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현경채"
검색결과 총 52건
해방 이후 구례향제줄풍류에서 단소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단소, 거문고명인.
김무규 (金茂圭)
해방 이후 구례향제줄풍류에서 단소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단소, 거문고명인.
해방 이후 이리농악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김문달 (金文達)
해방 이후 이리농악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큰어미, 사자탈 역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
김삼성 (金三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큰어미, 사자탈 역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
한국의 전통음악을 계승발전시키고자 창단된 대구광역시 소속의 국악 연주단체.
대구시립국악단 (大邱市立國樂團)
한국의 전통음악을 계승발전시키고자 창단된 대구광역시 소속의 국악 연주단체.
해방 이후 봉산탈춤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김선봉 (金先峰)
해방 이후 봉산탈춤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종묘제례악」과 「대금 정악」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김성진 (金星振)
해방 이후 「종묘제례악」과 「대금 정악」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김소희는 해방 이후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 보유자이다. 본명은 김순옥으로, 1917년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에서 태어나 1995년에 사망했다. 1930년에 명창 송만갑을 찾아가 판소리에 입문한 이후 정정렬 등에게 판소리를 배웠다. 「춘향가」와 「심청가」를 장기로 삼았으며 붙임새 운용에 변화가 많고 기교적이다. 고운 목소리를 가져 슬픈 대목이 많은 「심청가」도 서정적이고 청아하게 불렀다. 안향련, 안숙선, 신영희 등 수많은 제자를 길러냈다. 국악 및 문화 예술 부문에서 활동으로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김소희 (金素姬)
김소희는 해방 이후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 보유자이다. 본명은 김순옥으로, 1917년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에서 태어나 1995년에 사망했다. 1930년에 명창 송만갑을 찾아가 판소리에 입문한 이후 정정렬 등에게 판소리를 배웠다. 「춘향가」와 「심청가」를 장기로 삼았으며 붙임새 운용에 변화가 많고 기교적이다. 고운 목소리를 가져 슬픈 대목이 많은 「심청가」도 서정적이고 청아하게 불렀다. 안향련, 안숙선, 신영희 등 수많은 제자를 길러냈다. 국악 및 문화 예술 부문에서 활동으로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해방 이후 「북청사자놀음」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김수석 (金壽石)
해방 이후 「북청사자놀음」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섬진강을 중심으로 전라도의 동쪽지역에 전승되는 판소리 소리제. 음악용어.
동편제 (東便制)
섬진강을 중심으로 전라도의 동쪽지역에 전승되는 판소리 소리제. 음악용어.
판소리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 보유자}.
강도근 (姜道根)
판소리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 보유자}.
경기도 전통 문화예술의 맥을 잇고 발전시키기 위해 창단한 경기도 소속의 도립 국악 연주단.
경기도립국악단 (京畿道立國樂團)
경기도 전통 문화예술의 맥을 잇고 발전시키기 위해 창단한 경기도 소속의 도립 국악 연주단.
해방 이후 「수영야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김용태 (金容泰)
해방 이후 「수영야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봉산탈춤」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김유경 (金裕慶)
해방 이후 「봉산탈춤」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한민족 고유 음악을 계승 발전시키고 건전한 경상북도 도민의 정서 함양 및 향토문화예술의 창달에 기여하고자 창단된 경상북도 소속의 도립 국악 연주단체.
경북도립국악단 (慶北道立國樂團)
한민족 고유 음악을 계승 발전시키고 건전한 경상북도 도민의 정서 함양 및 향토문화예술의 창달에 기여하고자 창단된 경상북도 소속의 도립 국악 연주단체.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광주문화예술회관 내에 있는 시립 국극단.
광주시립국극단 (光州市立國劇團)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광주문화예술회관 내에 있는 시립 국극단.
광주광역시의 국악 발전과 민속음악의 발굴과 연주를 목적으로 설립된 국악 연주단체.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光州市立國樂官絃樂團)
광주광역시의 국악 발전과 민속음악의 발굴과 연주를 목적으로 설립된 국악 연주단체.
해방 이후 「송파산대놀이」 노장과 무당역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문육지 (文陸地)
해방 이후 「송파산대놀이」 노장과 무당역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꼭두각시놀음」의 덜미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김재원 (金在元)
해방 이후 「꼭두각시놀음」의 덜미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고성오광대」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김창준 (金昌俊)
해방 이후 「고성오광대」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종묘제례악」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김태섭 (金泰葉)
해방 이후 「종묘제례악」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