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성미"
검색결과 총 22건
조선 중기의 화가 어몽룡(魚夢龍)이 그린 매화도.
묵매도 (墨梅圖)
조선 중기의 화가 어몽룡(魚夢龍)이 그린 매화도.
조선 중기의 화가 이정(李霆)이 그린 대나무 그림.
묵죽도 (墨竹圖)
조선 중기의 화가 이정(李霆)이 그린 대나무 그림.
매화·난초·국화·대나무 등 네 가지 식물을 일컫는 말로 고결함을 상징하는 문인화의 화제.
사군자 (四君子)
매화·난초·국화·대나무 등 네 가지 식물을 일컫는 말로 고결함을 상징하는 문인화의 화제.
조선전기 예의판서, 보문각제학 등을 역임한 서화가.
신덕린 (申德隣)
조선전기 예의판서, 보문각제학 등을 역임한 서화가.
조선후기 「산수도」를 그린 화가.
신명준 (申命準)
조선후기 「산수도」를 그린 화가.
조선 중기의 여류 화가 신사임당(申師任堂)의 작품으로 전해 오는 초충도(草蟲圖).
신사임당 초충도병 (申師任堂 草蟲圖屛)
조선 중기의 여류 화가 신사임당(申師任堂)의 작품으로 전해 오는 초충도(草蟲圖).
조선시대 「묵매도」, 「청록산수화」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송민고 (宋民古)
조선시대 「묵매도」, 「청록산수화」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전기 「악양루도」, 「임화정도」, 「고목구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수문 (秀文)
조선전기 「악양루도」, 「임화정도」, 「고목구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후기 「설죽」, 「설죽도」, 「신죽도」 등의 작품을 낸 화가.
유덕장 (柳德章)
조선후기 「설죽」, 「설죽도」, 「신죽도」 등의 작품을 낸 화가.
삼국시대 백제의 제31대 개로왕 때 일본에 건너가 활동한 화가.
인사라아 (因斯羅我)
삼국시대 백제의 제31대 개로왕 때 일본에 건너가 활동한 화가.
조선시대 「죽도」, 「풍죽도」, 「우죽도」 등을 그린 화가. 묵죽화가.
이정 (李霆)
조선시대 「죽도」, 「풍죽도」, 「우죽도」 등을 그린 화가. 묵죽화가.
고려시대 북송 묵죽화의 대가인 문동의 그림에 버금간다는 평을 받은 화가. 선비화가.
정홍진 (丁鴻進)
고려시대 북송 묵죽화의 대가인 문동의 그림에 버금간다는 평을 받은 화가. 선비화가.
일월오봉도는 조선시대 궁궐 정전의 어좌 뒤편에 놓였던 다섯 개의 산봉우리와 해, 달, 소나무 등을 소재로 그린 병풍이다. 오봉병·일월오봉병·일월오악도·일월곤륜도라고도 한다. 도상의 연원은 『시경』의 「천보」 시에서 찾아볼 수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독특한 형태로 발달하여 국왕의 존재를 상징하는 궁중회화로 자리잡았다. 각 궁궐의 정전 어좌 뒤에 놓인 대형 병풍이나 국왕이 참석한 각종 행사도 중에 국왕이 않는 자리에서 화중화의 형식으로 찾아볼 수 있다. 빈전이나 혼전, 어진을 봉안하던 선원전 등에 오봉병을 배치했고, 왕급으로 존숭되었던 관왕묘에서도 사용되었다.
일월오봉도 (日月五峯圖)
일월오봉도는 조선시대 궁궐 정전의 어좌 뒤편에 놓였던 다섯 개의 산봉우리와 해, 달, 소나무 등을 소재로 그린 병풍이다. 오봉병·일월오봉병·일월오악도·일월곤륜도라고도 한다. 도상의 연원은 『시경』의 「천보」 시에서 찾아볼 수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독특한 형태로 발달하여 국왕의 존재를 상징하는 궁중회화로 자리잡았다. 각 궁궐의 정전 어좌 뒤에 놓인 대형 병풍이나 국왕이 참석한 각종 행사도 중에 국왕이 않는 자리에서 화중화의 형식으로 찾아볼 수 있다. 빈전이나 혼전, 어진을 봉안하던 선원전 등에 오봉병을 배치했고, 왕급으로 존숭되었던 관왕묘에서도 사용되었다.
조선후기 「매화서옥도」, 「홍매대련」 등을 그린 화가.
조희룡 (趙熙龍)
조선후기 「매화서옥도」, 「홍매대련」 등을 그린 화가.
화론은 회화의 창작·감상 그리고 회화 양식의 변천 및 발달을 부분적으로 뒷받침하는 여러 가지 이론이다. 회화 창작 활동이 목적의식을 가지고 행해지면서 그림의 존재 가치를 도덕적·철학적·문학적 측면에서 설명하고자 하여 화론이 탄생하였다. 동양화론은 중국에서 남제 사혁이 기운생동 등 육법을 주창한 이래 발전을 거듭하였다. 북송대 소식과 미불 등 사대부 문인들이 문인화론을 체계화하였고, 다시 명대에 동기창·심주 등에 의해 남북종론이 전개되었다. 조선에서는 후기에 진경산수와 풍속화가 발전하고 사실주의 화풍이 성행하면서 자체의 화론이 전개되었다.
화론 (畵論)
화론은 회화의 창작·감상 그리고 회화 양식의 변천 및 발달을 부분적으로 뒷받침하는 여러 가지 이론이다. 회화 창작 활동이 목적의식을 가지고 행해지면서 그림의 존재 가치를 도덕적·철학적·문학적 측면에서 설명하고자 하여 화론이 탄생하였다. 동양화론은 중국에서 남제 사혁이 기운생동 등 육법을 주창한 이래 발전을 거듭하였다. 북송대 소식과 미불 등 사대부 문인들이 문인화론을 체계화하였고, 다시 명대에 동기창·심주 등에 의해 남북종론이 전개되었다. 조선에서는 후기에 진경산수와 풍속화가 발전하고 사실주의 화풍이 성행하면서 자체의 화론이 전개되었다.
조선후기 『선사창수록』, 『연객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서화가.
허필 (許佖)
조선후기 『선사창수록』, 『연객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서화가.
조선후기 도화서 교수를 역임한 화가.
함제건 (咸悌健)
조선후기 도화서 교수를 역임한 화가.
동양화나 서예에서 붓을 사용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미술용어.
필법 (筆法)
동양화나 서예에서 붓을 사용하는 방법을 가리키는 미술용어.
그림 속의 형태에 입체감을 나타내기 위하여 먹이나 채색의 농도를 조절하는 화법(畵法). 태서법·요철화.
요철법 (凹凸法)
그림 속의 형태에 입체감을 나타내기 위하여 먹이나 채색의 농도를 조절하는 화법(畵法). 태서법·요철화.
동양화에서 시의 내용이나 분위기 또는 시정을 표현한 그림.
시의도 (詩意圖)
동양화에서 시의 내용이나 분위기 또는 시정을 표현한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