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윤호진"
검색결과 총 96건
조선 중기에 이옥봉(李玉峰)이 규방 여인의 정감을 주제로 지은 한시.
규정 (閨情)
조선 중기에 이옥봉(李玉峰)이 규방 여인의 정감을 주제로 지은 한시.
고려 후기에 이곡(李穀)이 지은 기행문.
동유기 (東遊記)
고려 후기에 이곡(李穀)이 지은 기행문.
개항기 『만성집』, 『대동속악부』 등을 저술한 학자. 문인.
박치복 (朴致馥)
개항기 『만성집』, 『대동속악부』 등을 저술한 학자. 문인.
오언이나 칠언의 율시를 10구 이상 늘어놓은 한시체.
배율 (排律)
오언이나 칠언의 율시를 10구 이상 늘어놓은 한시체.
조선 중기에 남구만(南九萬)이 한역한 시.
번방곡 (翻方曲)
조선 중기에 남구만(南九萬)이 한역한 시.
조선 중기에 이정구(李廷龜)가 지은 글.
변무주 (辨誣奏)
조선 중기에 이정구(李廷龜)가 지은 글.
우수와 격정 같은 것을 남방가요의 아름다운 형식을 빌려 표현하는 한문문체.
사 (辭)
우수와 격정 같은 것을 남방가요의 아름다운 형식을 빌려 표현하는 한문문체.
사는 시가 음악과 완전히 분리된 뒤에 노래 가사로 생겨난 한문 문체이다. 곡자, 악부, 신성, 여음, 별조, 장단구, 시여, 전사라고도 한다. 사는 본래 노래가사였다. 그래서 제목은 언제나 악곡명을 쓴다. 악곡명을 따른 사의 제목을 보통 사패, 사조 또는 패(牌)라 부른다. 사도 다른 운문과 마찬가지로 압운을 하지만, 통운이나 전운이 자유롭다. 첫구의 압운한 곳을 기조, 전후단의 끝 운자리를 필곡이라 한다. 세 군데 압운의 평측은 모두 같게 하는 것이 원칙이다. 사의 구법은 장단이 고르지 않지만, 3·4·5·6·7자의 구가 흔히 쓰인다.
사 (詞)
사는 시가 음악과 완전히 분리된 뒤에 노래 가사로 생겨난 한문 문체이다. 곡자, 악부, 신성, 여음, 별조, 장단구, 시여, 전사라고도 한다. 사는 본래 노래가사였다. 그래서 제목은 언제나 악곡명을 쓴다. 악곡명을 따른 사의 제목을 보통 사패, 사조 또는 패(牌)라 부른다. 사도 다른 운문과 마찬가지로 압운을 하지만, 통운이나 전운이 자유롭다. 첫구의 압운한 곳을 기조, 전후단의 끝 운자리를 필곡이라 한다. 세 군데 압운의 평측은 모두 같게 하는 것이 원칙이다. 사의 구법은 장단이 고르지 않지만, 3·4·5·6·7자의 구가 흔히 쓰인다.
조선전기 공신·학자 황거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2년에 간행한 시문집. 유고.
사가유고 (四佳遺稿)
조선전기 공신·학자 황거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2년에 간행한 시문집. 유고.
고려 후기에 이제현(李齊賢)이 지은 한시.
사귀 (思歸)
고려 후기에 이제현(李齊賢)이 지은 한시.
조선 후기에 남하정(南夏正)이 지은 한문소설.
사대춘추 (四代春秋)
조선 후기에 남하정(南夏正)이 지은 한문소설.
고려 전기에 박인량(朴寅亮)이 지은 한시.
사송과사주구산사 (使宋過泗州龜山寺)
고려 전기에 박인량(朴寅亮)이 지은 한시.
사장(詞章)은 문장(文章)과 시부(詩賦)를 통칭하는 국문학용어이다. 사장(辭章)이라고도 한다. 한·당나라의 시와 당·송나라의 고문을 모범으로 하고 수사적 기교에 중점을 둔 장식적 문학론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성리학·도학(경학)의 상대적인 명칭으로 사장학이라 부르기도 했다. 고려시대에는 사장이 중요시되었으나 주자학 전래 이후 신진 유학자들이 사장 중심에서 경학 중심으로 학풍 전환을 시도했다. 조선초까지만 해도 사림파와의 갈등 속에서 훈구관료파가 사장학을 옹호했으나 중종반정 이후 사림파가 학문의 운명을 좌우하면서 사장학·사장파는 점차 그 입지를 잃게 되었다.
사장 (詞章)
사장(詞章)은 문장(文章)과 시부(詩賦)를 통칭하는 국문학용어이다. 사장(辭章)이라고도 한다. 한·당나라의 시와 당·송나라의 고문을 모범으로 하고 수사적 기교에 중점을 둔 장식적 문학론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성리학·도학(경학)의 상대적인 명칭으로 사장학이라 부르기도 했다. 고려시대에는 사장이 중요시되었으나 주자학 전래 이후 신진 유학자들이 사장 중심에서 경학 중심으로 학풍 전환을 시도했다. 조선초까지만 해도 사림파와의 갈등 속에서 훈구관료파가 사장학을 옹호했으나 중종반정 이후 사림파가 학문의 운명을 좌우하면서 사장학·사장파는 점차 그 입지를 잃게 되었다.
고려 후기에 이달충(李達衷)이 지은 한시.
산촌잡영 (山村雜詠)
고려 후기에 이달충(李達衷)이 지은 한시.
고려 후기에 윤여형(尹汝衡)이 지은 한시.
상률가 (橡栗歌)
고려 후기에 윤여형(尹汝衡)이 지은 한시.
「상원잡영」은 1906년 황현이 지은 한시이다. 『매천집』 권4에 10편의 칠언고시로 실려있다. 「제오」는 까마귀에게 고수레하는 풍속, 「치롱」은 귀밝이술, 「매서」는 더위팔기, 「소전」은 쥐불놀이, 「솔예」는 줄다리기, 「후월」은 달맞이, 「파나」는 역귀를 쫓는 습속을 읊었다. 「식풍간」은 풍간을 만들어 풍년을 기원하고, 「사우」는 소에게 여러가지 먹이를 주어 먼저 먹는 것으로써 그 해의 풍흉을 점치고, 「섬교」는 섬(苫)으로 다리를 놓아 새해의 신수를 점치는 풍습을 읊었다. 「상원잡영」은 시인이 정월의 풍속을 되새기며 일제의 침략에 대한 분노를 드러낸 작품이다.
상원잡영 (上元雜詠)
「상원잡영」은 1906년 황현이 지은 한시이다. 『매천집』 권4에 10편의 칠언고시로 실려있다. 「제오」는 까마귀에게 고수레하는 풍속, 「치롱」은 귀밝이술, 「매서」는 더위팔기, 「소전」은 쥐불놀이, 「솔예」는 줄다리기, 「후월」은 달맞이, 「파나」는 역귀를 쫓는 습속을 읊었다. 「식풍간」은 풍간을 만들어 풍년을 기원하고, 「사우」는 소에게 여러가지 먹이를 주어 먼저 먹는 것으로써 그 해의 풍흉을 점치고, 「섬교」는 섬(苫)으로 다리를 놓아 새해의 신수를 점치는 풍습을 읊었다. 「상원잡영」은 시인이 정월의 풍속을 되새기며 일제의 침략에 대한 분노를 드러낸 작품이다.
조선 후기에 정두경(鄭斗卿)이 지은 한시.
새상곡 (塞上曲)
조선 후기에 정두경(鄭斗卿)이 지은 한시.
신하가 임금에게 올리는 글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는 한문문체.
서 (書)
신하가 임금에게 올리는 글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는 한문문체.
조선 후기에 조수삼(趙秀三)이 지은 한시.
석고가 (石鼓歌)
조선 후기에 조수삼(趙秀三)이 지은 한시.
조선시대 때의 문신, 임서의 시·유문·서(序)·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석촌유고 (石村遺稿)
조선시대 때의 문신, 임서의 시·유문·서(序)·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