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진구"
검색결과 총 21건
수도사단 제1연대 소대장, 1군 하사관학교 수류탄 교관 등을 역임한 군인.
강재구 (姜在求)
수도사단 제1연대 소대장, 1군 하사관학교 수류탄 교관 등을 역임한 군인.
민간외교활동을 통한 국제연합참전국 상호간의 이해증진과 유대강화 촉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체.
국제연합한국참전국협회 (國際聯合韓國參戰國協會)
민간외교활동을 통한 국제연합참전국 상호간의 이해증진과 유대강화 촉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체.
군인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일정한 조직체계에 소속되어 전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을 받고, 전시에는 직접 전투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대한민국의 군인은 신분상 국군의 구성원인 동시에 「국가공무원법」상 경력직공무원 중 특정직공무원에 속한다. 따라서 군인은 국가공무원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의무와 책임을 완수함과 동시에 군인 고유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여야 하는 특수성을 지닌다. 이러한 신분상의 특수성으로 인해 일반 국가공무원과는 별도로 「군인사법」·「군인복무규율」·「군형법」 등의 적용을 받는다.
군인 (軍人)
군인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일정한 조직체계에 소속되어 전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을 받고, 전시에는 직접 전투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대한민국의 군인은 신분상 국군의 구성원인 동시에 「국가공무원법」상 경력직공무원 중 특정직공무원에 속한다. 따라서 군인은 국가공무원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의무와 책임을 완수함과 동시에 군인 고유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여야 하는 특수성을 지닌다. 이러한 신분상의 특수성으로 인해 일반 국가공무원과는 별도로 「군인사법」·「군인복무규율」·「군형법」 등의 적용을 받는다.
해방 이후 해군본부 작전참모부장, 해군 참모총장 등을 역임한 군인.
박옥규 (朴沃圭)
해방 이후 해군본부 작전참모부장, 해군 참모총장 등을 역임한 군인.
해방 이후 대통령경호실장, 합참의장 전속부관 등을 역임한 군인. 정치인, 체육인.
박종규 (朴鍾圭)
해방 이후 대통령경호실장, 합참의장 전속부관 등을 역임한 군인. 정치인, 체육인.
한국전쟁 당시 강원도 철원의 백마고지전투에 참전한 군인.
김종오 (金鍾五)
한국전쟁 당시 강원도 철원의 백마고지전투에 참전한 군인.
향토방위와 후방근무지원을 수행하기 위해 소집된 병역 자원.
방위병 (防衛兵)
향토방위와 후방근무지원을 수행하기 위해 소집된 병역 자원.
국가 방위를 위하여 군사적으로 소요되는 물자의 생산과 개발에 기여하는 산업.
방위 산업 (防衛 産業)
국가 방위를 위하여 군사적으로 소요되는 물자의 생산과 개발에 기여하는 산업.
적의 무력침공이나 자연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구성된 일련의 조직적인 민간 방위활동.
민방위 (民防衛)
적의 무력침공이나 자연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구성된 일련의 조직적인 민간 방위활동.
나라의 국방력을 구성하는 인적 부담.
병역 (兵役)
나라의 국방력을 구성하는 인적 부담.
적국이나 내부의 침략에 대응하기 위하여 국가가 마련하는 일련의 사상·제도 및 방위활동.
국방 (國防)
적국이나 내부의 침략에 대응하기 위하여 국가가 마련하는 일련의 사상·제도 및 방위활동.
조약이나 협정에 의하여 무장이 금지된 완충지대.
비무장지대 (非武裝地帶)
조약이나 협정에 의하여 무장이 금지된 완충지대.
해방 이후 한국전쟁 당시 대소 작전에 참가하여 전공을 세운 군인.
양병수 (梁炳洙)
해방 이후 한국전쟁 당시 대소 작전에 참가하여 전공을 세운 군인.
해방 이후 서독대사, 국토통일원 고문, 한국반공연맹 이사장 등을 역임한 군인.
손원일 (孫元一)
해방 이후 서독대사, 국토통일원 고문, 한국반공연맹 이사장 등을 역임한 군인.
어선납북은 공해나 한국의 영해에서 한국 어선이 북한에 의하여 납치되는 사건이다. 1960년대에 가장 많았고 주로 서해상에서 발생하였다. 이것은 휴전협정상의 군사분계선 문제와 북한의 200해리 경제수역 및 해상 군사경계선 선포와 관련된다. 1989년 5월까지 어선 462척, 어부 3,677명을 납치하였는데 이중 송환은 430척, 3,258명에 불과하다. 북한의 어선납북은 대남 긴장조성과 납북어부에 대한 공작의 필요성 때문이다. 한국 정부는 어로저지선·어로한계선을 설정하여 방지에 노력하고, 사건 발생 시 북한에 그 불법성을 항의했다.
어선납북 (漁船拉北)
어선납북은 공해나 한국의 영해에서 한국 어선이 북한에 의하여 납치되는 사건이다. 1960년대에 가장 많았고 주로 서해상에서 발생하였다. 이것은 휴전협정상의 군사분계선 문제와 북한의 200해리 경제수역 및 해상 군사경계선 선포와 관련된다. 1989년 5월까지 어선 462척, 어부 3,677명을 납치하였는데 이중 송환은 430척, 3,258명에 불과하다. 북한의 어선납북은 대남 긴장조성과 납북어부에 대한 공작의 필요성 때문이다. 한국 정부는 어로저지선·어로한계선을 설정하여 방지에 노력하고, 사건 발생 시 북한에 그 불법성을 항의했다.
해방 이후 베트남에서 청룡부대가 실시한 해풍작전에 참전한 군인.
이인호 (李仁浩)
해방 이후 베트남에서 청룡부대가 실시한 해풍작전에 참전한 군인.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시대비계획의 실효성 검토·보완, 전시전환절차 숙달, 상황조치연습, 현안과제토의 및 실제훈련을 병행하여 매년 전국 규모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
을지연습 (乙支演習)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시대비계획의 실효성 검토·보완, 전시전환절차 숙달, 상황조치연습, 현안과제토의 및 실제훈련을 병행하여 매년 전국 규모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
해방 이후 제3대 해군 참모총장, 해군 중장 등을 역임한 군인.
정긍모 (鄭兢謨)
해방 이후 제3대 해군 참모총장, 해군 중장 등을 역임한 군인.
해방 이후 베트남에서 청룡부대 위생하사관으로 미해군 수심측량 작업 엄호작전을 수행한 군인.
지덕칠 (池德七)
해방 이후 베트남에서 청룡부대 위생하사관으로 미해군 수심측량 작업 엄호작전을 수행한 군인.
해방 이후 항공기지사령관, 공군본부작전참모부장, 공군참모총장 등을 역임한 군인.
최용덕 (崔用德)
해방 이후 항공기지사령관, 공군본부작전참모부장, 공군참모총장 등을 역임한 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