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임동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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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밟기는 정월 대보름날 밤에 다리밟기를 하면 다리병을 앓지 않는다는 속신에서 행해지는 민속놀이이다. 사람의 ‘다리’와 교각의 ‘다리’의 발음이 같아서 생긴 세시풍속의 하나다. 조선 시대 문헌 『지봉유설』·『동국세시기』 등에서 다리밟기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다. ‘답교’ 또는 ‘답교놀이’라고도 하며 강릉 지방에서는 ‘다리빼앗기’라고도 한다. 다리밟기가 답교놀이로 발전하게 된다. 답교놀이는 일정한 절차 없이 농악을 치거나 이에 맞춰 즐기는 것이다. 다리빼앗기는 다리 위에서 상대편을 밀고 당기어 다리 아래로 떨어뜨리는 놀이이다.
다리밟기
다리밟기는 정월 대보름날 밤에 다리밟기를 하면 다리병을 앓지 않는다는 속신에서 행해지는 민속놀이이다. 사람의 ‘다리’와 교각의 ‘다리’의 발음이 같아서 생긴 세시풍속의 하나다. 조선 시대 문헌 『지봉유설』·『동국세시기』 등에서 다리밟기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다. ‘답교’ 또는 ‘답교놀이’라고도 하며 강릉 지방에서는 ‘다리빼앗기’라고도 한다. 다리밟기가 답교놀이로 발전하게 된다. 답교놀이는 일정한 절차 없이 농악을 치거나 이에 맞춰 즐기는 것이다. 다리빼앗기는 다리 위에서 상대편을 밀고 당기어 다리 아래로 떨어뜨리는 놀이이다.
정월 대보름날 만월을 보고 소원을 빌거나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세시풍속.
달맞이
정월 대보름날 만월을 보고 소원을 빌거나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세시풍속.
정초에 그해 농사의 풍흉을 알아보는 농점. 월자.
달불이
정초에 그해 농사의 풍흉을 알아보는 농점. 월자.
가마를 메고 가면서 부르는 민요.
가마 메는 노래
가마를 메고 가면서 부르는 민요.
명절은 오랜 관습에 따라 해마다 일정하게 지켜 즐기는 날이다. 계절에 따라 좋은 날을 택하여 여러 가지 행사를 거행하였는데 이것이 명절이 되었다. 명절로는 정월의 설과 대보름, 2월 한식, 4월 초파일을 들 수 있다. 5월 단오, 6월 유두, 7월 백중, 8월 추석, 11월 동지도 있다. 그중에 제삿날 외에 선영에 차례를 지내는 설날·한식·단오·추석·중구·동지 등을 속절이라 한다. 지금은 설과 추석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명절이 그 의미를 상실해 가고 있다.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옮겨가면서 생긴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명절 (名節)
명절은 오랜 관습에 따라 해마다 일정하게 지켜 즐기는 날이다. 계절에 따라 좋은 날을 택하여 여러 가지 행사를 거행하였는데 이것이 명절이 되었다. 명절로는 정월의 설과 대보름, 2월 한식, 4월 초파일을 들 수 있다. 5월 단오, 6월 유두, 7월 백중, 8월 추석, 11월 동지도 있다. 그중에 제삿날 외에 선영에 차례를 지내는 설날·한식·단오·추석·중구·동지 등을 속절이라 한다. 지금은 설과 추석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명절이 그 의미를 상실해 가고 있다.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옮겨가면서 생긴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벽사의 기능이 있다고 믿는 동쪽으로 뻗은 복숭아나무의 가지.
동도지 (東桃枝)
벽사의 기능이 있다고 믿는 동쪽으로 뻗은 복숭아나무의 가지.
음력 정월 초여드렛날에 행하는 세시풍속.
곡일 (穀日)
음력 정월 초여드렛날에 행하는 세시풍속.
부녀자들이 바느질을 하면서 부르는 여성 민요.
바느질노래
부녀자들이 바느질을 하면서 부르는 여성 민요.
부녀자들이 바늘을 주제로 삼거나 바늘에 가탁해서 부르는 민요.
바늘노래
부녀자들이 바늘을 주제로 삼거나 바늘에 가탁해서 부르는 민요.
제주도 지방의 노동요.
곰배질노래
제주도 지방의 노동요.
동물에 종교적 의미를 부여하여 숭배하는 신앙행위.
동물숭배 (動物崇拜)
동물에 종교적 의미를 부여하여 숭배하는 신앙행위.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리에 전해오는 줄다리기 줄.
모포줄 (牟浦줄)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리에 전해오는 줄다리기 줄.
조선 초에 태조의 왕위계승 문제를 풍자하고 예언한 참요(讖謠).
남산요 (南山謠)
조선 초에 태조의 왕위계승 문제를 풍자하고 예언한 참요(讖謠).
거북이나 그 형상을 이용하여 길흉을 판단하는 점법.
거북점 (거북占)
거북이나 그 형상을 이용하여 길흉을 판단하는 점법.
동지는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스물두 번째 절기이다. 태양의 황경이 270° 위치에 있을 때로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24절기의 대한과 소한 사이에 있으며 양력 12월 22일경으로 음력의 11월에 들어 있다. 고대인들은 이날을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로 생각하여 축제를 벌이고 태양신에 대한 제사를 올렸으며 이러한 전통은 많은 세시풍속을 낳았다. 그중에서도 동지에 먹는 팥죽은, 팥이 양색인 붉은색을 띠어 음귀를 쫓는 효과가 있다고 믿는 민속신앙으로 발전하여 가정과 관청에서 널리 활용되었다.
동지 (冬至)
동지는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스물두 번째 절기이다. 태양의 황경이 270° 위치에 있을 때로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24절기의 대한과 소한 사이에 있으며 양력 12월 22일경으로 음력의 11월에 들어 있다. 고대인들은 이날을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로 생각하여 축제를 벌이고 태양신에 대한 제사를 올렸으며 이러한 전통은 많은 세시풍속을 낳았다. 그중에서도 동지에 먹는 팥죽은, 팥이 양색인 붉은색을 띠어 음귀를 쫓는 효과가 있다고 믿는 민속신앙으로 발전하여 가정과 관청에서 널리 활용되었다.
달밝은 밤이나 한가윗날 두 사람의 문지기가 양 손을 잡아올려 문을 만들고 그 문 밑으로 다른 사람들이 빠져 나가며 노는 어린이놀이.
대문놀이 (大門놀이)
달밝은 밤이나 한가윗날 두 사람의 문지기가 양 손을 잡아올려 문을 만들고 그 문 밑으로 다른 사람들이 빠져 나가며 노는 어린이놀이.
해방 이후 1976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강릉단오제」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박용녀 (朴龍女)
해방 이후 1976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강릉단오제」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동지로부터 세 번째 미일(未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납일 (臘日)
동지로부터 세 번째 미일(未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정월 대보름날 아침 식전에 마시면 귀가 밝아진다는 술. 이명주.
귀밝이술
정월 대보름날 아침 식전에 마시면 귀가 밝아진다는 술. 이명주.
사월 초파일에 석가의 탄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등에 불을 밝혀 달아매는 불교행사.
관등놀이 (觀燈놀이)
사월 초파일에 석가의 탄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등에 불을 밝혀 달아매는 불교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