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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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예조판서, 판의금부사,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민치상 (閔致庠)
조선 후기에, 예조판서, 판의금부사,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규수는 조선후기 애로호 사건, 제너럴셔먼호 사건 등과 관련된 실학자이자 개화론자이다. 1807년(순조 7)에 태어나 1877년(고종 14)에 사망했다. 박지원의 손자로 북학파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1861년 연행사 부사로 중국에 체류할 때 애로호 사건으로 벌어지는 국제정세를 직접 목격했고, 1866년에는 평안도관찰사로 재임하면서 대동강에 불법 침입한 제너럴셔먼호 격침을 직접 지휘하기도 했다. 이후 개국·개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자주적 개국론을 주장했으나 수용되지 않았다. 개화운동의 선구자들인 김옥균·박영효 등이 그의 문하에서 배출되었다.
박규수 (朴珪壽)
박규수는 조선후기 애로호 사건, 제너럴셔먼호 사건 등과 관련된 실학자이자 개화론자이다. 1807년(순조 7)에 태어나 1877년(고종 14)에 사망했다. 박지원의 손자로 북학파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1861년 연행사 부사로 중국에 체류할 때 애로호 사건으로 벌어지는 국제정세를 직접 목격했고, 1866년에는 평안도관찰사로 재임하면서 대동강에 불법 침입한 제너럴셔먼호 격침을 직접 지휘하기도 했다. 이후 개국·개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자주적 개국론을 주장했으나 수용되지 않았다. 개화운동의 선구자들인 김옥균·박영효 등이 그의 문하에서 배출되었다.
김성일은 조선시대 통신부사, 경상우도병마절도사, 경상우도순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538년(중종 33)에 태어나 1593년(선조 26)에 사망했다. 1574년 사가독서했고 1577년 사은사 서장관으로 명에 다녀왔다. 1590년 통신부사로 일본을 다녀와서 일본이 침입하지 않을 것이라 한 보고로 인해 임진왜란 발발 후 파직되었다. 이후 복직되어 왜군에 대한 항전을 독려하다 병으로 사망했다. 이황의 수제자로 성리학에 조예가 깊어, 『주자서절요』·『자성록』·『퇴계집』 등을 편집·간행했다. 정치적으로는 유성룡·김우옹 등과 남인을 이루었다.
김성일 (金誠一)
김성일은 조선시대 통신부사, 경상우도병마절도사, 경상우도순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538년(중종 33)에 태어나 1593년(선조 26)에 사망했다. 1574년 사가독서했고 1577년 사은사 서장관으로 명에 다녀왔다. 1590년 통신부사로 일본을 다녀와서 일본이 침입하지 않을 것이라 한 보고로 인해 임진왜란 발발 후 파직되었다. 이후 복직되어 왜군에 대한 항전을 독려하다 병으로 사망했다. 이황의 수제자로 성리학에 조예가 깊어, 『주자서절요』·『자성록』·『퇴계집』 등을 편집·간행했다. 정치적으로는 유성룡·김우옹 등과 남인을 이루었다.
명륜당·비천당·근정전·인정전·사단 등에서 치르는 시취의·방방의·문무과영친의 등 과거제도에 따른 국가의례.
과제의 (科制儀)
명륜당·비천당·근정전·인정전·사단 등에서 치르는 시취의·방방의·문무과영친의 등 과거제도에 따른 국가의례.
임금이 죽은 뒤에 그의 신위(神位)를 모셔 놓은 집을 가리키는 존호(尊號).
묘호 (廟號)
임금이 죽은 뒤에 그의 신위(神位)를 모셔 놓은 집을 가리키는 존호(尊號).
김우옹은 조선 시대 병조참판, 예조참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숙부, 호는 동강, 직봉포의이다. 1540년(중종 35)에 출생하여 1603년(선조 36년)에 사망했다. 정치적으로 유성룡, 김성일 등과 가까워 동인에 속하였다. 김우옹은 학문적 문제와 정치에 시무책을 진언하여 선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1573년 「성학육잠」, 1594년 6월 「시무칠조」, 7월에 「시무사조」, 9월에 「시무팔조」, 이듬해 「시무십육조」 등을 올렸다.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저서로는 『동강집(東岡集)』이 있다.
김우옹 (金宇顒)
김우옹은 조선 시대 병조참판, 예조참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숙부, 호는 동강, 직봉포의이다. 1540년(중종 35)에 출생하여 1603년(선조 36년)에 사망했다. 정치적으로 유성룡, 김성일 등과 가까워 동인에 속하였다. 김우옹은 학문적 문제와 정치에 시무책을 진언하여 선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1573년 「성학육잠」, 1594년 6월 「시무칠조」, 7월에 「시무사조」, 9월에 「시무팔조」, 이듬해 「시무십육조」 등을 올렸다.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저서로는 『동강집(東岡集)』이 있다.
상주(喪主)를 조문하는 상례의식. 문상의식.
문상 (問喪)
상주(喪主)를 조문하는 상례의식. 문상의식.
장례를 치르기 위하여 상여가 집을 떠나 장지에 도착할 때까지 행하는 상례의식.
발인 (發靷)
장례를 치르기 위하여 상여가 집을 떠나 장지에 도착할 때까지 행하는 상례의식.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이황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안동 도산서원 (安東 陶山書院)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이황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조선후기 호조참판, 형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척신.
민승호 (閔升鎬)
조선후기 호조참판, 형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척신.
추존한 경우를 포함하여 왕 또는 왕후가 죽은 제삿날.
국기 (國忌)
추존한 경우를 포함하여 왕 또는 왕후가 죽은 제삿날.
장사지내기 위하여 무덤을 파고 관을 묻은 다음 무덤을 완성하기까지의 일을 통틀어 일컫는 행사를 지칭하는 용어. 상례.
산역 (山役)
장사지내기 위하여 무덤을 파고 관을 묻은 다음 무덤을 완성하기까지의 일을 통틀어 일컫는 행사를 지칭하는 용어. 상례.
조선시대 때의 문신·학자, 김우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61년에 간행한 시문집.
동강문집 (東岡文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학자, 김우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61년에 간행한 시문집.
유교문화를 의미하는 예법을 연구하는 학문. 유학.
예학 (禮學)
유교문화를 의미하는 예법을 연구하는 학문. 유학.
조선 후기에, 『극재집』, 『이기성정통간도』, 『동국승경와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
신익황 (申益愰)
조선 후기에, 『극재집』, 『이기성정통간도』, 『동국승경와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
해방 이후 『국민 교육학』, 『종교교육학』, 『교육문화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이해남 (李海南)
해방 이후 『국민 교육학』, 『종교교육학』, 『교육문화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개항기 삼도수군통제사, 대호군,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관료.
이원회 (李元會)
개항기 삼도수군통제사, 대호군,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한 관료.
조선 후기에, 함경도관찰사,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유원 (李裕元)
조선 후기에, 함경도관찰사,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개항기 때, 한성부판윤, 판의금부사, 종정경 등을 역임한 문신.
이재원 (李載元)
개항기 때, 한성부판윤, 판의금부사, 종정경 등을 역임한 문신.
개항기 한성부판윤,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순국지사.
조병세 (趙秉世)
개항기 한성부판윤,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순국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