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상태"
검색결과 총 40건
대한제국기 때, 혜민원주사 등을 역임한 문신·열사.
김성진 (金聲振)
대한제국기 때, 혜민원주사 등을 역임한 문신·열사.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과 광복군총영에 가입하여 일제 주요기관 파괴 활동을 계획한 독립운동가.
김성택 (金聖澤)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과 광복군총영에 가입하여 일제 주요기관 파괴 활동을 계획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총영 결사대장으로 활동하며 일제 기관 파괴 및 일본 고관 처단 등을 계획한 독립운동가.
김영철 (金榮哲)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총영 결사대장으로 활동하며 일제 기관 파괴 및 일본 고관 처단 등을 계획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광복단 국내파견원으로 활동하며 친일파 처단 및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창곤 (金昌坤)
일제강점기 때, 광복단 국내파견원으로 활동하며 친일파 처단 및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과 광복군총영의 결사대원으로 활동하며 일제 기관 파괴 및 일본 고관 처단 등을 계획한 독립운동가.
김최명 (金最明)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과 광복군총영의 결사대원으로 활동하며 일제 기관 파괴 및 일본 고관 처단 등을 계획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주비단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 및 밀정 처단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서의배 (徐義培)
일제강점기 때, 주비단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 및 밀정 처단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한국군 진위대 교련관, 대한국민회군 사령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안무 (安武)
일제강점기 때, 한국군 진위대 교련관, 대한국민회군 사령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 참리부 내무사장, 의민부 부총재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신우현 (申禹鉉)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 참리부 내무사장, 의민부 부총재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보합단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도원 (金道源)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보합단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경준이 강화도 일대를 북방지역에 관한 군사적인 용도로 제작한 지도. 관방지도.
신경준의 고지도 (申景濬의 古地圖)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경준이 강화도 일대를 북방지역에 관한 군사적인 용도로 제작한 지도. 관방지도.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광복군사령부 등에서 활동하며 군자금 모금과 친일파 처단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신계관 (申啓寬)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광복군사령부 등에서 활동하며 군자금 모금과 친일파 처단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동단, 부한청년단 등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였고, 공명단을 조직해 독립군 비행사 양성을 위한 비행학교 설립을 계획한 독립운동가.
신덕영 (申德永)
일제강점기 때, 대동단, 부한청년단 등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였고, 공명단을 조직해 독립군 비행사 양성을 위한 비행학교 설립을 계획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신민부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손양윤 (孫亮尹)
일제강점기 때, 신민부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대한제국기 보안회의 조직과 을사조약 반대운동 등을 전개한 항일운동가.
송수만 (宋秀萬)
대한제국기 보안회의 조직과 을사조약 반대운동 등을 전개한 항일운동가.
개항기 도원찰방, 송라찰방, 사헌부감찰 등을 역임한 무신.
이승칠 (李承七)
개항기 도원찰방, 송라찰방, 사헌부감찰 등을 역임한 무신.
일제강점기 때, 27결사대에서 을사오적 암살을 계획하다 체포된 독립운동가.
주병웅 (朱秉雄)
일제강점기 때, 27결사대에서 을사오적 암살을 계획하다 체포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만주로 망명하여 대한독립단에서 친일파 처단 및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광호 (李光浩)
일제강점기 때, 만주로 망명하여 대한독립단에서 친일파 처단 및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덕천지단을 조직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정진원 (丁進源)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덕천지단을 조직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조선은행 용정출장소에서 행원으로 근무하던 중 북로군정서의 군자금 탈취 계획에 가담한 독립운동가.
전홍섭 (全弘燮)
일제강점기 때, 조선은행 용정출장소에서 행원으로 근무하던 중 북로군정서의 군자금 탈취 계획에 가담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삭발하고 검은 옷만 입고 다니며 무언의 항일운동을 전개한 지사.
장병회 (張秉晦)
일제강점기 삭발하고 검은 옷만 입고 다니며 무언의 항일운동을 전개한 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