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만조"
검색결과 총 76건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창협이 충렬사에 관한 기록을 모아 1701년에 편찬한 전기.
강도충렬록 (江都忠烈錄)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창협이 충렬사에 관한 기록을 모아 1701년에 편찬한 전기.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조선후기 송시열을 제향하기 위해 세운 사당.
강한사 (江漢祠)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조선후기 송시열을 제향하기 위해 세운 사당.
조선 전기에, 우찬성,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혼 (姜渾)
조선 전기에, 우찬성,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 전결(田結)에 대한 부가세.
결작전 (結作錢)
조선 후기 전결(田結)에 대한 부가세.
조선시대 율령의 조사와 형옥(刑獄)의 사찰(査察)에 관한 사무를 맡은 형조 소속의 관서.
고율사 (考律司)
조선시대 율령의 조사와 형옥(刑獄)의 사찰(査察)에 관한 사무를 맡은 형조 소속의 관서.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가 균역에 관한 사항들을 수록하여 1751년에 편찬한 역사서.
균역사실 (均役事實)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계희가 균역에 관한 사항들을 수록하여 1751년에 편찬한 역사서.
조선후기 균역청에서 관장하는 사무와 균역법의 주요 내용을 수록하여 1752년에 간행한 법제서. 사목.
균역청사목 (均役廳事目)
조선후기 균역청에서 관장하는 사무와 균역법의 주요 내용을 수록하여 1752년에 간행한 법제서. 사목.
조선시대 농지사무를 전결(專決)하도록 하기 위해 지방에 파견된 관직.
균전사 (均田使)
조선시대 농지사무를 전결(專決)하도록 하기 위해 지방에 파견된 관직.
조선 전기에, 예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김극성 (金克成)
조선 전기에, 예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판돈녕부사 · 이조판서 ·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90년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 승문원부정자(承文院副正字) · 예문관검열(藝文館檢閱)이 되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양호체찰사(兩湖體察使) 정철(鄭澈)의 종사관이 되어 왜군 토벌과 명나라 군사 접대로 공을 세워 1598년 승지에 발탁되었다. 1636년 병자호란 때 묘사(廟社)의 신주를 받들고 빈궁 · 원손을 수행해 강화도에 피난했다가 이듬해 성이 함락되자 성의 남문루(南門樓)에 있던 화약에 불을 지르고 순절하였다.
김상용 (金尙容)
조선 후기에 판돈녕부사 · 이조판서 ·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90년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 승문원부정자(承文院副正字) · 예문관검열(藝文館檢閱)이 되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양호체찰사(兩湖體察使) 정철(鄭澈)의 종사관이 되어 왜군 토벌과 명나라 군사 접대로 공을 세워 1598년 승지에 발탁되었다. 1636년 병자호란 때 묘사(廟社)의 신주를 받들고 빈궁 · 원손을 수행해 강화도에 피난했다가 이듬해 성이 함락되자 성의 남문루(南門樓)에 있던 화약에 불을 지르고 순절하였다.
김상헌은 조선시대 부제학, 대사헌,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70년(선조 3)에 태어나 1652년(효종 3)에 사망했다. 1596년 임진왜란 중에 실시한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했다. 병자호란 때 예조판서로서 주화론을 배척하고 끝까지 주전론을 펴다가 인조가 항복하자 안동으로 은퇴했다. 명을 공격하기 위한 청의 출병 요청에 반대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청에 압송되어 6년 동안 감금되었다가 풀려났다. 효종이 북벌을 추진할 때 이념적 상징이 되기도 했다. 재임시 대동법에는 반대하고 서인계 산림의 등용을 권고했다.
김상헌 (金尙憲)
김상헌은 조선시대 부제학, 대사헌,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570년(선조 3)에 태어나 1652년(효종 3)에 사망했다. 1596년 임진왜란 중에 실시한 정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했다. 병자호란 때 예조판서로서 주화론을 배척하고 끝까지 주전론을 펴다가 인조가 항복하자 안동으로 은퇴했다. 명을 공격하기 위한 청의 출병 요청에 반대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청에 압송되어 6년 동안 감금되었다가 풀려났다. 효종이 북벌을 추진할 때 이념적 상징이 되기도 했다. 재임시 대동법에는 반대하고 서인계 산림의 등용을 권고했다.
조선 전기에, 장단부사, 연안부사, 이천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수경 (金壽卿)
조선 전기에, 장단부사, 연안부사, 이천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예조판서,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수항 (金壽恒)
조선 후기에, 예조판서,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문신 김광환이 병자호란 때 강화도에서 순절한 김상용의 사적을 수록하여 1641년에 간행한 역사서.
김의정강도정축록 (金議政江都丁丑錄)
조선후기 문신 김광환이 병자호란 때 강화도에서 순절한 김상용의 사적을 수록하여 1641년에 간행한 역사서.
납속책은 조선시대 국가 재정이나 구호 대책을 보조하기 위해 행했던 재정 마련을 위한 정책이다. 변란이나 흉년과 같은 긴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에서 일시적으로 일정한 특전을 내걸고 정해진 양의 곡식이나 돈을 받는 정책이다. 노비·서얼 등의 신분적 제약 해방, 군역·향리역 면제, 품계·관직 제수 등의 특전을 주고 공명첩으로 이를 보증했다. 그 외에 자발적으로 곡식을 낸 부유한 자들을 포상하는 ‘부민권분논상’식 납속책도 있었다. 조선 후기 들어 공명첩의 남발과 강매 등의 폐단을 낳았고 전통적 신분제 유지를 위협하는 요인이 되었다.
납속책 (納粟策)
납속책은 조선시대 국가 재정이나 구호 대책을 보조하기 위해 행했던 재정 마련을 위한 정책이다. 변란이나 흉년과 같은 긴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에서 일시적으로 일정한 특전을 내걸고 정해진 양의 곡식이나 돈을 받는 정책이다. 노비·서얼 등의 신분적 제약 해방, 군역·향리역 면제, 품계·관직 제수 등의 특전을 주고 공명첩으로 이를 보증했다. 그 외에 자발적으로 곡식을 낸 부유한 자들을 포상하는 ‘부민권분논상’식 납속책도 있었다. 조선 후기 들어 공명첩의 남발과 강매 등의 폐단을 낳았고 전통적 신분제 유지를 위협하는 요인이 되었다.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조선후기 박태보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노강서원 (鷺江書院)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조선후기 박태보를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북한 함경남도 북청군 북청읍에 있었던 조선후기 이항복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노덕서원 (老德書院)
북한 함경남도 북청군 북청읍에 있었던 조선후기 이항복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오두인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덕봉서원 (德峰書院)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오두인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조선후기 고종 연간에 문묘와 각 지역 서원·사우를 모아 기록한 유교서. 편람.
동국문헌원우편 (東國文獻院宇篇)
조선후기 고종 연간에 문묘와 각 지역 서원·사우를 모아 기록한 유교서. 편람.
북한 평양직할시에 있는 조선후기 명나라의 병부상서 석성 관련 사당.
무열사 (武烈祠)
북한 평양직할시에 있는 조선후기 명나라의 병부상서 석성 관련 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