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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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어문전』은 일본 요코하마에서 선교사 리델이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 1881년에 저술한 문법서이다. 1책, 4×6배판 활판본이다. 서문, 한국어 문법편, 점진적 연습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언어학적, 번역학적, 교수법적인 입장이 드러난 저서이다. 음운, 어휘, 문장, 텍스트, 문화적 요소까지 망라되어 있다. 한국어를 언어적으로 상세히 이해하도록 하면서 문화적 맥락에서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당시 한국어의 연구, 프랑스인들의 한국어 연구, 외국인들의 한국어 습득 및 교수 등에 관한 내용을 살피는 데에 가치가 있다.
한어문전 (韓語文典)
『한어문전』은 일본 요코하마에서 선교사 리델이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을 위하여 1881년에 저술한 문법서이다. 1책, 4×6배판 활판본이다. 서문, 한국어 문법편, 점진적 연습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언어학적, 번역학적, 교수법적인 입장이 드러난 저서이다. 음운, 어휘, 문장, 텍스트, 문화적 요소까지 망라되어 있다. 한국어를 언어적으로 상세히 이해하도록 하면서 문화적 맥락에서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당시 한국어의 연구, 프랑스인들의 한국어 연구, 외국인들의 한국어 습득 및 교수 등에 관한 내용을 살피는 데에 가치가 있다.
1946년 국어학자 홍기문이 훈민정음에 대해 종합적으로 고찰한 학술서.
정음발달사 (正音發達史)
1946년 국어학자 홍기문이 훈민정음에 대해 종합적으로 고찰한 학술서.
1921년에, 조선교육연구회에서 교육 관련 정책과 교수 방법 등에 관한 정보를 일본어로 발행한 월간 잡지.
조선교육 (朝鮮敎育)
1921년에, 조선교육연구회에서 교육 관련 정책과 교수 방법 등에 관한 정보를 일본어로 발행한 월간 잡지.
북한의 국어학자 류열(1951년 월북)이 『훈민정음』 원문을 현대어로 풀이하여 1948년에 간행한 학술서.
풀이한 훈민정음 (풀이한 訓民正音)
북한의 국어학자 류열(1951년 월북)이 『훈민정음』 원문을 현대어로 풀이하여 1948년에 간행한 학술서.
1948년에, 을유문화사에서 발행한 종합 학술 문예지 성격의 월간 잡지.
학풍 (學風)
1948년에, 을유문화사에서 발행한 종합 학술 문예지 성격의 월간 잡지.
차용어는 외래어 가운데 한국어에 상당한 수준으로 동화가 이루어진 단어이다. 다른 문화와 접촉하여 새로운 문물이 생겨날 때 이를 가리킬 만한 적절한 단어가 고유어에 없는 경우가 많다. 이때 단어까지 같이 들여와 고유어의 부족 및 공백을 메우게 된다. 이러한 단어는 한국어에 동화된 정도가 높은 순서에 따라 귀화어, 차용어, 외래어로 나뉜다. 현재 쓰이고 있는 단어 가운데는 외래어에서 차용어의 단계를 거쳐 귀화어에 이른 말들이 적지 않다. 차용어는 중국으로부터 들어온 것이 가장 많고 그 외 동아시아, 일부 서양어권에서 차용된 것도 있다.
차용어 (借用語)
차용어는 외래어 가운데 한국어에 상당한 수준으로 동화가 이루어진 단어이다. 다른 문화와 접촉하여 새로운 문물이 생겨날 때 이를 가리킬 만한 적절한 단어가 고유어에 없는 경우가 많다. 이때 단어까지 같이 들여와 고유어의 부족 및 공백을 메우게 된다. 이러한 단어는 한국어에 동화된 정도가 높은 순서에 따라 귀화어, 차용어, 외래어로 나뉜다. 현재 쓰이고 있는 단어 가운데는 외래어에서 차용어의 단계를 거쳐 귀화어에 이른 말들이 적지 않다. 차용어는 중국으로부터 들어온 것이 가장 많고 그 외 동아시아, 일부 서양어권에서 차용된 것도 있다.
1912년경 일제강점기 국어학자 주시경(1876~1914)이 중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소리갈
1912년경 일제강점기 국어학자 주시경(1876~1914)이 중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