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박정양(朴定陽)이 1871년 무주 적상산 사고와 봉화 소백산 사고의 포쇄(暴曬) 임무를 마치고 지은 장편 기행가사이다. 가사의 일반 구조인 서사-본사-결사의 단락구조에 대비했을 때, ‘서사─본사(1)─본사(2)─결사’라는 4개의 서술단락으로 구분된다. 적상산 사고와 소백산 사고로 가서 포쇄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오는 전 과정을 담은 중요한 공적 기록물로 볼 수 있다. 19세기 후반 조선의 지방 견문과 풍속에 대한 정보를 풍부하게 담아낸 환유가사(宦遊歌辭)로서의 문학성을 획득하고 있다.
정의
박정양(朴定陽)이 1871년 무주 적상산 사고와 봉화 소백산 사고의 포쇄(暴曬) 임무를 마치고 지은 장편 기행가사.
구성 및 형식
내용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박학사포쇄일기(朴學士曝曬日記)』(임형택 소장 필사본)
- 「박학ᄉᆞ포쇄일긔」(『박정양전집』, 아세아문화사, 1984)
- 「『박학사포쇄일기』와 가사의 기록성」(류준필, 『민족문학사연구』22, 민족문학사학회, 2003)
- 「죽천의 포쇄일기를 살핌」(최강현, 『고시가연구』5, 한국고시가문학회, 1998)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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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임형택 소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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