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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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관직을 버리고 세 아우와 의병을 일으켜 활약하였으며, 봉산군수, 진도군수 등을 역임한 무신·의병장.
김만수 (金萬壽)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관직을 버리고 세 아우와 의병을 일으켜 활약하였으며, 봉산군수, 진도군수 등을 역임한 무신·의병장.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전장(戰場) 근처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심어 그 땅에서 죽은 명나라 군사들의 혼을 제사지내던 곳을 지칭하는 용어.
민충단 (愍忠壇)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전장(戰場) 근처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심어 그 땅에서 죽은 명나라 군사들의 혼을 제사지내던 곳을 지칭하는 용어.
조선 중기에, 이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김명원 (金命元)
조선 중기에, 이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난중일기는 조선 시대 명장 이순신이 임진왜란 중에 작성한 일지이다. 7책 205장 친필 필사본이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1592년(선조 25) 5월 1일부터 1598년 10월 7일까지의 기록이다. 본래 이 일기에는 이름이 붙어 있지 않았다. 그런데 1795년 『이충무공전서』에 편찬자가 ‘난중일기’라는 이름을 붙여서 수록하였다. 일기에는 엄격한 군대 생활과 국정에 관한 솔직한 감회 등의 내용이 있다. 또 수군 통제에 관한 비책, 부하·장졸들에 대한 상벌, 전황 보고 등이 실려 있다. 난중일기는 임진왜란 연구의 귀중한 자료이다.
난중일기 (亂中日記)
난중일기는 조선 시대 명장 이순신이 임진왜란 중에 작성한 일지이다. 7책 205장 친필 필사본이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1592년(선조 25) 5월 1일부터 1598년 10월 7일까지의 기록이다. 본래 이 일기에는 이름이 붙어 있지 않았다. 그런데 1795년 『이충무공전서』에 편찬자가 ‘난중일기’라는 이름을 붙여서 수록하였다. 일기에는 엄격한 군대 생활과 국정에 관한 솔직한 감회 등의 내용이 있다. 또 수군 통제에 관한 비책, 부하·장졸들에 대한 상벌, 전황 보고 등이 실려 있다. 난중일기는 임진왜란 연구의 귀중한 자료이다.
남원의병장 조경남이 임진·정유 양란 당시의 상황과 국내 외 정세 등을 기록한 야사집.
난중잡록 (亂中雜錄)
남원의병장 조경남이 임진·정유 양란 당시의 상황과 국내 외 정세 등을 기록한 야사집.
조선후기 학자 이만추가 임진왜란 때 평안도 중화지방에서 일본군에 항쟁한 내용을 수록한 역사서.
당산의열록 (唐山義烈錄)
조선후기 학자 이만추가 임진왜란 때 평안도 중화지방에서 일본군에 항쟁한 내용을 수록한 역사서.
조선시대 왕이 신하를 부를 때 신표로 사용한 나무로 된 패(牌).
명패 (命牌)
조선시대 왕이 신하를 부를 때 신표로 사용한 나무로 된 패(牌).
조선 중기 의병의 군공(軍功)을 조사하는 임무를 맡았던 임시관서.
군공청 (軍功廳)
조선 중기 의병의 군공(軍功)을 조사하는 임무를 맡았던 임시관서.
병기·기치·융장(戎仗)·집물 등의 제조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군기시 (軍器寺)
병기·기치·융장(戎仗)·집물 등의 제조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강홍립은 조선시대 한성부우윤, 순검사, 오도원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60년(명종 15)에 태어나 1627년(인조 5)에 사망했다. 1597년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을 시작했다. 광해군 재임시 명이 후금을 치기 위해 원병을 요청하자 오도원수로서 군사를 이끌고 출병했으나 연합군이 대패하자 후금에 투항했다. ‘형세를 보아 향배를 정하라’는 광해군의 밀명에 따른 것이었다. 포로로 억류되었다가 정묘호란 때 후금군의 선도로서 입국해 화의를 주선한 뒤 국내에 머물렀다. 역신으로 몰려 관직을 삭탈당했다가 사후에 복관되었다.
강홍립 (姜弘立)
강홍립은 조선시대 한성부우윤, 순검사, 오도원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60년(명종 15)에 태어나 1627년(인조 5)에 사망했다. 1597년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을 시작했다. 광해군 재임시 명이 후금을 치기 위해 원병을 요청하자 오도원수로서 군사를 이끌고 출병했으나 연합군이 대패하자 후금에 투항했다. ‘형세를 보아 향배를 정하라’는 광해군의 밀명에 따른 것이었다. 포로로 억류되었다가 정묘호란 때 후금군의 선도로서 입국해 화의를 주선한 뒤 국내에 머물렀다. 역신으로 몰려 관직을 삭탈당했다가 사후에 복관되었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고려전기 제7대 목종의 첫 번째 능. 왕릉.
공릉 (恭陵)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고려전기 제7대 목종의 첫 번째 능. 왕릉.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었던 조선시대 제3대 태종의 딸 경정공주가 거주하던 궁궐.
남별궁 (南別宮)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었던 조선시대 제3대 태종의 딸 경정공주가 거주하던 궁궐.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에 있는 조선시대 공릉과 순릉 및 영릉을 통칭한 능호를 지칭하는 용어. 능호.
파주 삼릉 (坡州 三陵)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에 있는 조선시대 공릉과 순릉 및 영릉을 통칭한 능호를 지칭하는 용어. 능호.
공신은 국가나 왕실을 위해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던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이다. 크게 배향공신과 훈봉공신으로 구분되고, 훈봉공신은 정공신과 원종공신으로 나누어진다. 배향공신은 임금의 위패를 모신 종묘에 신주가 배향된 신하를 가리킨다. 조선시대 배향공신은 모두 94위이다. 훈봉공신은 훈호공신이라도 하는데, 훈공을 나타내는 명호를 주며 1등에서 3등 또는 4등까지 등급을 나누어 포상하였다. 등급에 해당하는 영작(榮爵)과 토지·노비 등이 지급되었으며, 그 자손들에게도 음직(蔭職) 등 여러 가지 특전이 베풀어졌다.
공신 (功臣)
공신은 국가나 왕실을 위해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던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이다. 크게 배향공신과 훈봉공신으로 구분되고, 훈봉공신은 정공신과 원종공신으로 나누어진다. 배향공신은 임금의 위패를 모신 종묘에 신주가 배향된 신하를 가리킨다. 조선시대 배향공신은 모두 94위이다. 훈봉공신은 훈호공신이라도 하는데, 훈공을 나타내는 명호를 주며 1등에서 3등 또는 4등까지 등급을 나누어 포상하였다. 등급에 해당하는 영작(榮爵)과 토지·노비 등이 지급되었으며, 그 자손들에게도 음직(蔭職) 등 여러 가지 특전이 베풀어졌다.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었던 조선전기 남산 봉수대의 동쪽 문(門). 성문.
남소문 (南小門)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었던 조선전기 남산 봉수대의 동쪽 문(門). 성문.
조선 후기에, 사섬시부정, 절충장군,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수렴 (金守廉)
조선 후기에, 사섬시부정, 절충장군,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양주목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박성인 (朴成仁)
조선 후기에, 양주목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조선전기 지중추부사, 한성판윤, 평안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수문 (金秀文)
조선전기 지중추부사, 한성판윤, 평안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선공감역, 내시교관, 광흥창수 등을 역임한 문신.
박세상 (朴世相)
조선 후기에, 선공감역, 내시교관, 광흥창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병자호란 때, 검찰사 김경징 등과 의병을 일으킨 문신.
권순장 (權順長)
조선시대 병자호란 때, 검찰사 김경징 등과 의병을 일으킨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