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읍지 ()

관동읍지
관동읍지
인문지리
문헌
1871년, 강원도 읍지들을 총괄 정리하여 7책으로 편찬한 읍지.
문헌/고서
편찬 시기
1871년
편저자
강원감영(江原監營)
권책수
7책
권수제
관동읍지(關東邑誌)
판본
필사본
표제
관동읍지(關東邑誌)
소장처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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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관동읍지』는 1871년 강원도 읍지들을 총괄 정리하여 7책으로 편찬한 읍지이다. 당시 전국적으로 내려진 읍지상송령에 따라 강원도 26개 군현에서 만들어 올린 읍지를 강원감영에서 7책으로 합편하였다.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중반 강원도 전체 군현을 집성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유일한 문헌으로, 당대 강원도의 문화, 사회, 재정 등 전반적인 현황을 담고 있다.

정의
1871년, 강원도 읍지들을 총괄 정리하여 7책으로 편찬한 읍지.
저자 및 편자

『관동읍지(關東邑誌)』는 강원감영(江原監營)에서 편찬하였다.

서지사항

7책의 필사본이다. 표제와 권수제 모두 ‘관동읍지’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편찬 및 간행 경위

1871년(고종 8) 전국적으로 내려진 읍지상송령(邑誌上送令)에 따라 강원도 26개 군현에서 만들어 올린 읍지를 강원감영에서 합편하였다.

구성과 내용

각 군현 본문의 서두에 해당 지역 지도를 첨부하였다. 1책에는 삼척(三陟) · 울진(蔚珍), 2책에는 평해(平海) · 간성(杆城) · 고성(高城) · 통천(通川), 3책에는 철원(鐵原) · 이천(伊川) · 평강(平康) · 안협(安峽), 4책에는 원주(原州) · 영월(寧越) · 평창(平昌) · 홍천(洪川) · 횡성(橫城) · 정선(旌善), 5책에는 춘천(春川) · 금화(金化) · 인제(麟蹄) · 낭천(狼川), 6책에는 강릉(江陵) · 양양(襄陽) · 흡곡(歙谷), 7책에는 회양(淮陽) · 양구(楊口) · 금성(金城) 등의 읍지를 각각 수록하였다. 기존 읍지를 토대로 당대 고을 운영에 대한 사실을 읍사례(邑事例)에 담았으며, 선생안(先生案) 등의 내용도 증보하였다.

의의 및 평가

『관동읍지』는 18세기 『여지도서(輿地圖書)』 편찬 이후, 19세기 중반 강원도 전체 군현을 집성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유일한 자료이다. 당대 강원도의 문화, 사회, 재정 등 전반적인 현황을 담고 있다.

참고문헌

원전

『여지도서(輿地圖書)』

논문

유재춘, 「『관동지』의 편찬 과정과 사료적 특성」(『강원사학』 24·25, 강원대학교 사학회, 2011)

인터넷 자료

관련 미디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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