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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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에 있는 조선후기 제20대 경종의 태를 봉안한 태실.
경종대왕 태실 (景宗大王 胎室)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에 있는 조선후기 제20대 경종의 태를 봉안한 태실.
보양청에서 조선 제20대왕 경종의 원자 시절를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경종보양청일기 (景宗輔養廳日記)
보양청에서 조선 제20대왕 경종의 원자 시절를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경종수정실록』은 영조 초에 편찬된 『경종실록』을 정조 때 수정하여 편찬한 실록이다. 모두 5권 3책으로 원실록의 1/3 분량에 해당한다. 1778년(정조 2)에 편찬을 시작하여 1781년 7월에 완성, 간행하였다. 『경종실록』과 『경종수정실록』은 왕세제 건저(建儲)와 청정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보이지만, 두 실록 모두 신임사화가 무옥(誣獄)이라는 관점을 견지하고 있다. 『경종수정실록』은 역사 기록에 반영된 탕평(蕩平)의 흔적을 보여준다.
경종수정실록 (景宗修正實錄)
『경종수정실록』은 영조 초에 편찬된 『경종실록』을 정조 때 수정하여 편찬한 실록이다. 모두 5권 3책으로 원실록의 1/3 분량에 해당한다. 1778년(정조 2)에 편찬을 시작하여 1781년 7월에 완성, 간행하였다. 『경종실록』과 『경종수정실록』은 왕세제 건저(建儲)와 청정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보이지만, 두 실록 모두 신임사화가 무옥(誣獄)이라는 관점을 견지하고 있다. 『경종수정실록』은 역사 기록에 반영된 탕평(蕩平)의 흔적을 보여준다.
시강원에서 조선 제20대왕 경종의 세자 시절과 시강원의 행사를 기록한 실록. 관청일기.
경종춘방일기 (景宗春坊日記)
시강원에서 조선 제20대왕 경종의 세자 시절과 시강원의 행사를 기록한 실록. 관청일기.
조선 제20대 왕 경종의 태실을 파헤친 사건.
경종태실작변 (景宗胎室作變)
조선 제20대 왕 경종의 태실을 파헤친 사건.
고려전기 제5대 경종의 제5왕비.
대명궁부인 (大明宮夫人)
고려전기 제5대 경종의 제5왕비.
고려전기 제4대 광종의 왕비.
대목왕후 (大穆王后)
고려전기 제4대 광종의 왕비.
고려전기 공관어사 지도성사, 시중, 태사개국광익공 등을 역임한 문신.
박양유 (朴良柔)
고려전기 공관어사 지도성사, 시중, 태사개국광익공 등을 역임한 문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반야심경소 (般若心經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해방 이후 초대 공군참모총장, 국방부장관, 반공연맹 이사장 등을 역임한 군인. 정치인.
김정렬 (金貞烈)
해방 이후 초대 공군참모총장, 국방부장관, 반공연맹 이사장 등을 역임한 군인. 정치인.
조선 중기에, 제주목사, 경주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민기 (閔機)
조선 중기에, 제주목사, 경주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신정왕태후는 고려 전기 제1대 태조의 제4 왕비이다. 생전에는 명복궁대부인에 책봉되었으며, 태조와의 사이에서 대목왕후 황보씨와 대종 욱을 낳았다. 대종 욱과 선의왕후 부부가 모두 일찍 죽어서 친손자인 성종을 어려서부터 직접 키웠다. 983년(성종 2)에 세상을 떠나자, 성종이 시호를 신정왕태후라 하였다.
신정왕태후 (神靜王太后)
신정왕태후는 고려 전기 제1대 태조의 제4 왕비이다. 생전에는 명복궁대부인에 책봉되었으며, 태조와의 사이에서 대목왕후 황보씨와 대종 욱을 낳았다. 대종 욱과 선의왕후 부부가 모두 일찍 죽어서 친손자인 성종을 어려서부터 직접 키웠다. 983년(성종 2)에 세상을 떠나자, 성종이 시호를 신정왕태후라 하였다.
조선후기 제20대 경종의 왕비.
선의왕후 (宣懿王后)
조선후기 제20대 경종의 왕비.
영릉은 고려 전기 제5대 왕 경종과 왕비 헌숙왕후 김 씨가 묻힌 왕릉이다. 경종이 981년 승하하여 경기 남쪽 영릉에 묻혔고, 이후 헌숙왕후 김 씨의 사후에 합장되었다. 능제는 고려 전기의 전형적인 4단이고, 봉분 주위에 12각 난간석을 둘렀으며 병풍석, 우석 및 면석이 있다. 석사자로 추정되는 석수 3기가 있다. 입체감이 있는 문인석 1쌍은 양관을 쓰고 두 손에 홀을 들고 있는데,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조각 솜씨를 보인다. 능 아래쪽에서 비석을 받쳤던 거북 받침돌이 발견되었고, 1867년(고종 4)에 세운 표석이 있다.
영릉 (榮陵)
영릉은 고려 전기 제5대 왕 경종과 왕비 헌숙왕후 김 씨가 묻힌 왕릉이다. 경종이 981년 승하하여 경기 남쪽 영릉에 묻혔고, 이후 헌숙왕후 김 씨의 사후에 합장되었다. 능제는 고려 전기의 전형적인 4단이고, 봉분 주위에 12각 난간석을 둘렀으며 병풍석, 우석 및 면석이 있다. 석사자로 추정되는 석수 3기가 있다. 입체감이 있는 문인석 1쌍은 양관을 쓰고 두 손에 홀을 들고 있는데,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조각 솜씨를 보인다. 능 아래쪽에서 비석을 받쳤던 거북 받침돌이 발견되었고, 1867년(고종 4)에 세운 표석이 있다.
영조실록은 1778년(정조 2)에서 1781년(정조 5) 사이에 편찬한, 영조 재위 52년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기록한 실록이다. 127권 83책의 활자본이다. 1889년(고종 26)에 ‘영종’의 묘호(廟號)를 ‘영조’로 추존했기 때문에 ‘영조실록’이라 통칭하고 있다.
영조실록 (英祖實錄)
영조실록은 1778년(정조 2)에서 1781년(정조 5) 사이에 편찬한, 영조 재위 52년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기록한 실록이다. 127권 83책의 활자본이다. 1889년(고종 26)에 ‘영종’의 묘호(廟號)를 ‘영조’로 추존했기 때문에 ‘영조실록’이라 통칭하고 있다.
조선 숙종 때, 세자모해의 주동자 처벌을 상소한 임보의 형으로, 당시 사건으로 임보와 함께 국문을 받다 처형된 문신.
임완 (林浣)
조선 숙종 때, 세자모해의 주동자 처벌을 상소한 임보의 형으로, 당시 사건으로 임보와 함께 국문을 받다 처형된 문신.
조선후기 문신 이문정이 4년 2개월 동안 재위한 경종연간의 역사를 들은 대로 기록한 역사서.
수문록 (隨聞錄)
조선후기 문신 이문정이 4년 2개월 동안 재위한 경종연간의 역사를 들은 대로 기록한 역사서.
조선 후기에, 예조정랑, 영평현감,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현 (李𥙆)
조선 후기에, 예조정랑, 영평현감, 평안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전기 청주사람 배총규, 계천사람 강길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임춘길 (林春吉)
고려전기 청주사람 배총규, 계천사람 강길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
『유심안락도(遊心安樂道)』는 고대의 정토 관련 개론서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불교전서』 1권에는 원효(元曉, 617~686)의 저술로 수록되어 있지만, 현재는 원효에 가탁한 후대의 찬술로 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원효의 『무량수경종요』와 취지를 같이 하는 부분도 있지만, 『대보적경발승지락회』, 『불공견삭신변진언경』 등 원효 사후의 문헌도 인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한 범부의 서방왕생과 광명진언(光明眞言)을 강조하고 있어 『안양집』(1070년경), 『안양초』 등 일본 정토교 교본에 자주 인용되었다.
유심안락도 (遊心安樂道)
『유심안락도(遊心安樂道)』는 고대의 정토 관련 개론서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불교전서』 1권에는 원효(元曉, 617~686)의 저술로 수록되어 있지만, 현재는 원효에 가탁한 후대의 찬술로 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원효의 『무량수경종요』와 취지를 같이 하는 부분도 있지만, 『대보적경발승지락회』, 『불공견삭신변진언경』 등 원효 사후의 문헌도 인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한 범부의 서방왕생과 광명진언(光明眞言)을 강조하고 있어 『안양집』(1070년경), 『안양초』 등 일본 정토교 교본에 자주 인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