년 정영택이 서양의 천문지식을 전통적인 동양의 천문학에 새로운 용어로써 도입한 천문서.
천문학 (天文學)
1908년 정영택이 서양의 천문지식을 전통적인 동양의 천문학에 새로운 용어로써 도입한 천문서.
조선 후기 영조 때 숙종의 천문도를 모사(模寫)한 목판을 만들어 인쇄한 천문도.
천상열차분야지도 목판 인쇄본 (天象列車分野之圖 木板 印刷本)
조선 후기 영조 때 숙종의 천문도를 모사(模寫)한 목판을 만들어 인쇄한 천문도.
시간과 각도의 측정단위. 각도단위.
초 (秒)
시간과 각도의 측정단위. 각도단위.
조선후기 학자 남원상이 춘추시대의 일식기록을 시헌력 후편법으로 역산한 천문서.
춘추일식고 (春秋日食攷)
조선후기 학자 남원상이 춘추시대의 일식기록을 시헌력 후편법으로 역산한 천문서.
빛이 나고 긴 꼬리를 끌며 태양을 초점으로 하여 포물선이나 타원의 궤도를 도는 천체.
혜성 (彗星)
빛이 나고 긴 꼬리를 끌며 태양을 초점으로 하여 포물선이나 타원의 궤도를 도는 천체.
태양으로부터 네번째 궤도를 도는 행성으로 오위 또는 오행성 중의 하나인 천체.
화성 (火星)
태양으로부터 네번째 궤도를 도는 행성으로 오위 또는 오행성 중의 하나인 천체.
황도 12궁은 황도상이나 그 근처의 하늘에 있는 12개의 별자리를 택하여 1년 중의 계절을 알아보기 위하여 정한 하늘의 구역을 가리킨다. 본래 서양에서 전해 온 것이다. 서양에서는 별자리를 가리키지만 동양에서는 그 별자리가 있는 하늘을 뜻한다. 한 개의 궁은 30°씩을 차지한다. 황도 12궁은 12지(支)로 표시되기도 한다. 12궁이므로 대략 한 궁에 속하는 별자리는 한 달에 하나씩 바뀌게 된다. 저녁에 어느 별자리의 별들이 남중하는가 하는 것은 곧 1년 중 어느 달에 해당하며, 또한 어느 절기인가 하는 것과도 연관된다.
황도 12궁 (黃道 十二宮)
황도 12궁은 황도상이나 그 근처의 하늘에 있는 12개의 별자리를 택하여 1년 중의 계절을 알아보기 위하여 정한 하늘의 구역을 가리킨다. 본래 서양에서 전해 온 것이다. 서양에서는 별자리를 가리키지만 동양에서는 그 별자리가 있는 하늘을 뜻한다. 한 개의 궁은 30°씩을 차지한다. 황도 12궁은 12지(支)로 표시되기도 한다. 12궁이므로 대략 한 궁에 속하는 별자리는 한 달에 하나씩 바뀌게 된다. 저녁에 어느 별자리의 별들이 남중하는가 하는 것은 곧 1년 중 어느 달에 해당하며, 또한 어느 절기인가 하는 것과도 연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