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금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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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선교교회는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교회이다. 1970년대 말 브라질 한인사회를 단결시키고자 교파를 초월한 교회설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1981년 설립했다. 토요 주말 한글학교인 ‘쌍빠울로 한국학교’에 교회 교육관을 무상으로 임대하였다. 1990년대 한인후세들이 설교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주목해 포르투갈어에 능통한 목사를 취임시켰다. 브라질 한인교회 중 최초로 포르투갈어 설교를 시작한 교회로, 현재 포르투갈어와 한국어로 각각 예배를 드리고 있다.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해 한인사회 네트워크의 구심점이 되고 있으며, 교포한인들의 정체성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동양선교교회 (東洋先敎敎會)
동양선교교회는 브라질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교회이다. 1970년대 말 브라질 한인사회를 단결시키고자 교파를 초월한 교회설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1981년 설립했다. 토요 주말 한글학교인 ‘쌍빠울로 한국학교’에 교회 교육관을 무상으로 임대하였다. 1990년대 한인후세들이 설교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주목해 포르투갈어에 능통한 목사를 취임시켰다. 브라질 한인교회 중 최초로 포르투갈어 설교를 시작한 교회로, 현재 포르투갈어와 한국어로 각각 예배를 드리고 있다.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해 한인사회 네트워크의 구심점이 되고 있으며, 교포한인들의 정체성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브라질 상파울로의 대표적인 한국식당이다. 브라질 초기 이민자인 김영묵이 아들 김선훈(Ricardo Kim)과 함께 1990년 갈벙부에노 451번지(R. Galvão Bueno, 451)에 새롭게 새운 식당이다. 130석의 좌석을 갖춘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한식 일식 중식을 뷔페로 제공한다. ‘일본인 촌’ 리베르다지(Liberdade) 구(區)에서 브라질 사회의 동양인들을 겨냥하며, 퓨전 한국 부페 음식점을 차렸다. 브라질 사회에 한국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 공공외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브라질 손님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슈하스까리아 갈벙브에노 (Churrascaria GalvãoBueno)
브라질 상파울로의 대표적인 한국식당이다. 브라질 초기 이민자인 김영묵이 아들 김선훈(Ricardo Kim)과 함께 1990년 갈벙부에노 451번지(R. Galvão Bueno, 451)에 새롭게 새운 식당이다. 130석의 좌석을 갖춘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한식 일식 중식을 뷔페로 제공한다. ‘일본인 촌’ 리베르다지(Liberdade) 구(區)에서 브라질 사회의 동양인들을 겨냥하며, 퓨전 한국 부페 음식점을 차렸다. 브라질 사회에 한국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 공공외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브라질 손님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한국 불법 체류자들의 영주권 문제를 해결을 위해 1976년 한국정부가 브라질리아 근처에 건설한 농장이다.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한인들의 브라질로의 불법 이민은 꾸준히 증가했다. 한국 정부는 1976년 브라질리아에서 8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1,400알케르(alqueire)의 땅을 한국대사관 명으로 구입하였다. 브라질 정부는 총 366만 달러가 투자된 이 농장에서 한인 불법체류자들이 5년 농사를 짓는다면 영주권을 발급해 주기로 합의하였다. 한인들의 단결과 상부상조 체제는 나중에 한인 교포 수의 증대와 경제규모 확장의 촉매제가 되었다.
십자새마을농장 (十字새마을農場)
한국 불법 체류자들의 영주권 문제를 해결을 위해 1976년 한국정부가 브라질리아 근처에 건설한 농장이다.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한인들의 브라질로의 불법 이민은 꾸준히 증가했다. 한국 정부는 1976년 브라질리아에서 8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1,400알케르(alqueire)의 땅을 한국대사관 명으로 구입하였다. 브라질 정부는 총 366만 달러가 투자된 이 농장에서 한인 불법체류자들이 5년 농사를 짓는다면 영주권을 발급해 주기로 합의하였다. 한인들의 단결과 상부상조 체제는 나중에 한인 교포 수의 증대와 경제규모 확장의 촉매제가 되었다.
1983년에 설립된 브라질의 한국학교.
쌍빠울로 한국학교 (São Paulo 韓國學敎)
1983년에 설립된 브라질의 한국학교.
브라질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에 출판한 역사서.
브라질 한인 이민 50년사 (Brazil 韓人 移民 五十年史)
브라질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에 출판한 역사서.
일제강점기 일본인과 함께 브라질로 이민한 교민.
김군수 (金郡守)
일제강점기 일본인과 함께 브라질로 이민한 교민.
한인이 브라질 사회에 잘 적응하였는지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말로 바게트 종류의 작은 빵을 가리키는 식생활용어. 뻥지뉴·뻥지뇨·뻥진뇨·뻥진요·빵지뉴·빵지뇨·빵진뇨·빵진요.
뽕진요
한인이 브라질 사회에 잘 적응하였는지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말로 바게트 종류의 작은 빵을 가리키는 식생활용어. 뻥지뉴·뻥지뇨·뻥진뇨·뻥진요·빵지뉴·빵지뇨·빵진뇨·빵진요.
《뉴스브라질》은 1985년 브라질 한인사회에서 최초로 등장한 타블로이드판 광고지이다. 1965년 브라질로 이민을 온 김정남이 개인적으로 설립했다. 1985년부터 2011년까지 총 4천5백 부를 발행했다. 브라질의 주요 일간지나 주간지에서 한인들에게 필요한 기사들을 발췌·번역하여 정보를 제공했다. 한인사회 내에서의 상품 판매와 구입, 정착에 필요한 안내와 정보를 광고란에 실어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했다. 2011년 브라질 한인사회에 두 개의 인터넷 신문사가 등장하면서 폐간했다. 브라질 한인교포사회로부터 한편으로 칭송을 받았지만, ‘무가지 광고지’로 평가절하 받기도 했다.
뉴스브라질 (newsBrazil)
《뉴스브라질》은 1985년 브라질 한인사회에서 최초로 등장한 타블로이드판 광고지이다. 1965년 브라질로 이민을 온 김정남이 개인적으로 설립했다. 1985년부터 2011년까지 총 4천5백 부를 발행했다. 브라질의 주요 일간지나 주간지에서 한인들에게 필요한 기사들을 발췌·번역하여 정보를 제공했다. 한인사회 내에서의 상품 판매와 구입, 정착에 필요한 안내와 정보를 광고란에 실어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했다. 2011년 브라질 한인사회에 두 개의 인터넷 신문사가 등장하면서 폐간했다. 브라질 한인교포사회로부터 한편으로 칭송을 받았지만, ‘무가지 광고지’로 평가절하 받기도 했다.
한국 브라질 라디오 방송은 브라질의 대표적인 한인 라디오 방송이다. 브라질 한인사회의 김익배가 함종성과 함께 브라질 라디오 방송국의 주파수를 사용하여 한국어와 포르투갈어로 방송했던 유일한 라디오 방송이다. 1992년 브라질 한인사회에서도 교민들의 안전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는 판단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 방송은 한인 1세대들에게는 음악을 통해 향수를 달래주는 역할을, 한인 2세와 브라질의 젊은 청취자들에게는 포르투갈어 설명과 함께 한국음악을 소개하는 역할을 하였다. 1997년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1997년 문을 닫았다.
한국 브라질 라디오 방송 (韓國 Brazil radio 放送)
한국 브라질 라디오 방송은 브라질의 대표적인 한인 라디오 방송이다. 브라질 한인사회의 김익배가 함종성과 함께 브라질 라디오 방송국의 주파수를 사용하여 한국어와 포르투갈어로 방송했던 유일한 라디오 방송이다. 1992년 브라질 한인사회에서도 교민들의 안전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는 판단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 방송은 한인 1세대들에게는 음악을 통해 향수를 달래주는 역할을, 한인 2세와 브라질의 젊은 청취자들에게는 포르투갈어 설명과 함께 한국음악을 소개하는 역할을 하였다. 1997년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1997년 문을 닫았다.
봉헤찌로 한인타운은 브라질 상파울로의 한인 마을이다. 봉헤찌로는 ‘좋은 은둔처’ 혹은 ‘좋은 휴식처’란 뜻으로, 커피 대농장주들의 별장 겸 주말농장이 있던 곳이었다. 1990년 브라질의 시장 개방 정책으로, 한인들이 이곳에 모여 살았다. 봉헤찌로에 거주하는 한인들 중 약 60%인 약 3만 명이 의류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상파울로 시정부는 2010년에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봉헤찌로 구를 “상파울로 한인구역”으로 지정하였다. 한인사회는 이곳에 한국을 대표할 만한 기념물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봉헤찌로 한인타운 (Bom Retiro 韓人town)
봉헤찌로 한인타운은 브라질 상파울로의 한인 마을이다. 봉헤찌로는 ‘좋은 은둔처’ 혹은 ‘좋은 휴식처’란 뜻으로, 커피 대농장주들의 별장 겸 주말농장이 있던 곳이었다. 1990년 브라질의 시장 개방 정책으로, 한인들이 이곳에 모여 살았다. 봉헤찌로에 거주하는 한인들 중 약 60%인 약 3만 명이 의류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상파울로 시정부는 2010년에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봉헤찌로 구를 “상파울로 한인구역”으로 지정하였다. 한인사회는 이곳에 한국을 대표할 만한 기념물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브라질의 대표적인 한인마을.
브라질 코리아타운 (Brazil Koreatown)
브라질의 대표적인 한인마을.
브라질 한인 이민을 담당하였던 단체이다. 이종욱 중령이 브라질의 마두레이라(Madureira) 축구팀의 방한을 계기로 1961년 4월 중순 설립한 단체이다. 개인적으로 브라질 이민 사업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조직한 단체이다. 한국에서 브라질 이민 희망자를 모집할 수 있는 유일한 합법적 단체였으나, 정부가 사단법인「한국이민협회(회장 김동성)」를 발족시킴으로서 「남미공사」와 함께「이민협회」에 흡수되는 형식을 취했다. 오늘날의 단체로는 외무부 산하에 「한중남미 협회」와민간 차원의 「한-브라질 협회(KOBRAS)」를 꼽을 수 있다.
한백문화협회 (韓伯文化協會)
브라질 한인 이민을 담당하였던 단체이다. 이종욱 중령이 브라질의 마두레이라(Madureira) 축구팀의 방한을 계기로 1961년 4월 중순 설립한 단체이다. 개인적으로 브라질 이민 사업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조직한 단체이다. 한국에서 브라질 이민 희망자를 모집할 수 있는 유일한 합법적 단체였으나, 정부가 사단법인「한국이민협회(회장 김동성)」를 발족시킴으로서 「남미공사」와 함께「이민협회」에 흡수되는 형식을 취했다. 오늘날의 단체로는 외무부 산하에 「한중남미 협회」와민간 차원의 「한-브라질 협회(KOBRAS)」를 꼽을 수 있다.
브라질 작은 예수회는 브라질 사회의 극빈층에게 봉사하기 위해서 설립된 한인 봉사단체이다. 2001년 설립된 교파를 초월한 봉사단체로, 브라질 상파울루의 극빈층을 돕기 위해 한인 가톨릭 사회에서 시작되었다. 주로 무료급식을 제공하며, 무료양로원, 도서관, 토요 상설 바자회, 장애아동을 위한 숙식제공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주 2,00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활동 경비는 회비와 기부금, 바자회, 물품기증 등을 통해 충당한다. 브라질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브라질 한인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브라질 작은 예수회 (Brazil 작은 ←Jesus會)
브라질 작은 예수회는 브라질 사회의 극빈층에게 봉사하기 위해서 설립된 한인 봉사단체이다. 2001년 설립된 교파를 초월한 봉사단체로, 브라질 상파울루의 극빈층을 돕기 위해 한인 가톨릭 사회에서 시작되었다. 주로 무료급식을 제공하며, 무료양로원, 도서관, 토요 상설 바자회, 장애아동을 위한 숙식제공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주 2,00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활동 경비는 회비와 기부금, 바자회, 물품기증 등을 통해 충당한다. 브라질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브라질 한인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1970년, 브라질의 한국문화협회에서 한인들의 문학 작품과 브라질의 역사와 음악에 대한 글 등을 수록한 해외 한인 잡지.
백조 (白鳥)
1970년, 브라질의 한국문화협회에서 한인들의 문학 작품과 브라질의 역사와 음악에 대한 글 등을 수록한 해외 한인 잡지.
1962년 브라질 교포 백옥빈이 브라질에 정착하는 과정을 기록한 일기. 해외한인문헌.
백옥빈 일기 (白玉彬 日記)
1962년 브라질 교포 백옥빈이 브라질에 정착하는 과정을 기록한 일기. 해외한인문헌.
브라질 한인회 주관으로 한민족의 고유문화를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민족축제. 해외한인축제.
한인 문화의 날 (韓人 文化의 날)
브라질 한인회 주관으로 한민족의 고유문화를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민족축제. 해외한인축제.
해방 이후 브라질 농업이민을 태동시킨 교민.
김수조 (金壽祚)
해방 이후 브라질 농업이민을 태동시킨 교민.
브라질의 한인상공회의소에서 이민자들에게 브라질의 정치·경제·역사·문화 등을 학습시키기 위하여 발간한 한인 잡지이다. 1990년대 이후 급격히 변화하는 브라질의 경제정책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1991년 9월 창간호를 발간한 이래로 1994년 1-2월 제12호까지 간행되었다. 브라질 한인이민 50년 역사에 유일한 경제 교양지였다. 그것은 제뚤리우 바르가스(Getúlio Vargas) 대학교 한인대학생회가 1987년 발간한 정경지(政經紙) 『신세대』 3권의 맥을 잇고 있어, 그것의 후신이라고 할 수 있다.
부리랑
브라질의 한인상공회의소에서 이민자들에게 브라질의 정치·경제·역사·문화 등을 학습시키기 위하여 발간한 한인 잡지이다. 1990년대 이후 급격히 변화하는 브라질의 경제정책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1991년 9월 창간호를 발간한 이래로 1994년 1-2월 제12호까지 간행되었다. 브라질 한인이민 50년 역사에 유일한 경제 교양지였다. 그것은 제뚤리우 바르가스(Getúlio Vargas) 대학교 한인대학생회가 1987년 발간한 정경지(政經紙) 『신세대』 3권의 맥을 잇고 있어, 그것의 후신이라고 할 수 있다.
김환기가 브라질 한국 이민자들이 50년 동안 일간지·잡지·한인회보 등에 발표한 문학작품과 기고문 등을 모아 2013년에 간행한 종합서. 해외한인문헌.
브라질 코리안 문학 선집 (Brazil Korean 文學 選集)
김환기가 브라질 한국 이민자들이 50년 동안 일간지·잡지·한인회보 등에 발표한 문학작품과 기고문 등을 모아 2013년에 간행한 종합서. 해외한인문헌.
『신세대』는 1987년 브라질의 한인 대학생회가 브라질의 경제 전망을 한인 사회에 제공하기 위해 창간한 잡지이다. 1973년 브라질의 제뚤리오 바르가스 경영대학 학생들이 한인 대학생회를 발족하고 창간하였다. 1987년 2월, 5월, 11월에 총 3권 발행되었으며 각 권의 발행인과 편집인을 다르게 하였다. 제3호에서는 광개토대왕 기념비 비석의 한자를 사용한 제호 활자체를 도입했다. 브라질의 정치, 경제, 법률, 건강 정보 및 한국 관련 소식을 다루었다. 한인 교포들의 브라질 사회 적응과 경제적 발전을 돕는 데 기여했다.
신세대 (新世代)
『신세대』는 1987년 브라질의 한인 대학생회가 브라질의 경제 전망을 한인 사회에 제공하기 위해 창간한 잡지이다. 1973년 브라질의 제뚤리오 바르가스 경영대학 학생들이 한인 대학생회를 발족하고 창간하였다. 1987년 2월, 5월, 11월에 총 3권 발행되었으며 각 권의 발행인과 편집인을 다르게 하였다. 제3호에서는 광개토대왕 기념비 비석의 한자를 사용한 제호 활자체를 도입했다. 브라질의 정치, 경제, 법률, 건강 정보 및 한국 관련 소식을 다루었다. 한인 교포들의 브라질 사회 적응과 경제적 발전을 돕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