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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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동경미술학교 동문들이 모여 조직한 동인 단체.
동미회 (東美會)
1929년 동경미술학교 동문들이 모여 조직한 동인 단체.
조선민족미술관은 1924년 일본인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悅)가 조선에서 창립한 미술관이다. 경복궁 안 집경당에서 개관했다. 야나기 무네요시는 1916년 조선을 처음 방문한 이후 1940년까지 25년간 20여 차례 조선을 방문해 미술품을 수집했다. 이 기간 수집된 조선 미술품은 조선민족미술관 소장품의 기반이 되었다. 개관을 위해 야나기와 그의 부인인 음악가 가네코는 강연회와 음악회를 열어 자금을 조달했다. 광복 직후 조선민족미술관의 소장품은 국립민족박물관에 이관되었고, 6·25전쟁 직후 국립중앙박물관 남산 분관에 흡수되었다.
조선민족미술관 (朝鮮民族美術館)
조선민족미술관은 1924년 일본인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悅)가 조선에서 창립한 미술관이다. 경복궁 안 집경당에서 개관했다. 야나기 무네요시는 1916년 조선을 처음 방문한 이후 1940년까지 25년간 20여 차례 조선을 방문해 미술품을 수집했다. 이 기간 수집된 조선 미술품은 조선민족미술관 소장품의 기반이 되었다. 개관을 위해 야나기와 그의 부인인 음악가 가네코는 강연회와 음악회를 열어 자금을 조달했다. 광복 직후 조선민족미술관의 소장품은 국립민족박물관에 이관되었고, 6·25전쟁 직후 국립중앙박물관 남산 분관에 흡수되었다.
1940년 판화가 최지원을 추모하여 평양 지역의 작가들이 만든 단체.
주호회 (珠壺會)
1940년 판화가 최지원을 추모하여 평양 지역의 작가들이 만든 단체.
1940년 서울에서 결성한 태평양미술학교(太平洋美術學校) 출신의 동문 미술단체.
파스동인 (PAS同人)
1940년 서울에서 결성한 태평양미술학교(太平洋美術學校) 출신의 동문 미술단체.
1935년에 평양에서 결성된 미술단체.
평양양화협회 (平壤洋畵協會)
1935년에 평양에서 결성된 미술단체.
1925년 평양에서 결성된 미술단체.
삭성회 (朔星會)
1925년 평양에서 결성된 미술단체.
일제강점기 조선미술관 관장을 역임한 수장가.
오봉빈 (吳鳳彬)
일제강점기 조선미술관 관장을 역임한 수장가.
일제강점기 「서재의 여인」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정규익 (丁奎益)
일제강점기 「서재의 여인」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일제강점기 「모녀」·「춘향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조용승 (曺龍承)
일제강점기 「모녀」·「춘향전」 등을 그린 화가. 한국화가.
일제강점기 제17회 조선미술전람회에서 「걸인과 꽃」으로 입선한 판화가.
최지원 (崔志元)
일제강점기 제17회 조선미술전람회에서 「걸인과 꽃」으로 입선한 판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