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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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조선시대에 행하여진 법률상의 고문.
고신 (拷訊)
고려·조선시대에 행하여진 법률상의 고문.
1481년 문신·학자 김종직에게 도승지를 제수한 교지. 교첩.
김종직 및 김종직 처 조씨 고신 (金宗直 및 金宗直 妻 曺氏 告身)
1481년 문신·학자 김종직에게 도승지를 제수한 교지. 교첩.
1410년 문신 김지에게 통정대부 예조우참의 보문각직제학 세자우보덕 등의 관직을 제수한 교지.
김지 고신 (金摯 告身)
1410년 문신 김지에게 통정대부 예조우참의 보문각직제학 세자우보덕 등의 관직을 제수한 교지.
대한예수교장로회는 일제강점기에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투옥된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세워진 한국 장로교의 한 교단이다. 1952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고려신학교를 인정하지 않자 한상동 등 고려신학교 설립자들이 중심이 되어 독자적인 교단을 세웠다.
대한예수교장로회 (大韓←Jesus敎長老會)
대한예수교장로회는 일제강점기에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투옥된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세워진 한국 장로교의 한 교단이다. 1952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고려신학교를 인정하지 않자 한상동 등 고려신학교 설립자들이 중심이 되어 독자적인 교단을 세웠다.
고려 후기에, 강릉도존무사, 전법판서, 이학도감판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원계 (朴元桂)
고려 후기에, 강릉도존무사, 전법판서, 이학도감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급사중, 동북면병마부사, 수사공 좌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박육화 (朴育和)
고려 전기에, 급사중, 동북면병마부사, 수사공 좌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국문(鞠問)은 고려·조선시대 임금의 명에 의해 담당 관원이 중죄인에게 형장(刑杖)을 가하는 심문을 말하며, 형구를 쓰지 않고 심문하는 평문(平問)과 구별된다. 고려시대부터 왕의 허락 없이는 국문할 수 없는 관례가 있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의금부가 모역, 모반, 강상 등을 범한 중죄인의 국문을 담당하였다.
국문 (鞠問)
국문(鞠問)은 고려·조선시대 임금의 명에 의해 담당 관원이 중죄인에게 형장(刑杖)을 가하는 심문을 말하며, 형구를 쓰지 않고 심문하는 평문(平問)과 구별된다. 고려시대부터 왕의 허락 없이는 국문할 수 없는 관례가 있었으며, 조선시대에는 의금부가 모역, 모반, 강상 등을 범한 중죄인의 국문을 담당하였다.
고구려의 건국 시조모신.
부여신 (扶餘神)
고구려의 건국 시조모신.
서경은 고려·조선 시대 관리의 임명이나 법령의 제정 등에 있어 대간(臺諫)의 서명을 거치는 제도이다. 대관과 간관이 문무 관리를 임명할 때 수직자(守職者)에게 발급하는 고신(告身) 서경과 중대 사안에 대해 서명하는 의첩(依牒) 서경으로 구분된다. 관리 임명이나 법령의 제정과 개정 등이 국왕의 의사에 의해 결정되지 않고 반드시 대간이 동의하는 서명을 거치도록 하였다. 국왕이나 정조(政曹)에 의해 결정된 사항을 대간에서 다시 심사함으로써 왕권을 견제하여 부당한 인사나 업무 처리를 막는 기능을 하였다.
서경 (署經)
서경은 고려·조선 시대 관리의 임명이나 법령의 제정 등에 있어 대간(臺諫)의 서명을 거치는 제도이다. 대관과 간관이 문무 관리를 임명할 때 수직자(守職者)에게 발급하는 고신(告身) 서경과 중대 사안에 대해 서명하는 의첩(依牒) 서경으로 구분된다. 관리 임명이나 법령의 제정과 개정 등이 국왕의 의사에 의해 결정되지 않고 반드시 대간이 동의하는 서명을 거치도록 하였다. 국왕이나 정조(政曹)에 의해 결정된 사항을 대간에서 다시 심사함으로써 왕권을 견제하여 부당한 인사나 업무 처리를 막는 기능을 하였다.
1850년대 최양업(崔良業, 토마스)이 지은 천주교 신앙가사.
선종가 (善終歌)
1850년대 최양업(崔良業, 토마스)이 지은 천주교 신앙가사.
태종왕지윤림분(太宗王旨尹霖墳)은 조선 정조 대 문신 윤행임이 집안에서 전해 오던 태종 대 윤임에게 발급된 왕지가 쓰인 고신과 인조 대 윤계에게 발급된 교지가 쓰인 고신을 첩으로 묶고 시말을 적어 보관한 문서철이다. 현재 국립고궁박물관에 ‘윤임윤계고신첩’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명명되어 보관되어 있으며, 10점의 고신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태종왕지 윤림분 (太宗王旨 尹霖墳)
태종왕지윤림분(太宗王旨尹霖墳)은 조선 정조 대 문신 윤행임이 집안에서 전해 오던 태종 대 윤임에게 발급된 왕지가 쓰인 고신과 인조 대 윤계에게 발급된 교지가 쓰인 고신을 첩으로 묶고 시말을 적어 보관한 문서철이다. 현재 국립고궁박물관에 ‘윤임윤계고신첩’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명명되어 보관되어 있으며, 10점의 고신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해방 이후 탈북자 인권운동에 투신한 목사. 인권운동가.
이서 (李犀)
해방 이후 탈북자 인권운동에 투신한 목사. 인권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