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성무경"
검색결과 총 16건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황이 지은 연시조 '도산육곡'의 친필 목판을 인쇄한 가곡가집. 시조.
도산육곡 (陶山六曲)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황이 지은 연시조 '도산육곡'의 친필 목판을 인쇄한 가곡가집. 시조.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만종이 편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사집. 부전가사집.
동국악보 (東國樂譜)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만종이 편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사집. 부전가사집.
조선후기 무신본 『청구영언』을 저본으로 증보·개편한 가곡가집.
시가 (詩歌)
조선후기 무신본 『청구영언』을 저본으로 증보·개편한 가곡가집.
가람본 『흥비부』를 전사한 가집. 가곡류.
악부 (樂府)
가람본 『흥비부』를 전사한 가집. 가곡류.
1958년 김영삼이 제주도 민요 중 118편을 선별하여 기능·창자·내용 등의 기준을 통해 분류·편찬한 민요집. 가록류·제주민요채록집.
제주민요집 (濟州民謠集)
1958년 김영삼이 제주도 민요 중 118편을 선별하여 기능·창자·내용 등의 기준을 통해 분류·편찬한 민요집. 가록류·제주민요채록집.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문학자 김태준이 삼국·고려·조선의 시대별 가요를 취사하여 1934년에 출간한 시선집. 고전시가자료선집.
조선가요집성 (朝鮮歌謠集成)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문학자 김태준이 삼국·고려·조선의 시대별 가요를 취사하여 1934년에 출간한 시선집. 고전시가자료선집.
1946년 박인수가 전래하는 전통 시가의 정확한 가사(歌詞)를 기록할 목적으로 편찬한 가집. 종합가집·가곡류.
조선고전가사집 (朝鮮古典歌詞集)
1946년 박인수가 전래하는 전통 시가의 정확한 가사(歌詞)를 기록할 목적으로 편찬한 가집. 종합가집·가곡류.
조선후기 학자 위백규와 위세보의 시조 「농가」와 가사 「자회가」·「금당별곡」 등을 수록한 가집. 첩·가곡류.
존재가첩 (存齋歌帖)
조선후기 학자 위백규와 위세보의 시조 「농가」와 가사 「자회가」·「금당별곡」 등을 수록한 가집. 첩·가곡류.
20세기초 단가·가곡·가창가사·시조 등을 수록한 가곡가집.
해동가보 (海東歌譜)
20세기초 단가·가곡·가창가사·시조 등을 수록한 가곡가집.
조선후기 영조 연간에 유박이 지은 원예 전문서로 저자의 국문시조 10수 등이 수록된 농업서. 귀중본·수필류·화원기류.
화암수록 (花庵隨錄)
조선후기 영조 연간에 유박이 지은 원예 전문서로 저자의 국문시조 10수 등이 수록된 농업서. 귀중본·수필류·화원기류.
진인출현설은 뛰어난 능력을 지닌 진인이 나타나 어지러운 세상을 뒤엎고 새로운 세상을 건설할 것이라는 내용의 설화이다. 진인이라는 인물의 일대기를 갖추고 있어서 일반 서사에 두루 실현되는 영웅의 일생 구조를 취하고 있다. 미천한 정씨 집안에서 비정상적으로 출생을 하고, 시련을 겪은 후에 바다 건너 섬이나 외국으로 나가 신이한 능력을 길러서 군사를 거느리고 돌아와 세상을 구한다는 내용이다. 진인출현설은 민란과 같은 민중운동이 고조되는 시기에 강한 전파력을 지니고 활성화되는 구비설화의 유형이다. 새 세상을 꿈꾼 민중들의 서사적 욕망이 실현된 구비설화라고 할 수 있다.
진인출현설 (眞人出現說)
진인출현설은 뛰어난 능력을 지닌 진인이 나타나 어지러운 세상을 뒤엎고 새로운 세상을 건설할 것이라는 내용의 설화이다. 진인이라는 인물의 일대기를 갖추고 있어서 일반 서사에 두루 실현되는 영웅의 일생 구조를 취하고 있다. 미천한 정씨 집안에서 비정상적으로 출생을 하고, 시련을 겪은 후에 바다 건너 섬이나 외국으로 나가 신이한 능력을 길러서 군사를 거느리고 돌아와 세상을 구한다는 내용이다. 진인출현설은 민란과 같은 민중운동이 고조되는 시기에 강한 전파력을 지니고 활성화되는 구비설화의 유형이다. 새 세상을 꿈꾼 민중들의 서사적 욕망이 실현된 구비설화라고 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왕산(仁王山) 필운대 부근에 있었던 조선후기 가객 박효관 관련 주택. 민가.
운애산방 (雲崖山房)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왕산(仁王山) 필운대 부근에 있었던 조선후기 가객 박효관 관련 주택. 민가.
박정양(朴定陽)이 1871년 무주 적상산 사고와 봉화 소백산 사고의 포쇄(暴曬) 임무를 마치고 지은 장편 기행가사이다. 가사의 일반 구조인 서사-본사-결사의 단락구조에 대비했을 때, ‘서사─본사(1)─본사(2)─결사’라는 4개의 서술단락으로 구분된다. 적상산 사고와 소백산 사고로 가서 포쇄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오는 전 과정을 담은 중요한 공적 기록물로 볼 수 있다. 19세기 후반 조선의 지방 견문과 풍속에 대한 정보를 풍부하게 담아낸 환유가사(宦遊歌辭)로서의 문학성을 획득하고 있다.
박학사포쇄일기 (朴學士暴曬日記)
박정양(朴定陽)이 1871년 무주 적상산 사고와 봉화 소백산 사고의 포쇄(暴曬) 임무를 마치고 지은 장편 기행가사이다. 가사의 일반 구조인 서사-본사-결사의 단락구조에 대비했을 때, ‘서사─본사(1)─본사(2)─결사’라는 4개의 서술단락으로 구분된다. 적상산 사고와 소백산 사고로 가서 포쇄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오는 전 과정을 담은 중요한 공적 기록물로 볼 수 있다. 19세기 후반 조선의 지방 견문과 풍속에 대한 정보를 풍부하게 담아낸 환유가사(宦遊歌辭)로서의 문학성을 획득하고 있다.
저자 미상의 국한문혼용체 가사 「낙빈가」·「어부사」·「강촌가」 등 11편을 수록한 가사집.
가사유취 (歌詞類聚)
저자 미상의 국한문혼용체 가사 「낙빈가」·「어부사」·「강촌가」 등 11편을 수록한 가사집.
광서 연간에 박제익이 시조 99수와 가창가사 3편을 수록한 가집. 시조가집·가곡류.
가요 (歌謠)
광서 연간에 박제익이 시조 99수와 가창가사 3편을 수록한 가집. 시조가집·가곡류.
1967년 국악인 김기수가 77수의 고시조에 새 가락을 붙여 편찬한 악서. 창작국악가곡집·[詞曲類].
고가신조 (古歌新調)
1967년 국악인 김기수가 77수의 고시조에 새 가락을 붙여 편찬한 악서. 창작국악가곡집·[詞曲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