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초기, 세자시강원의 정6품 관직.
설치 목적
임무와 직능
그 후 태종 대에 서연을 제도적으로 정비하면서 점차 왕세자를 교육하는 세자시강원의 관직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초기의 사경은 『통감훈의(通鑑訓義)』의 고열(考閱)과 해석에 참여하거나 지방에서 병사(兵士)를 거느리고 상경하는 등 기본 직무인 왕세자를 교육하는 서연(書筵)과는 무관한 별도의 임무를 수행하기도 하였다.
변천사항
참고문헌
원전
- 『경국대전(經國大典)』
- 『문종실록(文宗實錄)』
- 『성종실록(成宗實錄)』
- 『세조실록(世祖實錄)』
- 『세종실록(世宗實錄)』
- 『태조실록(太祖實錄)』
- 『태종실록(太宗實錄)』
단행본
- 육수화, 『조선시대 왕실교육』(민속원, 2008)
- 신명호, 『조선왕실의 자녀교육법: 혜경궁 홍씨, 인수대비, 사주당 이씨에게서 조선시대의 총명하고 어진 자녀 교육법을 배운다』(시공사, 2005)
- 김문식·김정호, 『조선의 왕세자 교육』(김영사, 2003)
- 강태훈, 『경연과 제왕교육』(재동문화사, 1993)
논문
- 이영춘, 「조선시대의 겸직제도」(『청계사학』 4, 한국학중앙연구원, 1987)
인터넷 자료
- 조선왕조실록사전(http://waks.aks.ac.kr/site/encysillok)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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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학문을 닦고 연구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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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임금이나 어떤 모임의 우두머리를 모시어 호위함. 또는 그런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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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고려 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두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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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조선 시대에, 세자익위사에 속하여 왕세자의 호위를 맡아 하던 정팔품 무관 벼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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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조선 시대에, 세자익위사에 속하여 왕세자의 호위를 맡아보던 정팔품 무관 벼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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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자세히 살펴보거나 점검하면서 읽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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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고려 시대에, 동궁에 속한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보덕(輔德)으로 고쳤으며 삼품에서 육품까지 두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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