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제21대 국왕인 영조의 왕비 정성왕후 달성서씨의 능.
건립 경위
형태와 특징
금석문
의의 및 평가
특히 홍릉 무석인의 갑주(甲胄) 형태는 고려 공민왕릉에서 유래한 것으로, 1752년 최천약(崔天若)이 공민왕릉 무석인을 모방해 조현명(趙顯命) 묘 무석인을 제작하였다. 이후 이 도상은 1756년 박문수(朴文秀) 묘 무석인으로 계승되고, 1757년 정성왕후 홍릉과 인원왕후 명릉 무석인으로 전래되었다.
이 능묘 무석인의 갑주가 14~15세기 갑주 형태로 제작된 것은 최천약과 함께 활동하였던 별간역인 김하정(金夏鼎), 변이진(卞爾珍) 등이 홍릉과 명릉 별간역에 참여하였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참고문헌
원전
- 『〔정성왕후〕국장도감의궤』(1757)
- 『〔정성왕후〕홍릉산릉도감의궤』(1757)
단행본
- 『조선왕릉 종합학술조사보고서 Ⅶ』(국립문화재연구소, 2014)
논문
- 김민규, 「조선 18세기 조각가 최천약 연구」(『문화재』 46권 1호, 국립문화재연구소, 2013)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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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을방(乙方)을 등지고 신방(辛方)을 바라보는 방향. 또는 그렇게 앉은 자리. 동남쪽을 등지고 서북쪽을 향하여 앉은 자리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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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무덤 앞에 세우는, 돌로 만들어 놓은 여러 가지 물건. 석인(石人), 석수(石獸), 석주, 석등, 상석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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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임금의 명(命)으로 능이나 묘를 보살피던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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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능, 원, 묘 따위의 무덤 뒤에 둘러쌓은 나지막한 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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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왕릉이나 무덤 앞에 세워 놓은, 돌로 만든 양 모양의 조각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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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왕릉이나 큰 무덤 주위에 돌로 만들어 세운 호랑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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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능(陵) 앞에 세우는 문관(文官)의 형상으로 깎아 만든 돌. 도포를 입고 머리에는 복두(幞頭)나 금관을 쓰며 손에는 홀(笏)을 든 공복(公服) 차림을 하고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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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능(陵) 앞에 세우는 무관(武官) 형상으로 만든 돌. 능 앞 셋째 줄의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세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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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왕릉 따위의 앞에 돌로 만들어 세워 놓은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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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비를 세우고 비바람 따위를 막기 위하여 그 위를 덮어 지은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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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갑옷과 투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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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나라에 큰일이 있을 때 그것을 감독하던 임시 벼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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