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35년, 신부 김선희가 시인 김광균과 혼례 때 입었던 개성 지방의 혼례복.
연원
형태 및 용도
변천 및 현황
의의 및 평가
김선희 혼례복은 제작 연도와 착용자가 확실한 옷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근대 직물과 개성 원삼의 특징, 혼례복과 수의에 대한 풍속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귀중한 자료이다. 1998년에 단국대학교 석주선박물관에서 김선희의 고증으로 개성의 신부복 차림을 재현하였다.
참고문헌
단행본
- 석주선기념민속박물관 편, 『북한 지방의 전통 복식: 개화 이후~해방 전후』(현암사, 1998)
논문
- 이경자·홍나영, 「개성 복식의 연구: 실물을 통한 실증적 고찰」(『복식』 17, 한국복식학회, 1991)
기타 자료
- 김원기 외, 『2013 등록문화재등록조사보고서』(문화재청, 2014)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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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추울 때에 저고리 위에 덧입는, 주머니나 소매가 없는 옷. 겉감은 흔히 양단을 쓰고 안에는 토끼, 너구리 따위의 털을 넣는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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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비단의 하나. 본래 중국에서 난 것으로, 짜임이 곱고 윤이 나며 무늬가 아름답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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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저고리나 두루마기 같은 웃옷의 섶과 무 사이에 있는 넓고 긴 폭.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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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옷소매의 아가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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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홑두루마기의 앞섶이나 치마폭에 세로로 댄 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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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저고리의 깃고대 중심에서 소매 끝까지의 길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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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저고리나 두루마기 따위의 앞쪽에 대는 가는 길.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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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저고리나 두루마기 따위의 뒤쪽에 대는 길.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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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남자의 심의(深衣)나 여자의 원삼ㆍ활옷에 띠는 넓은 띠.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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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생목보다 발이 고운 무명. 빛이 희고 얇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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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손을 가리기 위하여서 두루마기, 소창옷, 여자의 저고리 따위의 윗옷 소매 끝에 흰 헝겊으로 길게 덧대는 소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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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호박(琥珀)의 하나. 빛깔이 누렇고 투명하며, 사치품으로 쓰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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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부녀자들이 예복을 입을 때에 머리에 얹던 관의 하나. 위는 대개 여섯 모가 지고 아래는 둥글며, 보통 검은 비단으로 만들고 구슬로 꾸민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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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옷, 그릇, 기구 따위의 한 벌. 또는 그 전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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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예전에 있던 사물들의 시대, 가치, 내용 따위를 옛 문헌이나 물건에 기초하여 증거를 세워 이론적으로 밝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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