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장정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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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문화제는 강원도 양양군에서 군민의 화합과 안녕, 번영을 위해 개최하는 향토 축제이다. 이 축제는 고려 목종 10년에 양주성을 쌓고 그곳에서 봄 · 가을로 택일하여 성황제를 지낸 것에서 유래하는데, 임진왜란 이후에는 단오절을 기하여 제를 올렸다. 이와 같이 축제가 현대까지 지속되다가 1979년 제1회 현산문화제를 개최하였고 2016년부터 양양문화제로 변경하여 지내왔다. 이 축제의 주요 행사로 고치물제, 서낭제, 장군 서낭신 순유, 양주 방어사 행차, 대포 수군 만호영 행차, 신석기인 가장 행렬, 제등 행렬 등이 있다.
현산문화제 (峴山文化祭)
현산문화제는 강원도 양양군에서 군민의 화합과 안녕, 번영을 위해 개최하는 향토 축제이다. 이 축제는 고려 목종 10년에 양주성을 쌓고 그곳에서 봄 · 가을로 택일하여 성황제를 지낸 것에서 유래하는데, 임진왜란 이후에는 단오절을 기하여 제를 올렸다. 이와 같이 축제가 현대까지 지속되다가 1979년 제1회 현산문화제를 개최하였고 2016년부터 양양문화제로 변경하여 지내왔다. 이 축제의 주요 행사로 고치물제, 서낭제, 장군 서낭신 순유, 양주 방어사 행차, 대포 수군 만호영 행차, 신석기인 가장 행렬, 제등 행렬 등이 있다.
강원감영제는 강원도 원주시에 소재한, 조선시대 강원감영지 일원에서 해마다 10월에 개최하는 종합 축제로 치악산 동악제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1971년 제1회 군도제를 개최하였으며 이후 원주 치악제로 명칭을 바꾸어 개최하였다. 2002년 강원 감영지가 사적으로 지정되면서 2005년부터 축제의 명칭을 강원감영제로 바꾸어 매년 10월에 감영 문화의 전통을 재현하는 문화제로 확대되었다. 치악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관찰사 순력 행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2012년 제31회 강원감영문화제를 끝으로 중단되었다.
강원감영제 (江原監營祭)
강원감영제는 강원도 원주시에 소재한, 조선시대 강원감영지 일원에서 해마다 10월에 개최하는 종합 축제로 치악산 동악제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1971년 제1회 군도제를 개최하였으며 이후 원주 치악제로 명칭을 바꾸어 개최하였다. 2002년 강원 감영지가 사적으로 지정되면서 2005년부터 축제의 명칭을 강원감영제로 바꾸어 매년 10월에 감영 문화의 전통을 재현하는 문화제로 확대되었다. 치악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관찰사 순력 행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2012년 제31회 강원감영문화제를 끝으로 중단되었다.
양양 탁장사놀이는 강원도 양양군 출신 탁장사 전설을 바탕으로 전승되는 민속놀이이다. 양양 현북과 강릉 연곡의 경계에 있는 황장목을 탁장사와 권장사가 지게로 져서 자기 마을로 가져오는 내기를 하는데, 양양 탁장사가 강력한 힘으로 목재를 차지했다고 한다. 탁장사놀이는 나무터 오르기, 목재 차지하기, 산신제지내기, 지게 줄다리기, 장사 힘 겨루기 등으로 후계자를 뽑으며, 황장목을 지게에 지고 멀리 지고 가는 사람이 제2의 탁장사로 대우를 받는다.
양양 탁장사놀이 (襄陽 탁장사놀이)
양양 탁장사놀이는 강원도 양양군 출신 탁장사 전설을 바탕으로 전승되는 민속놀이이다. 양양 현북과 강릉 연곡의 경계에 있는 황장목을 탁장사와 권장사가 지게로 져서 자기 마을로 가져오는 내기를 하는데, 양양 탁장사가 강력한 힘으로 목재를 차지했다고 한다. 탁장사놀이는 나무터 오르기, 목재 차지하기, 산신제지내기, 지게 줄다리기, 장사 힘 겨루기 등으로 후계자를 뽑으며, 황장목을 지게에 지고 멀리 지고 가는 사람이 제2의 탁장사로 대우를 받는다.
해방 이후 「강릉단오제」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김동하 (金東夏)
해방 이후 「강릉단오제」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8월 보름에 달을 보면서 시를 짓거나 유관 또는 관상하는 세시풍속.
완월 (玩月)
8월 보름에 달을 보면서 시를 짓거나 유관 또는 관상하는 세시풍속.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 있는 조선전기 송강 정철이 제작한 것으로 전하는 장승. 석장승.
태백산 석장승 (太白山 石장승)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 있는 조선전기 송강 정철이 제작한 것으로 전하는 장승. 석장승.
음력 2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사천진리 하평마을에서 행해지는 다리밟기 형태의 민속놀이.
강릉 사천 하평답교놀이 (江陵 沙川 荷坪踏橋놀이)
음력 2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사천진리 하평마을에서 행해지는 다리밟기 형태의 민속놀이.
구리와 주석을 일정한 비율로 합금한 쇠를 두드려 만드는 방짜 공법으로 수저 만드는 기능을 가진 장인.
방짜수저장 (방짜수저匠)
구리와 주석을 일정한 비율로 합금한 쇠를 두드려 만드는 방짜 공법으로 수저 만드는 기능을 가진 장인.
칠 공정에서 생칠한 후 2차 공정으로 옻칠 속에 작고 균일한 물입자를 고르게 분포시키는 기능을 가진 장인.
칠정제장 (漆精製匠)
칠 공정에서 생칠한 후 2차 공정으로 옻칠 속에 작고 균일한 물입자를 고르게 분포시키는 기능을 가진 장인.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둔전평 일대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
평창둔전평농악 (平昌屯田坪農樂)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둔전평 일대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