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부산광역시) (())

부산광역시 남구청
부산광역시 남구청
인문지리
지명
부산광역시의 남동부에 위치한 구.
지명/행정지명·마을
면적
26.82㎢
인구
25만 4498명[2024년 12월 31일 기준]
행정구역
부산광역시 남구
구청 소재지
남구 대연동
공식 홈페이지
https://www.bsnamgu.go.kr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 요약

남구(부산광역시)는 부산광역시의 남동부에 위치한 구이다. 동쪽은 수영구, 남쪽은 남해, 서쪽과 북쪽은 동구·부산진구·연제구와 접한다. 바다와 산을 경험할 수 있는 자연 명소, 도시의 삶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역사 문화 명소가 많은데, 부산 오륙도와 UN평화문화특구 등이 대표적이다. 국립해양조사원에서 오륙도를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바다를 동해와 남해로 구분한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26.82㎢이고, 인구는 25만 4498명이다. 행정구역은 17개 행정동, 6개 법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 남구청은 대연동에 있다.

정의
부산광역시의 남동부에 위치한 구.
개관

동쪽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쪽은 남해, 서쪽과 북쪽은 동구 · 부산진구 · 연제구와 접한다. 낙동강 본류와 지류인 서낙동강 등을 경계로 서부산권을 형성하고 있다. 바다와 산을 경험할 수 있는 자연 명소와 도시의 삶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역사 문화 명소가 많다. 대표적으로 부산 오륙도와 이기대, UN평화문화특구 등이다.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오륙도를 기준으로 우리나라 바다를 동해 · 남해로 구분한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26.82㎢이고, 인구는 25만 4498명이다. 1995년 남구 일부 지역이 수영구로 분리된 이래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행정구역은 17개 행정동과 6개 법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 남구청은 대연동에 있다.

자연환경

황령산(荒嶺山: 427m)이 구의 북쪽을 둘러싸고 있으며, 남쪽 지역은 부산만과 수영만의 경계를 이루는 우암반도가 돌출해 있다. 과거 우암반도는 급경사의 암석해안이었으나 현재는 이기대를 제외하고 대부분 매립되어 있으며, 반도 말단부에 오륙도가 있다.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오륙도를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바다를 동해남해로 구분한다.

대표적인 산은 북쪽에 위치한 황령산으로 부산진구수영구와의 경계를 이룬다. 주요 하천으로 용당천과 동내천이 있었으나 현재는 복개되어 물의 흐름을 확인할 수 없다.

기후는 남해안과 접해 있어 온대 해양성기후의 특성을 보인다. 1991~2020년 평년값 기준 연평균기온은 15.4℃이며, 연평균강수량은 1,514㎜다.

역사

삼한삼국시대에는 거칠산군의 영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통일신라시대에 동래군이라 칭한 것이 고려시대까지 이어졌다.

조선시대에는 동래부 관할이었다. 임진왜란 직전에 울산 개운포에 있던 경상좌도 수군절도사영이 부산 수영으로 옮겨졌다가, 임진왜란 직후인 1635년(인조 13)에 남구 감만동으로 다시 이전하면서 부산의 군사 요충지가 되었다. 그러나 왜관과 지나치게 가까워 군사 기밀이 누설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1652년(효종 3)에 다시 수영으로 이전하였다.

1949년 부제가 폐지되고 시제가 실시되면서 이 지역은 부산시에 속하게 되었다. 1960년대 이후 인구가 증가하자 1973년 부산직할시 대연출장소가 설치되었으며, 이어 1975년 10월 1일에는 부산진구 대연출장소와 동구 범일3동 일부, 동래구 수영출장소를 통합하여 남구가 신설되었다. 이후 1995년 부산직할시가 광역시로 승격하면서 부산광역시 남구로 개편되었다.

유물 · 유적

남구의 주요 유적으로는 신선대(神仙臺)[부산광역시 자연유산], 무민사(武愍祠), 부산 재한유엔기념공원(釜山 在韓UN紀念公園)[국가등록문화유산] 등이 있다.

이 중 신선대는 1972년 부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가, 2024년 9월 지정이 해제된 뒤 부산광역시 자연유산으로 다시 지정되었다. 무민사는 감만동에 위치한 사당으로, 고려 후기 최영(崔瑩, 1316~1388) 장군이 팔도도통사로 재임할 당시 왜구의 침탈을 막은 공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일제강점기에 철거되었다가 1960년대에 영정과 신위를 모신 사당이 재건되어 오늘에 이른다. 부산 재한유엔기념공원은 한국전쟁 전몰 장병을 기리기 위하여 조성되었다.

관내에는 국보로 지정된 금동보살입상(1979)(金銅菩薩立像(1979))과 산청 석남암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납석사리호(山淸 石南巖寺址 石造毘盧遮那佛坐像 蠟石舍利壺)를 비롯하여, 보물로 지정된 이덕성 초상 및 관련 자료 일괄(李德成 肖像 및 關聯 資料 一括), 칠태부인경수연도(七太夫人慶壽宴圖), 백자 항아리(白磁 大壺) 등이 있다.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는 신선대동래부 동하면 고문서(東萊府 東下面 古文書), 범어사명 유제시루(梵魚寺銘 鍮製시루), 어전준천제명첩(御前濬川題名帖),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김홍도 필 산수인물도(金弘道 筆 山水人物圖), 심사정 필 산승보납도(沈師正 筆 山僧補衲圖) 등이 있다. 특히 부산광역시립박물관에 소장된 김홍도 필 산수인물도는 김홍도(金弘道: 1745~1806 이후)가 60세 이후에 그린 것으로 여겨지는 작품이다. 깎아지른 듯한 암벽과 뱃놀이를 즐기는 인물을 묘사한 이 그림은 그의 만년 화풍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교육 · 문화

2025년 3월 1일 기준 남구의 교육기관으로는 초등학교 21개, 중학교 13개, 고등학교 15개, 특수학교 3개, 대학교 4개가 있다. 고등교육기관으로는 국립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동명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가 있다.

주요 문화시설로는 부산문화회관, 대동골문화센터, 분포문화체육센터, 부산남구문화원, 부산예술회관, 문현아트센터 등이 있으며, 지역축제로는 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 청소년 종합예술문화제, 유엔남구 반딧불이 축제, UN평화축제가 개최된다.

민속 · 설화 · 민요

민속

남구 대연동과 문현동에서는 오늘날까지 당산제를 지내고 있는데, 음력 정월 열나흗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마을 당에 모신 신에게 올리는 제사이다. 문현동에서는 당산 신을 모신 당을 ‘동제당’이라 부른다. 1845년(헌종 11) 전후 마을이 형성되면서 당산제를 지내기 시작하였다고 전한다. 대연동 당산제는 원래 마을 연못가에 있던 제당에서 올렸으나, 1964년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연못이 매몰된 뒤부터는 대연동 용소부락 당산에서 지내고 있다.

설화

이 지역의 설화로는 남구 감만동 무민사에 모셔진 최영 장군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한다. 고려 후기 최영 장군은 몽골군이 장악하고 있던 탐라국을 정벌하기 위하여 제주도로 원정을 떠났다. 그리고 제주도에서 몽골군을 토벌하고 돌아오던 길에 왜구부산포를 습격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곧장 부산포로 향하였다. 그러나 부산포는 전함을 정박하기에 부적합하여 감만동으로 옮겨야 했는데, 산 정상에 올라가 내려다보니 전함을 대고 군대를 주둔하기에 적합한 지형이었다. 이에 최영 장군은 감만동에 전함과 군사를 머물게 하고 왜구를 물리쳤다고 한다.

조선 건국 이후 태조(太祖: 1335~1408)는 최영에게 ‘무민(武愍)’이라는 시호를 내렸으며, 감만동 사람들은 그의 넋을 추모하고 충의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무민사를 세워 제향을 이어 오고 있다.

산업 · 교통 · 관광

산업

1960년대 후반 이후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농업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으며, 용호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어업도 점차 쇠퇴하고 있다. 최근에는 금융 · 보험업과 부동산업 등 서비스업의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서비스업 외에도 부산항과 인접해 물류 창고업도 비중이 큰 편이다. 이와 관련해 우암반도의 감만동에는 철강회사인 동국제강주식회사와 GS칼텍스 부산저유소가 있고 용당동에는 현대정유 부산저유소가 위치해 있다.

상업 · 업무 지역은 공공 및 교육기관을 비롯해 부산문화회관, 부산광역시립박물관 등의 문화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대연동을 중심으로 발달하였다. 문현동에 위치한 문현금융단지에는 한국거래소, BNK부산은행, 한국은행 부산본부, 기술보증기금, 부산국제금융센터 등이 입주해 있다. 그 외 수영로를 비롯한 간선도로 변과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소규모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2023년 교육부 · 국토교통부 ·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에 용당캠퍼스 내 유휴 부지에 스마트 해양수산, 파워반도체, 스마트헬스 산업을 중심으로 한 첨단 복합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교통

도로 교통은 도시고속도로와 수영로를 비롯해 동서고가로[제2도시고속도로], 황령터널, 해안선을 따라 발달한 도로망을 중심으로 중부산과 동부산을 연결한다. 2003년 개통된 광안대교해운대구 신시가지와 남구를 잇고, 2014년 개통된 부산항대교영도구중구를 연결하면서 두 구간의 이동 시간을 각각 절반 이상 단축시켰다.

철도 교통으로는 화물 전용선인 우암선의 우암역과 신선대역이 있으며, 부산지하철 2호선이 경성대 · 부경대역, 대연역, 못골역, 지게골역, 문현역, 국제금융센터 · 부산은행역을 지나간다.

해상 교통은 부산항 내항에 해당하는 감만부두, 신선대부두, 용호부두와 함께 부산 해군기지가 위치한다. 북항재개발사업에 감만부두와 신선대부두의 재개발이 포함되어 있으나, 현재도 주요 항만 · 물류업체와 해군 시설이 자리해 부산 해상무역의 중요한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다.

관광

바다와 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자연 명소와, 도시의 삶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역사 · 문화 명소가 있다. 자연 명소로는 부산 오륙도(釜山 五六島)[명승], 이기대(二妓臺), 신선대 등이 대표적이다. 부산 오륙도는 1972년 부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가 2007년 10월 해제된 뒤, 명승으로 다시 지정되었다.

오륙도는 용호동 앞바다에 있는 6개의 바위섬으로, 오륙도 스카이워크를 통해 가파른 해안절벽과 파도에 의한 침식으로 형성된 지형을 관찰할 수 있다. 이기대는 장산봉(長山峰: 224.2m)이 바다와 면해 있는 동쪽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관이 뛰어난 바위 절벽으로 과거에는 출입이 금지되었으나 1993년부터 개방되었다. 덱으로 만들어진 해안산책로를 따라 해운대, 광안대교, 마린시티 등 부산의 명소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오륙도와 이기대는 부산국가지질공원에 포함되는 등 지질학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신선대는 용당도 해안에 위치한 곳으로, 이곳에서 보는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파도의 침식을 받아 만들어진 해식애와 해식동을 관찰할 수 있으나 도시개발로 인해 일부 경관이 훼손되었다.

역사 · 문화 명소로는 UN평화문화특구, 분포웨이브베이, 부산광역시립박물관, 곱창골목, 부산국제금융센터 등이 있다. UN평화문화특구에는 부산 재한유엔기념공원, UN조각공원, 유엔평화기념관이 자리한다. 이 가운데 부산 재한유엔기념공원은 1955년 대한민국 국회에서 토지를 기증하여 조성한 세계 유일의 유엔 기념 묘지로,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유엔군 장병들의 유해가 안장되어 있다.

분포웨이브베이는 과거 용호만매립부두였던 자리에 조성된 공원으로 2024년에 개장하였다. 이곳은 경관조명을 활용한 야간 경관이 돋보이며, 사라진 분포염전과 용호만매립부두의 흔적을 함께 기억할 수 있는 동시에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광역시립박물관은 부산광역시의 국가유산을 전시하는 대표 문화시설로, 지역의 선사 · 고대 · 중세 문화를 규명하기 위한 학술 조사와 교육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곱창골목은 문현동에 자리한 먹자골목으로, 돼지 곱창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과거 영화 「친구」의 배경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밖에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황령산전망대와 부산항대교 등이 남구의 주요 관광지로 손꼽힌다.

읍 · 면 · 동

감만동

남구의 동남부 부산만에 접해 있는 동이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55㎢이고, 인구는 1만 4224명이다. 동쪽으로 홍곡산[122.5m]이 용당동과 경계를 이루고, 북쪽은 우암동, 서쪽과 남쪽은 해안과 맞닿아 있다.

‘감만’이라는 지명은 이곳의 감만이포(戡蠻夷浦)에서 유래하였다. 감만이(戡蠻夷)는 ‘오랑캐를 이기다’는 뜻으로,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부산포해전(釜山浦海戰)에서 왜적을 격퇴한 데서 유래하였다고 전한다. 교통 시설로는 화물 전용 철도인 우암선의 우암역과 신선대역이 있으며, 부산지하철 2호선의 역인 대연역과 못골역이 자리한다.

대연동

남구의 중앙에 있는 동이다. 북쪽은 황령산을 경계로 연제구 연산동, 동쪽은 수영구 광안동 · 남천동과 접한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8.11㎢이고, 인구는 9만 7123명이다.

‘대연’이라는 지명은 과거 이곳을 못골이라고 부른 데서 유래한다. 경성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를 사이에 두고 대학 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부산의 혁신도시 사업 중 하나인 대연혁신지구가 위치해 있다.

문현동

남구의 북서부에 있는 동이다. 북동쪽으로 황령산이 있으며, 동쪽은 대연동, 서쪽과 북쪽은 부산진구 전포동, 남쪽은 우암동과 접한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2.97㎢이고, 인구는 4만 3628명이다.

‘문현’은 순우리말 지명인 ‘지게골’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한다. 문현로터리 일대는 동구해운대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로, 현재는 부산 혁신도시 사업의 하나로 조성된 문현금융단지가 자리하고 있다. 이 금융단지에는 기술보증기금, 한국은행 부산본부, BNK부산은행, 부산국제금융센터 등 주요 금융기관과 기업들이 입지해 있다.

용당동

남구의 중부 내륙에 있는 동이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63㎢이고, 인구는 7,668명이다.

동쪽은 봉오리산[173m]을 경계로 용호동과 경계를 이루고, 서쪽은 감만동, 북쪽은 대연동, 남쪽은 부산만과 접한다. ‘용당’이라는 지명은 과거 이 지역 중간에 큰 연못이 있었는데, 연못을 둘러싼 산세가 용의 모양과 같다고 한 데서 유래하였다고 전한다. 동의 대부분은 항만물류 시설이 입지하고, 동명대학교국립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가 위치해 있다.

용호동

남구의 남동쪽에 있는 동이다. 남쪽으로 돌출한 반도상의 지형에 위치해 동쪽과 남쪽은 바다에 접한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11㎢이고, 인구는 7만 9910명이다.

부산광역시의 유명한 관광지인 이기대와 부산 오륙도(釜山 五六島)가 자리한 곳이다. 부산 해군기지가 있으며, 해군작전사령부와 주한미군 해군사령부 본부가 있다.

우암동

남구의 중서부에 있는 동이다. 동쪽과 서쪽은 각각 대연동과 동구 범일동에 접하며, 남서쪽은 부산만과 연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44㎢이고, 인구는 1만 1945명이다.

‘우암’은 과거 포구 언덕에 있던 큰 바위가 소의 형상과 닮아서 붙여진 지명이라고 한다. 인구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중 하나이지만 우암1구역과 우암2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으로 향후 인구 증가가 예상된다. 부산항과 인접해 항만 물류업체들이 자리하며, 부산밀면을 처음으로 만들어 판매한 것으로 알려진 내호냉면 본점이 위치해 있다.

참고문헌

단행본

『2023년 구정백서』(부산광역시 남구, 2023)
『제40회 2021년 남구통계연보』(부산광역시 남구, 2022)
『한국지명유래집: 경상편』(국토지리정보원, 2011)

논문

문혜진, 「미송리형문화의 동태와 분포권」(『해항도시문화교섭학』 30, 국립부경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 2024)

신문·잡지 기사

「부경대 캠퍼스내 첨단산업단지 만든다…혁신파크 사업 선정」(『부산일보』, 2023. 4. 18.)
「이야기 공작소 〈11-2〉 남구의 숨겨진 스토리들- 최영 장군, 감만동에 남겨진 흔적」(『국제신문』, 2013. 12. 9.)

인터넷 자료

관련 미디어 (3)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