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어부와 초부가 서로 묻고 답하는 장면을 그린 고사인물화.
제작 배경
내용
숙종(肅宗, 재위 1674~1720)의 어제가 쓰여 있는 「어초문답도」[국립중앙박물관 소장]는 이 화제가 궁중에서도 감상 되었음을 보여준다. 조선 후기의 어초문답도로는 정선(鄭敾, 1676~1759)과 이인상(李麟祥, 1710~1760)의 작품이 전한다.
참고문헌
단행본
- 『왕의 글이 있는 그림: 어제』(국립중앙박물관, 2008)
논문
- 성무경, 「「어초문답(漁樵問答)」과 「어초문답도(漁樵問答圖)」의 문화담론 고찰: 가곡(歌曲) 가집 『시가(詩歌)』의 문화도상(文化圖像) 탐색의 일환으로」(『어문연구』 33,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04)
주석
-
주1
: 중국 명나라 말기에 유행한, 필묵이 웅건하고 거친 산수화 화풍.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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