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순우"
검색결과 총 46건
조선시대 서당 훈장에게 사례로 지급하던 월급.
강미 (講米)
조선시대 서당 훈장에게 사례로 지급하던 월급.
조선시대 강학청에서 왕실 원자에게 행한 강학 내용과 문답을 기록한 일지.
강학청일기 (講學廳日記)
조선시대 강학청에서 왕실 원자에게 행한 강학 내용과 문답을 기록한 일지.
조선전기 학자 김광수가 유학자로서 평소 지녀야 할 좌우명을 간결하게 논한 교훈서.
경심잠 (警心箴)
조선전기 학자 김광수가 유학자로서 평소 지녀야 할 좌우명을 간결하게 논한 교훈서.
조선시대 취학 전 아동를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계몽편 (啓蒙篇)
조선시대 취학 전 아동를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곽처웅 괘서사건은 1733년(영조 9) 남원에서 발생한 괘서 사건이다. 무신란 이후 각종 비기류가 유포되었는데 남원에서도 무신란의 처리 결과를 비방하는 괘서 사건이 발생하였다. 사건의 혐의를 받아 당시 훈장이던 곽처웅과 김원팔 등이 같은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들은 승려 태진에게 비기를 받아 전파하였는데 성인이 곧 나타나 모든 가정에 똑같이 대동세계가 열리기를 바란다는 내용이었다. 친국을 진행했으나 곽처웅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이 사건은 미궁인 채로 종결되었다. 성인의 출현과 사회적 변화를 갈망하던 당시 향촌 사회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곽처웅 괘서사건 (郭處雄 掛書事件)
곽처웅 괘서사건은 1733년(영조 9) 남원에서 발생한 괘서 사건이다. 무신란 이후 각종 비기류가 유포되었는데 남원에서도 무신란의 처리 결과를 비방하는 괘서 사건이 발생하였다. 사건의 혐의를 받아 당시 훈장이던 곽처웅과 김원팔 등이 같은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들은 승려 태진에게 비기를 받아 전파하였는데 성인이 곧 나타나 모든 가정에 똑같이 대동세계가 열리기를 바란다는 내용이었다. 친국을 진행했으나 곽처웅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이 사건은 미궁인 채로 종결되었다. 성인의 출현과 사회적 변화를 갈망하던 당시 향촌 사회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교영계 역모 사건은 1755년(영조 31)에 춘천 지방을 중심으로 조직된 서당계사건(書堂契事件)이다. 나주벽서사건이 수습된 후에 훈장 유봉성이 주동하여 일어났다. 유봉성은 역모를 도모하면서 춘천 지방을 공략할 군병을 취합하고 통제할 기구로 교영계를 새롭게 조직하였다. 교영계에 가입한 몰락 양반들은 영동 지역의 유랑민과 굶주린 백성, ·승려 등 불만 하층 세력을 규합해 춘천 관아를 습격, 무기를 탈취해 서울로 진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 사건은 당시 몰락한 유랑 지식인들이 서당을 변란음모의 거점으로 이용했던 사실을 특징적으로 보여준다.
교영계 역모 사건 (敎英契 逆謀 事件)
교영계 역모 사건은 1755년(영조 31)에 춘천 지방을 중심으로 조직된 서당계사건(書堂契事件)이다. 나주벽서사건이 수습된 후에 훈장 유봉성이 주동하여 일어났다. 유봉성은 역모를 도모하면서 춘천 지방을 공략할 군병을 취합하고 통제할 기구로 교영계를 새롭게 조직하였다. 교영계에 가입한 몰락 양반들은 영동 지역의 유랑민과 굶주린 백성, ·승려 등 불만 하층 세력을 규합해 춘천 관아를 습격, 무기를 탈취해 서울로 진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 사건은 당시 몰락한 유랑 지식인들이 서당을 변란음모의 거점으로 이용했던 사실을 특징적으로 보여준다.
『교치설』은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쓴 아동교육에 관한 지침서이다. 9장 친필본으로 저작 연대는 1812년으로 추정된다. 당시 사용되던 『천자문』, 『통감절요』, 『사략』이 형식이나 내용 면에서 아동용 교재로는 부적당함을 논하였다. 『소학』은 아동교육에 준칙이 되어야 하며, 『논어』·『모시』 등 다양한 교재를 사용하여 학습의 질을 높일 것을 권하였다. 아동들에게 글쓰는 법을 가르칠 때에는 중국의 고각을 기본으로 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다산학회에서 간행한 『여유당전서보유』에 수록되어 있다.
교치설 (敎穉說)
『교치설』은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쓴 아동교육에 관한 지침서이다. 9장 친필본으로 저작 연대는 1812년으로 추정된다. 당시 사용되던 『천자문』, 『통감절요』, 『사략』이 형식이나 내용 면에서 아동용 교재로는 부적당함을 논하였다. 『소학』은 아동교육에 준칙이 되어야 하며, 『논어』·『모시』 등 다양한 교재를 사용하여 학습의 질을 높일 것을 권하였다. 아동들에게 글쓰는 법을 가르칠 때에는 중국의 고각을 기본으로 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다산학회에서 간행한 『여유당전서보유』에 수록되어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기봉 유복기 관련 서당. 교육시설.
기양서당 (岐陽書堂)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기봉 유복기 관련 서당. 교육시설.
1865년 김석봉이 김윤광 일가의 효행을 기록한 언행록. 교훈서.
김씨세효도 (金氏世孝圖)
1865년 김석봉이 김윤광 일가의 효행을 기록한 언행록. 교훈서.
조선후기 실학자의 한문 단편소설 및 아동교육론 등을 엮은 종합서.
담총외기 (談叢外記)
조선후기 실학자의 한문 단편소설 및 아동교육론 등을 엮은 종합서.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면에 있는 조선후기 홍우범이 창건한 서당.
도산서당(부고산숙) (道山書堂(附高山塾))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면에 있는 조선후기 홍우범이 창건한 서당.
조선전기 문신 박세무와 민제인이 초학 아동들의 학습을 위하여 저술한 교재. 아동학습서.
동몽선습 (童蒙先習)
조선전기 문신 박세무와 민제인이 초학 아동들의 학습을 위하여 저술한 교재. 아동학습서.
조선시대 초학 아동들의 학습을 위하여 저술한 교재. 아동학습서.
동학초독 (童學初讀)
조선시대 초학 아동들의 학습을 위하여 저술한 교재. 아동학습서.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곽종석이 아동의 교육을 위하여 저술한 계몽서. 아동용윤리서.
몽어 (蒙語)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곽종석이 아동의 교육을 위하여 저술한 계몽서. 아동용윤리서.
『몽유편』은 1810년 중인 출신 장혼이 청소년의 학습을 위하여 지은 백과사전이다. 2권 1책으로 활자본이다. 상권은 신형(身形)·연기(年紀) 등 신체 부위 및 무형·유형의 명칭이 5개의 부류로 모아져 있다. 하권은 덕행·훈업 등 7개의 부류로 나누어 인명과 도서명을 한자로 표기하였다. 어려운 한자나 일상 용어에 한글 토 381개를 단 것으로 미루어 아동이나 일반서민을 위한 책임을 알 수 있다. 저자가 서울 사람이므로 당시 서울말이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다. 국어어휘에 대한 연구는 물론이고 최초의 소형 필서체 목활자본이라는 점에서 서지학 연구의 중요한 대상이 된다.
몽유편 (蒙喩篇)
『몽유편』은 1810년 중인 출신 장혼이 청소년의 학습을 위하여 지은 백과사전이다. 2권 1책으로 활자본이다. 상권은 신형(身形)·연기(年紀) 등 신체 부위 및 무형·유형의 명칭이 5개의 부류로 모아져 있다. 하권은 덕행·훈업 등 7개의 부류로 나누어 인명과 도서명을 한자로 표기하였다. 어려운 한자나 일상 용어에 한글 토 381개를 단 것으로 미루어 아동이나 일반서민을 위한 책임을 알 수 있다. 저자가 서울 사람이므로 당시 서울말이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다. 국어어휘에 대한 연구는 물론이고 최초의 소형 필서체 목활자본이라는 점에서 서지학 연구의 중요한 대상이 된다.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에 있는 조선후기 이지섬과 이식이 건립한 서당. 교육시설.
무이서당 (武夷書堂)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에 있는 조선후기 이지섬과 이식이 건립한 서당. 교육시설.
1868년 박재철이 아동용 교재로 저술한 유학서. 교재.
발몽편 (發蒙篇)
1868년 박재철이 아동용 교재로 저술한 유학서. 교재.
조선전기 문신 이주가 자손을 교도하기 위하여 저술한 교훈서.
분봉가훈 (盆峯家訓)
조선전기 문신 이주가 자손을 교도하기 위하여 저술한 교훈서.
조선시대 정광숙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한문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한문교과서.
사몽집요 (四蒙輯要)
조선시대 정광숙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한문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한문교과서.
선조(先祖) 혹은 선현의 신주(神主)나 영정(影幀)을 모셔 두고 연 수차에 걸쳐 제향을 행하는 장소.
사우 (祠宇)
선조(先祖) 혹은 선현의 신주(神主)나 영정(影幀)을 모셔 두고 연 수차에 걸쳐 제향을 행하는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