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일제강점기 3·1운동에 참여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인적 사항
주요 활동
1919년 8월 21일 상하이 프랑스 조계(租界)에서 안창호(安昌浩)가 발의하고, 홍이관(洪利寬) · 이유필(李裕弼) · 조동호(趙東祜) 등과 함께 대한민국임시정부 기관지로서 『독립신문』을 창간하였다. 1923년 임시정부 교통국 이륭양행(怡隆洋行)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만주 안동(安東)에 파견되어 활동하다가 1923년 5월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이듬해 신의주지방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단행본
- 『독립운동사』 8(국가보훈처, 1978)
- 김승학, 『한국독립사』(독립문화사, 1965)
- 문일민, 『한국독립운동사』(애국동지원호회, 1956)
인터넷 자료
- 공훈전자사료관(http://e-gonghun.mpva.go.kr)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http://db.history.go.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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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19세기 후반에 영국, 미국, 일본 등 8개국이 중국을 침략하는 근거지로 삼았던, 개항 도시의 외국인 거주지. 외국이 행정권과 경찰권을 행사하였으며, 한때는 28개소에 이르렀으나 제이 차 세계 대전 이후에 폐지되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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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영국인 조지 루이스 쇼가 1919년 5월 중국 단둥〔丹東〕에 설립한 무역 선박회사로, 비밀리에 대한민국임시정부 교통국 역할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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