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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령 신라 진흥왕 순수비는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 사포 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진흥왕 관련 순수비이다. 함경남도 이원군 동면 운시산 봉우리 아래에 있었는데 함흥 본궁 본관에 이관되어 있다. 568년에 세워졌으며, 당시 신라의 동북 국경선을 알려주는 비석이다. 비문은 제기(題記)·기사(紀事)·수가인명(隨駕人名)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비문에는 다른 순수비에는 보이지 않는 관직 이름이 거론되고 있어 국왕의 종자제도(從者制度)를 이해하는 데에 귀중한 금석문이다. 또한 『논어』·『서경』 등에서 인용한 구절 등은 불교와 유교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마운령 신라 진흥왕 순수비 (磨雲嶺 新羅 眞興王 巡狩碑)
마운령 신라 진흥왕 순수비는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 사포 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진흥왕 관련 순수비이다. 함경남도 이원군 동면 운시산 봉우리 아래에 있었는데 함흥 본궁 본관에 이관되어 있다. 568년에 세워졌으며, 당시 신라의 동북 국경선을 알려주는 비석이다. 비문은 제기(題記)·기사(紀事)·수가인명(隨駕人名)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비문에는 다른 순수비에는 보이지 않는 관직 이름이 거론되고 있어 국왕의 종자제도(從者制度)를 이해하는 데에 귀중한 금석문이다. 또한 『논어』·『서경』 등에서 인용한 구절 등은 불교와 유교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구진은 삼국시대 신라 진흥왕 때 백제와 함께 고구려가 차지하고 있던 한강 유역을 공격하여 점령한 장군이다.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에 보이는 굴진지와 동일인으로 추정되며, 대각간 관등을 보유한 가장 이른 사례이다.
구진 (仇珍)
구진은 삼국시대 신라 진흥왕 때 백제와 함께 고구려가 차지하고 있던 한강 유역을 공격하여 점령한 장군이다.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에 보이는 굴진지와 동일인으로 추정되며, 대각간 관등을 보유한 가장 이른 사례이다.
양원왕은 삼국시대 고구려 제2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45~559년이다. 안원왕의 맏아들로 태자에 책봉되었으나 자기 소생을 왕으로 세우려고 싸우던 두 왕비와 그들을 후원한 귀족세력간의 충돌 속에서 즉위했다. 그 결과 왕의 전제적 권한은 크게 도전받았고 재위 기간 동안 귀족세력간의 분쟁이 계속되었다. 중국의 북제와 외교관계를 유지했으나 돌궐과의 대치로 국력을 소모했고 그 와중에 신라와 백제 연합군에게 한강 유역을 빼앗겼다. 대외적 위기상황이 계속되자 귀족들이 분쟁을 중단하고 귀족연립정권을 형성해 국정의 안정을 도모하기도 했다.
양원왕 (陽原王)
양원왕은 삼국시대 고구려 제2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45~559년이다. 안원왕의 맏아들로 태자에 책봉되었으나 자기 소생을 왕으로 세우려고 싸우던 두 왕비와 그들을 후원한 귀족세력간의 충돌 속에서 즉위했다. 그 결과 왕의 전제적 권한은 크게 도전받았고 재위 기간 동안 귀족세력간의 분쟁이 계속되었다. 중국의 북제와 외교관계를 유지했으나 돌궐과의 대치로 국력을 소모했고 그 와중에 신라와 백제 연합군에게 한강 유역을 빼앗겼다. 대외적 위기상황이 계속되자 귀족들이 분쟁을 중단하고 귀족연립정권을 형성해 국정의 안정을 도모하기도 했다.
신라의 제25대(재위: 576년~579년) 왕.
진지왕 (眞智王)
신라의 제25대(재위: 576년~579년) 왕.
삼국시대 고구려에서 신라로 귀화해 신라 불교 최초의 승통을 역임한 승려.
혜량 (惠亮)
삼국시대 고구려에서 신라로 귀화해 신라 불교 최초의 승통을 역임한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