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권수"
검색결과 총 7건
조선 초기 광화방 관상감에 설치되었던 측우기를 놓았던 대석.
관상감 측우대 (觀象監 測雨臺)
조선 초기 광화방 관상감에 설치되었던 측우기를 놓았던 대석.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은 1395년(태조 4)에 권근 등 12명의 천문학자들이 만든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석각천문도이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석각천문도이다. 대리석의 앞면 윗부분에는 길이 141㎝, 폭 85㎝로 직사각형의 테두리가 있고 그 속에 지름 76㎝의 천문도 원이 그려져 있다. 상단의 천문도 원 안에는 1,467개의 별이 기록되어 있다. 하단에는 천문도의 명칭, 권근의 발문, 우주론, 제작 참여자들의 이름과 관직명 등이 기록되어 있다. 천상열차분야지도는 동아시아의 전통 시대에 제작된 석각천문도를 대표한다.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 (天象列次分野之圖 刻石)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은 1395년(태조 4)에 권근 등 12명의 천문학자들이 만든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석각천문도이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석각천문도이다. 대리석의 앞면 윗부분에는 길이 141㎝, 폭 85㎝로 직사각형의 테두리가 있고 그 속에 지름 76㎝의 천문도 원이 그려져 있다. 상단의 천문도 원 안에는 1,467개의 별이 기록되어 있다. 하단에는 천문도의 명칭, 권근의 발문, 우주론, 제작 참여자들의 이름과 관직명 등이 기록되어 있다. 천상열차분야지도는 동아시아의 전통 시대에 제작된 석각천문도를 대표한다.
혼천의 및 혼천시계는 관상감 천문학 교수 송이영이 만든 조선시대 천문시계이다. 1669년에 시간 측정과 천문학 교습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홍문관에 설치하였다. 지구의에 세계지도가 결합되어 있는 혼천의 부분과 톱니바퀴로 움직이는 혼천시계 장치가 축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간과 천체의 위치를 동시에 알 수 있다. 이 천문시계는 조선의 전통적인 혼천의에다 서양식 기계시계인 자명종의 작동원리, 서양 지구의와 세계지도를 결합시킨 독창적인 작품이다. 한국과학기술사에서 ‘서양과학기술의 수용과 융합의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혼천의 및 혼천시계 (渾天儀 및 渾天時計)
혼천의 및 혼천시계는 관상감 천문학 교수 송이영이 만든 조선시대 천문시계이다. 1669년에 시간 측정과 천문학 교습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홍문관에 설치하였다. 지구의에 세계지도가 결합되어 있는 혼천의 부분과 톱니바퀴로 움직이는 혼천시계 장치가 축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시간과 천체의 위치를 동시에 알 수 있다. 이 천문시계는 조선의 전통적인 혼천의에다 서양식 기계시계인 자명종의 작동원리, 서양 지구의와 세계지도를 결합시킨 독창적인 작품이다. 한국과학기술사에서 ‘서양과학기술의 수용과 융합의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신·구법천문도는 조선의 전통적인 천상열차분야지도와 17세기 이후 전래되기 시작한 서양식 천문도인 신법천문도가 함께 그려져 있는 복합식 천문도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원래 8폭의 한지에 그려져 있어지만 현재는 해체되어 각 폭으로 남아 있다. 전체 8폭 중에서 앞부분인 맨 오른쪽 3폭에 천상열차분야도가, 이어진 4폭에는 신법천문도가, 마지막 1폭에는 일월오성도가 그려져 있다. 18세기 초에 관상감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양의 천문학 지식과 전통 지식을 융합한 유물로 한국과학사를 대표하는 과학 유산이다.
신·구법천문도 (新·舊法天文圖)
신·구법천문도는 조선의 전통적인 천상열차분야지도와 17세기 이후 전래되기 시작한 서양식 천문도인 신법천문도가 함께 그려져 있는 복합식 천문도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원래 8폭의 한지에 그려져 있어지만 현재는 해체되어 각 폭으로 남아 있다. 전체 8폭 중에서 앞부분인 맨 오른쪽 3폭에 천상열차분야도가, 이어진 4폭에는 신법천문도가, 마지막 1폭에는 일월오성도가 그려져 있다. 18세기 초에 관상감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양의 천문학 지식과 전통 지식을 융합한 유물로 한국과학사를 대표하는 과학 유산이다.
경진년대통력은 조선 초기의 역서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통력법'에 의거하여 1580년(선조 13년, 경진년)에 사용된 역서이다. 앞뒤의 표지를 제외하고 모두 15장 30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면은 달의 대소와 24절기의 시각, 제2면에는 길흉신이 깃들어 있는 방위, 제3면에서 제28장까지는 정월부터 12월까지의 월력, 제29면과 제30면에는 길흉신이 들어오는 날짜와 방위가 정리되어 있다. 조선에서 독자적으로 간행된 역서의 대표적인 형식으로 조선시대의 과학기술사와 조선과 중국의 관계 연구와 관련해 중요한 유물이다.
경진년대통력 (庚辰年大統曆)
경진년대통력은 조선 초기의 역서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통력법'에 의거하여 1580년(선조 13년, 경진년)에 사용된 역서이다. 앞뒤의 표지를 제외하고 모두 15장 30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면은 달의 대소와 24절기의 시각, 제2면에는 길흉신이 깃들어 있는 방위, 제3면에서 제28장까지는 정월부터 12월까지의 월력, 제29면과 제30면에는 길흉신이 들어오는 날짜와 방위가 정리되어 있다. 조선에서 독자적으로 간행된 역서의 대표적인 형식으로 조선시대의 과학기술사와 조선과 중국의 관계 연구와 관련해 중요한 유물이다.
19세기 경상도 통영에 위치한 수군통제영에서 설치하였던 측우기 받침대.
통영 측우대 (統營 測雨臺)
19세기 경상도 통영에 위치한 수군통제영에서 설치하였던 측우기 받침대.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에 소장되어 있는 돌에 새겨진 천문도.
석각천문도 (石刻天文圖)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에 소장되어 있는 돌에 새겨진 천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