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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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예술 창조를 목표로 설립된 진보적 문예운동 연합체.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韓國民族藝術團體總聯合)
민족예술 창조를 목표로 설립된 진보적 문예운동 연합체.
1934년, 박용철이 순수 문학과 해외 문학파의 번역 작품을 수록한 동인지. 문예 잡지.
문학 (文學)
1934년, 박용철이 순수 문학과 해외 문학파의 번역 작품을 수록한 동인지. 문예 잡지.
방향전환론은 사회주의운동의 방향 전환에 부응해 자연생장적 문학운동을 목적의식적 문학운동으로 전환시키려 한 문예운동론이다. 1927년 박영희가 최초로 이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동경의 제3전선파인 이북만과 한설야는 정치투쟁과 보다 밀접히 연결된 방향전환론을 제시했다. 1930년부터 임화·안막·권환 등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가 동맹(약칭 카프) 소장파는 볼세비키화를 본격화하였다. 볼세비키화에 따라 카프의 정치주의적 편향은 심화됐고 프로문학운동의 이념과 전략은 극좌화되었다. 그 결과 카프에 대한 탄압이 본격화되어 프로문학운동은 쇠락하게 된다.
방향전환론 (方向轉換論)
방향전환론은 사회주의운동의 방향 전환에 부응해 자연생장적 문학운동을 목적의식적 문학운동으로 전환시키려 한 문예운동론이다. 1927년 박영희가 최초로 이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동경의 제3전선파인 이북만과 한설야는 정치투쟁과 보다 밀접히 연결된 방향전환론을 제시했다. 1930년부터 임화·안막·권환 등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가 동맹(약칭 카프) 소장파는 볼세비키화를 본격화하였다. 볼세비키화에 따라 카프의 정치주의적 편향은 심화됐고 프로문학운동의 이념과 전략은 극좌화되었다. 그 결과 카프에 대한 탄압이 본격화되어 프로문학운동은 쇠락하게 된다.
비판적 사실주의는 19세기 봉건제도와 자본주의 사회의 부정적인 면을 사실적으로 비판·묘사한 문예사조이다. 고리끼가 만든 용어로 산업혁명과 프랑스혁명을 계기로 등장했다. 이론적 근거는 엥겔스의 리얼리즘론이다. 엥겔스는 리얼리즘을 전형적인 상황하의 전형적인 인물을 진실되게 재현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19세기 후반 자연주의로 이행하며 비판적 사실주의는 쇠퇴의 시기를 겪게 된다. 한국문학에서는 1920년대에 비판적 사실주의 문학이 형성되었다.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으로는 염상섭의 「만세전」,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채만식의 『태평천하』 등이 있다.
비판적 사실주의 (批判的 寫實主義)
비판적 사실주의는 19세기 봉건제도와 자본주의 사회의 부정적인 면을 사실적으로 비판·묘사한 문예사조이다. 고리끼가 만든 용어로 산업혁명과 프랑스혁명을 계기로 등장했다. 이론적 근거는 엥겔스의 리얼리즘론이다. 엥겔스는 리얼리즘을 전형적인 상황하의 전형적인 인물을 진실되게 재현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19세기 후반 자연주의로 이행하며 비판적 사실주의는 쇠퇴의 시기를 겪게 된다. 한국문학에서는 1920년대에 비판적 사실주의 문학이 형성되었다.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으로는 염상섭의 「만세전」,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채만식의 『태평천하』 등이 있다.
1923년경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문학단체.
파스큘라 (PASKYULA)
1923년경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문학단체.
《시와 소설》은 1936년 창문사에서 이상·김기림 등이 순수문학을 지향한 ‘구인회’ 활동의 일환으로 창간한 잡지이다. ‘구인회’는 경향문학을 부정하고 순수문학의 옹호를 취지로 발족했으나, 이후 문명사회 비판이라는 모더니즘적 지향을 보였다. 이 잡지에는 1936년 당시 ‘구인회’ 회원인 이상·박태원·이태준·김기림·정지용·김유정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권두언 성격의 글인 김기림의 「걸작에 대하여」가 첫 번째 자리를 장식했다. 이상이 1936년 10월 일본으로 간 후 ‘구인회’ 활동 자체가 유명무실해지면서 2호는 나오지 못했다.
시와 소설 (詩와 小說)
《시와 소설》은 1936년 창문사에서 이상·김기림 등이 순수문학을 지향한 ‘구인회’ 활동의 일환으로 창간한 잡지이다. ‘구인회’는 경향문학을 부정하고 순수문학의 옹호를 취지로 발족했으나, 이후 문명사회 비판이라는 모더니즘적 지향을 보였다. 이 잡지에는 1936년 당시 ‘구인회’ 회원인 이상·박태원·이태준·김기림·정지용·김유정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권두언 성격의 글인 김기림의 「걸작에 대하여」가 첫 번째 자리를 장식했다. 이상이 1936년 10월 일본으로 간 후 ‘구인회’ 활동 자체가 유명무실해지면서 2호는 나오지 못했다.
속도전은 최단 기간 내에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는 사회주의 건설 방식을 가리키는 북한용어이다. 1974년 2월 당중앙위원회 제5기 8차 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 노력경쟁의 공식구호로 채택되면서 공식적으로 등장하였다. 속도전을 위한 조건으로 사상혁명, 기술혁명, 조직지도를 채택했으며 특히 사상성을 강조했다. 속도전은 노동시간의 연장과 노동 강도의 강화라는 개인의 희생을 통해 단기적 성과를 낼 수는 있었으나 생산자원을 특정분야에 생산자원을 집중함으로써 자원 배분이 왜곡되는 부작용을 낳았다. 또한 경제체제의 창발성을 억압하여 경제 침체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속도전 (速度戰)
속도전은 최단 기간 내에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는 사회주의 건설 방식을 가리키는 북한용어이다. 1974년 2월 당중앙위원회 제5기 8차 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 노력경쟁의 공식구호로 채택되면서 공식적으로 등장하였다. 속도전을 위한 조건으로 사상혁명, 기술혁명, 조직지도를 채택했으며 특히 사상성을 강조했다. 속도전은 노동시간의 연장과 노동 강도의 강화라는 개인의 희생을 통해 단기적 성과를 낼 수는 있었으나 생산자원을 특정분야에 생산자원을 집중함으로써 자원 배분이 왜곡되는 부작용을 낳았다. 또한 경제체제의 창발성을 억압하여 경제 침체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북한에서 1973년 제시한 문예이론.
종자론 (種子論)
북한에서 1973년 제시한 문예이론.
1973년 북한의 김정일이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저술한 영화 이론서. 북한문헌.
영화예술론 (映畵藝術論)
1973년 북한의 김정일이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저술한 영화 이론서. 북한문헌.
1939년 창간된 문예지 『문장』을 중심으로 등단하거나 작품 발표의 주요 무대로 삼은 일군의 문학인들을 아우르는 문학유파.
문장파 (文章派)
1939년 창간된 문예지 『문장』을 중심으로 등단하거나 작품 발표의 주요 무대로 삼은 일군의 문학인들을 아우르는 문학유파.
일제강점기 때, 무정부주의 항일비밀결사인 흑기연맹과 문예운동사를 조직한 독립운동가.
서정기 (徐廷虁)
일제강점기 때, 무정부주의 항일비밀결사인 흑기연맹과 문예운동사를 조직한 독립운동가.
1931년에, 박용철이 우리 문학을 정리하여 세계 문학 수준에 올려놓기 위하여 창간한 문예 잡지.
문예월간 (文藝月刊)
1931년에, 박용철이 우리 문학을 정리하여 세계 문학 수준에 올려놓기 위하여 창간한 문예 잡지.
1954년에 창간된 문예지 전문 출판사.
현대문학 (現代文學)
1954년에 창간된 문예지 전문 출판사.
함세덕의 희곡 「동승(童僧)」(1939)을 각색하여 동서영화기업사에서 1949년에 제작한 문예영화.
마음의 고향 (마음의 故鄕)
함세덕의 희곡 「동승(童僧)」(1939)을 각색하여 동서영화기업사에서 1949년에 제작한 문예영화.
1935년에, 사해공론사에서 김해진이 시·소설·창작번역·논문 등을 수록한 잡지.
사해공론 (四海公論)
1935년에, 사해공론사에서 김해진이 시·소설·창작번역·논문 등을 수록한 잡지.
일제강점기 때, 무정부주의 항일결사인 흑도회, 불령사, 흑기연맹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문예운동사를 조직하여 잡지를 간행하다 체포된 독립운동가.
서상경 (徐相庚)
일제강점기 때, 무정부주의 항일결사인 흑도회, 불령사, 흑기연맹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문예운동사를 조직하여 잡지를 간행하다 체포된 독립운동가.
1929년에, 양주동이 문단의 총체적 발표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하여 창간한 문예 잡지.
문예공론 (文藝公論)
1929년에, 양주동이 문단의 총체적 발표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하여 창간한 문예 잡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정치사상 교양과 문화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집단적으로 이루어지는 문화사업.
군중문화사업 (群衆文化事業)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정치사상 교양과 문화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집단적으로 이루어지는 문화사업.
1934년에, 청조사에서 노자영이 신인 발굴을 목적으로 창간한 문예 잡지.
신인문학 (新人文學)
1934년에, 청조사에서 노자영이 신인 발굴을 목적으로 창간한 문예 잡지.
1926년에, 정인익이 문예를 취미로서 독자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창간한 문예 잡지.
문예시대 (文藝時代)
1926년에, 정인익이 문예를 취미로서 독자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창간한 문예 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