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도에 있는 조선 후기 읍성(邑城)이자 수영성(水營城).
건립 경위
변천
발굴 경위 및 결과
형태와 특징
옛 문헌과 지도에 의하면 교동읍성에는 옹성을 두른 동 · 남 · 북문 등 3개 문(루)이 있었고 치성과 해자도 존재하였다. 성문에는 문루가 있었는데 남문은 유량루(庾亮樓), 동문은 통삼루(統三樓), 북문은 공북루(拱北樓)라 전한다. 이 가운데 동문과 북문, 치성과 해자는 자취가 사라졌고 현재 남문만 남아 있다. 남문은 홍예문으로 안쪽과 바깥쪽 기단석 위에 다듬은 10개의 석재를 곡면으로 쌓아 홍예를 이루었다. 성문 규모는 개구부를 기준으로 폭 3.44m, 높이 3.85m, 길이 3.14m이다. 홍예석에는 ‘삼도통문(三道通門)’, ‘삼도대(三道大)’, ‘남루(南樓)’ 등의 명문이 새겨져 있다.
성내에는 객사와 내 · 외아 등의 관아 건물, 각종 부속 건물과 창고, 안해루와 삼문루 등 누정이 설치되어 있었다. 이 중 안해루의 석주 2기가 현재까지 남아 있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 『강도지(江都志)』
- 『여지도서(輿地圖書)』
단행본
- 『신편 강화사』(강화군군사편찬위원회, 2015)
- 『한국고고학전문사전- 성곽편』(국립문화재연구소, 2012)
- 『강화교동읍성 정밀지표조사보고서』(강화군·인하대학교 박물관, 2007)
- 『강화 교동읍성 남문일대 복원정비 사업부지내 유적 시굴조사보고서』(강화군·한성문화재연구원, 2021)
인터넷 자료
- 국가문화유산포털(http://www.heritage.go.kr)
- 국립문화재연구원 문화유산 연구지식포털 (https://portal.nrich.go.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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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집이나 다리, 방죽 따위의 헐어진 곳을 고쳐 짓거나 보수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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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성 위에 낮게 쌓은 담. 여기에 몸을 숨기고 적을 감시하거나 공격하거나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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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궁문, 성문 따위의 바깥문 위에 지은 다락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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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성이나 집, 담벼락 따위를 흙으로 쌓음. 또는 그렇게 쌓은 건축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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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성 위에 낮게 쌓은 담. 여기에 몸을 숨기고 적을 감시하거나 공격하거나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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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쇠로 만든 독처럼 튼튼하게 둘러쌓은 산성이라는 뜻으로, 방비나 단결 따위가 견고한 사물이나 상태를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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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크기가 다른 돌을 줄눈을 맞추지 아니하고 불규칙하게 쌓는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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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옛날 토목건축의 구조와 양식을 알 수 있는 실마리가 되는 자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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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있는 산. 연봉 정상에 고려 시대의 봉수대 석축이 남아 있다. 높이는 259미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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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문의 윗부분을 무지개 모양으로 반쯤 둥글게 만든 문.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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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길이가 폭의 2배 이상으로 보통의 타원형보다 길며 양쪽의 긴 측면이 평행한 모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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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열리는 부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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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돌을 다듬어서 만든 기둥.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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