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19년 12월,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 게재된 만화.
배경
특징
또한 1919년 12월 21일자 세모만화는 ‘연말상여’라는 부제가 달려있으며, 그 내용은 조선의 각 은행이 모두 월급의 4~5배의 상여금을 지급받는다는 것이다. 뒤이은 김동성의 ‘시절만화’에 등장하는 채권자의 빚 독촉 상황과는 상반되는 연말의 풍경을 제시하고 있는 셈이다.
『매일신보』에서는 이 시기에 ‘~만화’라는 용어를 서양의 한 칸 짜리 시사풍자만화를 의미하는 ‘펀치(Punch)’와 같은 의미로 사용하였다.
참고문헌
논문
- 서은영, 「1910년대 만화의 전개와 내용적 특질: 『매일신보』 게재 만화를 중심으로」(『만화애니메이션연구』 30,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2013)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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