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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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은 1968년 커피 전문 기업으로 설립되어 음료, 시리얼, 비스킷 등을 생산하는 한국의 종합 식품 기업이다. 1970년 제네럴푸드와 합작하여 인스턴트 커피를 국내 최초로 생산하여 국산 커피 시대를 개막하였다. 자체 상품으로 1974년 식물성 분말 커피 크리머 ‘프리마’를 개발하였으며 1976년에는 세계 최초로 커피믹스를 탄생시켰다.
동서식품 (東西食品)
동서식품은 1968년 커피 전문 기업으로 설립되어 음료, 시리얼, 비스킷 등을 생산하는 한국의 종합 식품 기업이다. 1970년 제네럴푸드와 합작하여 인스턴트 커피를 국내 최초로 생산하여 국산 커피 시대를 개막하였다. 자체 상품으로 1974년 식물성 분말 커피 크리머 ‘프리마’를 개발하였으며 1976년에는 세계 최초로 커피믹스를 탄생시켰다.
삼진식품은 1953년 부산에서 설립된 어묵 판매 제조 회사이다. 현존하는 어묵 제조사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었다. 다양한 형태의 프리미엄 수제 어묵을 개발하여 어묵 제품의 고급화를 주도하였고 2013년에 선보인 ‘어묵 베이커리’를 통해 새로운 어묵 판매 시장을 개척하였다.
삼진식품㈜ (三進食品(株))
삼진식품은 1953년 부산에서 설립된 어묵 판매 제조 회사이다. 현존하는 어묵 제조사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었다. 다양한 형태의 프리미엄 수제 어묵을 개발하여 어묵 제품의 고급화를 주도하였고 2013년에 선보인 ‘어묵 베이커리’를 통해 새로운 어묵 판매 시장을 개척하였다.
웅진식품은 1976년에 설립되어 비알콜 음료를 제조, 판매하는 식품 기업이다. 1987년 12월 10일 웅진그룹에 인수된 후, 1990년대부터 주로 비알콜 음료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해외 기술 또는 외국 상표를 그대로 도입한 음료가 주류를 차지하던 당시 국내 음료 시장에 후발 주자로 참가하여 ‘초록매실’, ‘아침햇살’, ‘가을대추’, ‘하늘보리’ 등 우리 음료를 발매하여 음료 시장의 다양화에 기여하였다.
웅진식품 (熊津食品)
웅진식품은 1976년에 설립되어 비알콜 음료를 제조, 판매하는 식품 기업이다. 1987년 12월 10일 웅진그룹에 인수된 후, 1990년대부터 주로 비알콜 음료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해외 기술 또는 외국 상표를 그대로 도입한 음료가 주류를 차지하던 당시 국내 음료 시장에 후발 주자로 참가하여 ‘초록매실’, ‘아침햇살’, ‘가을대추’, ‘하늘보리’ 등 우리 음료를 발매하여 음료 시장의 다양화에 기여하였다.
㈜동원F&B는 2000년 동원산업주식회사에서 분할 창립된 한국의 식품 종합 회사이다. 1969년 설립된 동원산업주식회사는 원양어업에서 시작하여 종합 식품 회사로 성장하였으며 1982년 국내 최초로 참치 캔을 보급하여 국내에 참치 캔 시장이 형성되게 하였다. 동원산업주식회사는 현재 수산물 외에 육류, 유류, 만두, 김치 등의 가공식품과 음료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동원F&B ((株)東遠F&B)
㈜동원F&B는 2000년 동원산업주식회사에서 분할 창립된 한국의 식품 종합 회사이다. 1969년 설립된 동원산업주식회사는 원양어업에서 시작하여 종합 식품 회사로 성장하였으며 1982년 국내 최초로 참치 캔을 보급하여 국내에 참치 캔 시장이 형성되게 하였다. 동원산업주식회사는 현재 수산물 외에 육류, 유류, 만두, 김치 등의 가공식품과 음료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1929년 동경미술학교 동문들이 모여 조직한 동인 단체.
동미회 (東美會)
1929년 동경미술학교 동문들이 모여 조직한 동인 단체.
조선민족미술관은 1924년 일본인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悅)가 조선에서 창립한 미술관이다. 경복궁 안 집경당에서 개관했다. 야나기 무네요시는 1916년 조선을 처음 방문한 이후 1940년까지 25년간 20여 차례 조선을 방문해 미술품을 수집했다. 이 기간 수집된 조선 미술품은 조선민족미술관 소장품의 기반이 되었다. 개관을 위해 야나기와 그의 부인인 음악가 가네코는 강연회와 음악회를 열어 자금을 조달했다. 광복 직후 조선민족미술관의 소장품은 국립민족박물관에 이관되었고, 6·25전쟁 직후 국립중앙박물관 남산 분관에 흡수되었다.
조선민족미술관 (朝鮮民族美術館)
조선민족미술관은 1924년 일본인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悅)가 조선에서 창립한 미술관이다. 경복궁 안 집경당에서 개관했다. 야나기 무네요시는 1916년 조선을 처음 방문한 이후 1940년까지 25년간 20여 차례 조선을 방문해 미술품을 수집했다. 이 기간 수집된 조선 미술품은 조선민족미술관 소장품의 기반이 되었다. 개관을 위해 야나기와 그의 부인인 음악가 가네코는 강연회와 음악회를 열어 자금을 조달했다. 광복 직후 조선민족미술관의 소장품은 국립민족박물관에 이관되었고, 6·25전쟁 직후 국립중앙박물관 남산 분관에 흡수되었다.
1940년 판화가 최지원을 추모하여 평양 지역의 작가들이 만든 단체.
주호회 (珠壺會)
1940년 판화가 최지원을 추모하여 평양 지역의 작가들이 만든 단체.
1940년 서울에서 결성한 태평양미술학교(太平洋美術學校) 출신의 동문 미술단체.
파스동인 (PAS同人)
1940년 서울에서 결성한 태평양미술학교(太平洋美術學校) 출신의 동문 미술단체.
1935년에 평양에서 결성된 미술단체.
평양양화협회 (平壤洋畵協會)
1935년에 평양에서 결성된 미술단체.
1925년 평양에서 결성된 미술단체.
삭성회 (朔星會)
1925년 평양에서 결성된 미술단체.
일제강점기 조선미술관 관장을 역임한 수장가.
오봉빈 (吳鳳彬)
일제강점기 조선미술관 관장을 역임한 수장가.
일제강점기 「서재의 여인」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정규익 (丁奎益)
일제강점기 「서재의 여인」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일제강점기 「모녀」·「춘향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조용승 (曺龍承)
일제강점기 「모녀」·「춘향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일제강점기 제17회 조선미술전람회에서 「걸인과 꽃」으로 입선한 판화가.
최지원 (崔志元)
일제강점기 제17회 조선미술전람회에서 「걸인과 꽃」으로 입선한 판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