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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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구일집』을 저술한 학자. 수학자.
홍정하 (洪正夏)
조선후기 『구일집』을 저술한 학자. 수학자.
조선시대에 경상도 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경상도 서부 지역의 행정구역.
경상우도 (慶尙右道)
조선시대에 경상도 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경상도 서부 지역의 행정구역.
현도군은 중국 한나라가 설치한 군으로서 한사군의 하나이다. 위만조선이 멸망한 이후에 낙랑군·진번군·임둔군과 함께 설치되었다가 임둔군·진번군이 폐지될 때 진번군의 일부로 흡수되었다. 압록강 중류에 있던 군치(郡治)가 요동 혼하(渾河) 상류로 이동하였는데, 한인의 압박정치에 대한 토착인의 반발이 심해졌기 때문이라고 해석된다. 현도군의 강역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대체로 넓은 충적지대가 펼쳐져 있는 압록강 중·상류 일대로 추정된다. 최근에는 현도군은 물론 한사군 모두가 요하(遼河) 서쪽 지역에 있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현도군 (玄菟郡)
현도군은 중국 한나라가 설치한 군으로서 한사군의 하나이다. 위만조선이 멸망한 이후에 낙랑군·진번군·임둔군과 함께 설치되었다가 임둔군·진번군이 폐지될 때 진번군의 일부로 흡수되었다. 압록강 중류에 있던 군치(郡治)가 요동 혼하(渾河) 상류로 이동하였는데, 한인의 압박정치에 대한 토착인의 반발이 심해졌기 때문이라고 해석된다. 현도군의 강역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대체로 넓은 충적지대가 펼쳐져 있는 압록강 중·상류 일대로 추정된다. 최근에는 현도군은 물론 한사군 모두가 요하(遼河) 서쪽 지역에 있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발해시대의 5경(五京) 중 하나.
중경현덕부 (中京顯德府)
발해시대의 5경(五京) 중 하나.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지역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토축 성곽. 산성.
미질부성 (彌秩夫城)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지역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토축 성곽. 산성.
강원도 고성 지역의 옛 지명.
간성 (杆城)
강원도 고성 지역의 옛 지명.
경상남도 고성군 영현면 대법리에 위치한 백악기에 형성된 퇴적구조.
고성 계승사 백악기 퇴적구조 (固城 桂承寺 白堊紀 堆積構造)
경상남도 고성군 영현면 대법리에 위치한 백악기에 형성된 퇴적구조.
조선 후기에, 『사유록』, 『경서고이』, 『해은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강필효 (姜必孝)
조선 후기에, 『사유록』, 『경서고이』, 『해은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개천시는 평안남도 북부에 있는 시이다. '개천'은 조선 전기에 생긴 지명으로, '대동강과 청천강 사이에 끼어 있는 고장'이라는 의미이다. 1952년 개천군의 읍·면 행정단위를 폐지하고 리 단위로 통폐합하였다. 1990년 시로 승격되어, 2003년 현재 26개 동 11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소재지는 개천동이다. 인구는 36만2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청천강 하류에 발달한 큰 분지로 이루어져 있고 남동부는 대동강이 흐르면서 충적평야가 펼쳐져 있다. 풍부한 수자원과 지하자원을 기반으로 광공업이 발전하였다. 북한에서 가장 큰 무연탄생산기지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개천시 (价川市)
개천시는 평안남도 북부에 있는 시이다. '개천'은 조선 전기에 생긴 지명으로, '대동강과 청천강 사이에 끼어 있는 고장'이라는 의미이다. 1952년 개천군의 읍·면 행정단위를 폐지하고 리 단위로 통폐합하였다. 1990년 시로 승격되어, 2003년 현재 26개 동 11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소재지는 개천동이다. 인구는 36만2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청천강 하류에 발달한 큰 분지로 이루어져 있고 남동부는 대동강이 흐르면서 충적평야가 펼쳐져 있다. 풍부한 수자원과 지하자원을 기반으로 광공업이 발전하였다. 북한에서 가장 큰 무연탄생산기지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문천시는 북한 강원도 북부 동해안에 있는 시이다. 1413년 함경도 문주를 군으로 개편하면서 문천군이라고 명명하였다. ‘문주’는 예로부터 ‘물골’이라고 부르던 지명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음이 비슷한 ‘문(文)’ 자에 ‘주(州)’ 자를 붙인 것이다. 1991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기준으로 행정구역은 16개 동과 14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남천강이 중심부를 흐르고 있으며, 기름진 문평·석전평야를 끼고 공업지대에 인접한 교외농업과 수산업이 발전하였다.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북한 지역 굴지의 비철금속 생산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문천시 (文川市)
문천시는 북한 강원도 북부 동해안에 있는 시이다. 1413년 함경도 문주를 군으로 개편하면서 문천군이라고 명명하였다. ‘문주’는 예로부터 ‘물골’이라고 부르던 지명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음이 비슷한 ‘문(文)’ 자에 ‘주(州)’ 자를 붙인 것이다. 1991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기준으로 행정구역은 16개 동과 14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남천강이 중심부를 흐르고 있으며, 기름진 문평·석전평야를 끼고 공업지대에 인접한 교외농업과 수산업이 발전하였다.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북한 지역 굴지의 비철금속 생산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교사리에 있는 공립전문계고등학교.
경남항공고등학교 (慶南航空高等學校)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교사리에 있는 공립전문계고등학교.
조선전기 강원도 감영에서 26개 군현의 읍지를 종합하여 편찬한 지리서. 도지.
관동지 (關東誌)
조선전기 강원도 감영에서 26개 군현의 읍지를 종합하여 편찬한 지리서. 도지.
전라남도 해남군 현산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윤선도가 조성한 원림.
해남 윤선도 유적 (海南 尹善道 遺蹟)
전라남도 해남군 현산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윤선도가 조성한 원림.
조선후기 어영대장, 공조판서,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현직 (李顯稷)
조선후기 어영대장, 공조판서,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영동 영모재는 조선 후기에 건립된 충청북도 영동군에 있는 재실이다. 1826년 남주한이 지은 고성 남씨의 재실이다. 마을길에 면한 곳에 대문채와 재실이 앞뒤로 나란히 북서향으로 배치되었다. 앞에 대문채를 두고 옆(남쪽)에 협문을 설치했으며 한식 토석담으로 부지 주변을 둘렀다. 대문채는 세 칸 집인데 가운데 칸에 솟을대문을 설치했다. 재실은 낮은 자연석 기단 위에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로 지어졌다. 가운데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양쪽에 각 한 칸의 온돌방으로 구성되었다. 영모재는 전통 온돌의 구조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영동 영모재 (永同 永慕齋)
영동 영모재는 조선 후기에 건립된 충청북도 영동군에 있는 재실이다. 1826년 남주한이 지은 고성 남씨의 재실이다. 마을길에 면한 곳에 대문채와 재실이 앞뒤로 나란히 북서향으로 배치되었다. 앞에 대문채를 두고 옆(남쪽)에 협문을 설치했으며 한식 토석담으로 부지 주변을 둘렀다. 대문채는 세 칸 집인데 가운데 칸에 솟을대문을 설치했다. 재실은 낮은 자연석 기단 위에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로 지어졌다. 가운데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양쪽에 각 한 칸의 온돌방으로 구성되었다. 영모재는 전통 온돌의 구조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경상남도 진주시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진주 연화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晋州 蓮華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경상남도 진주시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전라남도 나주 지역의 옛 지명.
남평 (南平)
전라남도 나주 지역의 옛 지명.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에서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신림리에 이르는 일반 국도.
국도 33호선 (國道 33號線)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에서 경상북도 구미시 도개면 신림리에 이르는 일반 국도.
북한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고려후기 입상 형태의 마애불. 불상.
고성 온정리 마애불 입상 (高城 溫井里 磨崖佛 立像)
북한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고려후기 입상 형태의 마애불. 불상.
경기도 안성 지역의 옛 지명.
개차산 (皆次山)
경기도 안성 지역의 옛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