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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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 향단은 조선 전기에 건립된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 양동마을에 있는 이언적 관련 주택이다. 고택은 현재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된 정침, 행랑채, 사당, 바깥사랑채, 대문채, 부속채, 화장실, 협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 방앗간, 마구간, 별묘 등이 있다. 행단은 一자형 행랑채와 일(日)자형 정침이 일반 상류 주택과 다른 독특한 평면 구성을 하고 있고, 작은 두 안마당을 중심으로 실을 배치한 정침의 공간 구성, 구조 및 세부 기법, 공간 구성에 따른 지붕 모양은 일반 상류 주택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경주 양동 향단 (慶州 良洞 香壇)
경주 양동 향단은 조선 전기에 건립된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 양동마을에 있는 이언적 관련 주택이다. 고택은 현재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된 정침, 행랑채, 사당, 바깥사랑채, 대문채, 부속채, 화장실, 협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 방앗간, 마구간, 별묘 등이 있다. 행단은 一자형 행랑채와 일(日)자형 정침이 일반 상류 주택과 다른 독특한 평면 구성을 하고 있고, 작은 두 안마당을 중심으로 실을 배치한 정침의 공간 구성, 구조 및 세부 기법, 공간 구성에 따른 지붕 모양은 일반 상류 주택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 남동부에 위치한 시.
계룡시 (鷄龍市)
충청남도 남동부에 위치한 시.
평산신씨 판사공파 종택은 1705년(숙종 31) 평산신씨 신한태가 청송군 파천면 중평마을에 지은 종택이다. 변형된 ㅁ자형 정침과 별도로 지은 대규모 새사랑채, 서당, 영정각 등의 건물로, 종택에 요구된 기능을 세분하여 수용한 주택이다. 이웃한 분가들은 건축적으로 종택과 상통하는 특징을 가지면서도 종택의 규모를 넘어서지 않고 있어, 같은 마을 내에 형성된 종택과 분가들의 건축적 상관관계를 잘 보여준다.
평산신씨 판사공파 종택 (平山申氏 判事公派 宗宅)
평산신씨 판사공파 종택은 1705년(숙종 31) 평산신씨 신한태가 청송군 파천면 중평마을에 지은 종택이다. 변형된 ㅁ자형 정침과 별도로 지은 대규모 새사랑채, 서당, 영정각 등의 건물로, 종택에 요구된 기능을 세분하여 수용한 주택이다. 이웃한 분가들은 건축적으로 종택과 상통하는 특징을 가지면서도 종택의 규모를 넘어서지 않고 있어, 같은 마을 내에 형성된 종택과 분가들의 건축적 상관관계를 잘 보여준다.
구례 운조루 고택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전라남도 구례군에 있는 한옥이다. 1776년(영조 52)에 유이주가 지었다고 하는데 그 터가 금환락지(金環落地)라는 명당자리이다. 행랑채, 사랑채, 튼ㅁ자형을 이룬 안채 · 안 행랑채 · 중간 사랑채, 그리고 사당채로 이루어졌는데 모든 채는 앞에 마당을 두고 있다. 이 집은 조선 후기 양반집의 건축 형식을 잘 보여 주는데 사랑채와 중간 사랑채에 누마루를 설치하는 등 생활 양식에 잘 대응하도록 공간을 독특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구례 운조루 고택 (求禮 雲鳥樓 古宅)
구례 운조루 고택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전라남도 구례군에 있는 한옥이다. 1776년(영조 52)에 유이주가 지었다고 하는데 그 터가 금환락지(金環落地)라는 명당자리이다. 행랑채, 사랑채, 튼ㅁ자형을 이룬 안채 · 안 행랑채 · 중간 사랑채, 그리고 사당채로 이루어졌는데 모든 채는 앞에 마당을 두고 있다. 이 집은 조선 후기 양반집의 건축 형식을 잘 보여 주는데 사랑채와 중간 사랑채에 누마루를 설치하는 등 생활 양식에 잘 대응하도록 공간을 독특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민속촌길)에 있는 시립 박물관.
안동시립민속박물관 (安東市立民俗博物館)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민속촌길)에 있는 시립 박물관.
대구광역시 동구에 있는 조선후기 경주최씨 최경함 관련 주택.
대구 백불암 고택 (大邱 百弗庵 古宅)
대구광역시 동구에 있는 조선후기 경주최씨 최경함 관련 주택.
청주 고은리 고택(淸州 高隱里 古宅)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한옥이다. 1861년에 지어졌는데, 안채를 제외한 건물들은 1930년대에 다시 지어졌다. 마을의 가장 안쪽, 야산으로 둘러싸인 대지에 안채, 사랑채, 행랑채, 곳간채, 광채가 배치되었다. 이 집은 영역 구성과 채의 위계 등이 한옥의 격식을 갖추었으며, 툇간으로 생활 공간을 확대하고 곡물 수납 공간을 여유있게 구비한 부농의 주택으로 가치가 있다.
청주 고은리 고택 (淸州 高隱里 古宅)
청주 고은리 고택(淸州 高隱里 古宅)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한옥이다. 1861년에 지어졌는데, 안채를 제외한 건물들은 1930년대에 다시 지어졌다. 마을의 가장 안쪽, 야산으로 둘러싸인 대지에 안채, 사랑채, 행랑채, 곳간채, 광채가 배치되었다. 이 집은 영역 구성과 채의 위계 등이 한옥의 격식을 갖추었으며, 툇간으로 생활 공간을 확대하고 곡물 수납 공간을 여유있게 구비한 부농의 주택으로 가치가 있다.
충주 윤양계 고택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는 한옥이다. 앞으로는 하천이 흐르고 뒤로는 나지막한 산이 둘러싼 대지에 위치한 이 집은 문간채, 안채, 사랑채, 아래채, 사당채, 광채 등 여러 채로 구성된다. 안채와 사랑채, 아래채 등 주요 채들이 대지의 중앙에 위치하고 사방에 외부 공간을 두었다. 안채와 아래채는 ㄱ자형 집이고 사랑채는 일자형인데, 채와 마당이 잘 대응하도록 각 채의 공간을 구성했다. 이러한 배치와 유연한 공간 구성을 통해 19세기 후반의 생활 방식과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충주 윤양계 고택 (忠州 尹養桂 古宅)
충주 윤양계 고택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는 한옥이다. 앞으로는 하천이 흐르고 뒤로는 나지막한 산이 둘러싼 대지에 위치한 이 집은 문간채, 안채, 사랑채, 아래채, 사당채, 광채 등 여러 채로 구성된다. 안채와 사랑채, 아래채 등 주요 채들이 대지의 중앙에 위치하고 사방에 외부 공간을 두었다. 안채와 아래채는 ㄱ자형 집이고 사랑채는 일자형인데, 채와 마당이 잘 대응하도록 각 채의 공간을 구성했다. 이러한 배치와 유연한 공간 구성을 통해 19세기 후반의 생활 방식과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안동 하회마을 염행당 고택은 1797년(정조 1)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에 건립된 주택이다. 하회마을의 충효당과 함께 하회마을의 남촌 지역을 대표하는 살림집으로 1797년 유기영의 조부인 유치목이 건립한 주택이다. 유치목이 건립할 당시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된 정침, 별당, 사당, 새사랑채, 대문간채, 헛간채, 방앗간채, 장고방, 화장실 2동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양반 가옥이었는데, 1953년 소실되어 사당과 별당과 대문간채만 있던 것을 2011년 정침과 방앗간채만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안동 하회마을 염행당 고택 (安東 河回마을 念行堂 古宅)
안동 하회마을 염행당 고택은 1797년(정조 1)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에 건립된 주택이다. 하회마을의 충효당과 함께 하회마을의 남촌 지역을 대표하는 살림집으로 1797년 유기영의 조부인 유치목이 건립한 주택이다. 유치목이 건립할 당시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된 정침, 별당, 사당, 새사랑채, 대문간채, 헛간채, 방앗간채, 장고방, 화장실 2동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양반 가옥이었는데, 1953년 소실되어 사당과 별당과 대문간채만 있던 것을 2011년 정침과 방앗간채만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우금촌 두암고택은 조선시대의 문신 두암(斗巖) 김우익(金友益)이 건립한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에 있는 주택이다. 분가 당시 지어진 것으로 전해지는 ㅁ자형의 몸채와, 후손들이 지은 함집당(咸集堂)이라는 이름의 별채, 김우익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구성된다. 봉화읍에서 예천군 방향으로 흘러가는 내성천 변에 위치한 우금 마을 중심부의 낮은 산기슭에 남향으로 자리 잡았다. 전면에서 볼 때, 양쪽으로 돌출된 부분이 있어 凸자형의 배치가 되었다. 폐쇄적인 안마당을 둔 경상북도 지역 뜰집의 전형적인 구성을 살펴볼 수 있다.
우금촌 두암고택 (友琴村 斗巖古宅)
우금촌 두암고택은 조선시대의 문신 두암(斗巖) 김우익(金友益)이 건립한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에 있는 주택이다. 분가 당시 지어진 것으로 전해지는 ㅁ자형의 몸채와, 후손들이 지은 함집당(咸集堂)이라는 이름의 별채, 김우익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구성된다. 봉화읍에서 예천군 방향으로 흘러가는 내성천 변에 위치한 우금 마을 중심부의 낮은 산기슭에 남향으로 자리 잡았다. 전면에서 볼 때, 양쪽으로 돌출된 부분이 있어 凸자형의 배치가 되었다. 폐쇄적인 안마당을 둔 경상북도 지역 뜰집의 전형적인 구성을 살펴볼 수 있다.
창녕 진양하씨 고택은 조선시대에 건립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진양하씨의 고택이다. 조선 전기에 입향하여 건축한 안채를 1761년(영조 37)에 중건한 주택으로, 조선 전기의 소박한 안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 고택은 단순한 납도리 구조로, 처마 밑에 앙토를 바르지 않은 원초적 형식을 보존하고 있다. 특히 지붕은 억새로 만든 ‘샛집’으로 지붕의 경사가 초가보다 더 많이 기울어져 높게 보이는 고급 구성을 가진 드문 사례이다.
창녕 진양하씨 고택 (昌寧 晉陽河氏 古宅)
창녕 진양하씨 고택은 조선시대에 건립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진양하씨의 고택이다. 조선 전기에 입향하여 건축한 안채를 1761년(영조 37)에 중건한 주택으로, 조선 전기의 소박한 안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 고택은 단순한 납도리 구조로, 처마 밑에 앙토를 바르지 않은 원초적 형식을 보존하고 있다. 특히 지붕은 억새로 만든 ‘샛집’으로 지붕의 경사가 초가보다 더 많이 기울어져 높게 보이는 고급 구성을 가진 드문 사례이다.
윤증가의 유품은 조선 후기의 문신 윤증의 유품과 윤증가 종부에게 물려온 후손의 유품이다. 2차에 걸쳐 총 53점이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복식 자료는 모두 11점으로 1차 지정된 10점과 추가 지정된 아얌 1점이 있다. 회화 자료는 2004년에 추가 지정된 것으로 14점이다. 생활 자료는 모두 33점으로 합죽선 1점과 인장 28과(顆), 벼루 1점, 치미추 1점, 혼천의 1점, 해시계 1점이다. 논산 명재고택과 유봉영당에 보존되어 오고 있다. 한 집안의 대를 이은 유물로 착용자의 배경을 확인할 수 있고 그 자료도 방대하여 민속학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윤증가의 유품 (尹拯家의 遺品)
윤증가의 유품은 조선 후기의 문신 윤증의 유품과 윤증가 종부에게 물려온 후손의 유품이다. 2차에 걸쳐 총 53점이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복식 자료는 모두 11점으로 1차 지정된 10점과 추가 지정된 아얌 1점이 있다. 회화 자료는 2004년에 추가 지정된 것으로 14점이다. 생활 자료는 모두 33점으로 합죽선 1점과 인장 28과(顆), 벼루 1점, 치미추 1점, 혼천의 1점, 해시계 1점이다. 논산 명재고택과 유봉영당에 보존되어 오고 있다. 한 집안의 대를 이은 유물로 착용자의 배경을 확인할 수 있고 그 자료도 방대하여 민속학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김장생 관련 주택.
계룡 사계고택 (鷄龍 沙溪古宅)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김장생 관련 주택.
논산 백일헌 종택(論山 白日軒 宗宅)은 조선 후기에 건축된 충청남도 논산시에 있는 백일헌 이삼 장군의 주택이다. 이 주택은 1728년(영조 4)에 일어난 이인좌의 난을 평정하는 데 기여한 이삼 장군의 공에 대해 영조가 내린 하사금으로 지은 것이라고 전한다. 논산 백일헌 종택은 경사지의 부정형 대지에 안채와 두 채의 사랑채, 그리고 광채를 ㅁ자형으로 구성한, 긴장감 있는 변격(變格)의 한옥으로 국가 민속 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있다.
논산 백일헌 종택 (論山 白日軒 宗宅)
논산 백일헌 종택(論山 白日軒 宗宅)은 조선 후기에 건축된 충청남도 논산시에 있는 백일헌 이삼 장군의 주택이다. 이 주택은 1728년(영조 4)에 일어난 이인좌의 난을 평정하는 데 기여한 이삼 장군의 공에 대해 영조가 내린 하사금으로 지은 것이라고 전한다. 논산 백일헌 종택은 경사지의 부정형 대지에 안채와 두 채의 사랑채, 그리고 광채를 ㅁ자형으로 구성한, 긴장감 있는 변격(變格)의 한옥으로 국가 민속 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있다.
안동 하회마을 양오당고택은 조선 후기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에 류만하가 세운 주택이다. 이 집은 충효당의 남측에 있는 고택으로 류만하가 충효당에서 분가하여 지은 주택으로 이후 주일재 류후장이 증축했다. 이 집은 ㅁ자형 안마당을 중심으로 안채가 남향을 하고 있고, 좌우에 광채와 협문간채가 있고, 안채 정면에 ㅡ자형 중문간채와 사랑채가 있어 튼ㅁ자형 배치를 하고 있다. 중문간 앞 바깥마당에는 내외벽을 쌓아 외부 시선을 차단케 했다. 사당은 안채 동측에서 동남향을 하고 있고, 화장실은 바깥마당 남동측 담장 앞에 있다.
안동 하회마을 양오당고택 (安東 河回마을 養吾堂古宅)
안동 하회마을 양오당고택은 조선 후기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에 류만하가 세운 주택이다. 이 집은 충효당의 남측에 있는 고택으로 류만하가 충효당에서 분가하여 지은 주택으로 이후 주일재 류후장이 증축했다. 이 집은 ㅁ자형 안마당을 중심으로 안채가 남향을 하고 있고, 좌우에 광채와 협문간채가 있고, 안채 정면에 ㅡ자형 중문간채와 사랑채가 있어 튼ㅁ자형 배치를 하고 있다. 중문간 앞 바깥마당에는 내외벽을 쌓아 외부 시선을 차단케 했다. 사당은 안채 동측에서 동남향을 하고 있고, 화장실은 바깥마당 남동측 담장 앞에 있다.
춘우재 고택은 16세기 말~17세기 초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작은맛질에 춘우재 권진이 창건하고 19세기 초에 중건한 옛집이다. 이 집은 조선 후기 경북 북부 ㅁ자집의 전형에서 약간 변형된 평면과 지붕 구성이 특징적이며, 강하게 귀를 접은 기둥 치목은 역사가 오랜 고급 기법이 19세기에도 전승된 사례로 평가된다.
춘우재 고택 (春雨齋 古宅)
춘우재 고택은 16세기 말~17세기 초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작은맛질에 춘우재 권진이 창건하고 19세기 초에 중건한 옛집이다. 이 집은 조선 후기 경북 북부 ㅁ자집의 전형에서 약간 변형된 평면과 지붕 구성이 특징적이며, 강하게 귀를 접은 기둥 치목은 역사가 오랜 고급 기법이 19세기에도 전승된 사례로 평가된다.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서화가 김정희의 생가와 무덤 등의 복합유적.
김정희 선생 유적 (金正喜 先生 遺蹟)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서화가 김정희의 생가와 무덤 등의 복합유적.
의령 덕교리 강씨 고가(宜寧 德橋里 姜氏 古家)는 근대에 건립되어 경상남도 의령군 화정면에 있는 진양강씨 고택이다. 안채, 사랑, 대문채가 三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는 근대기의 반가로, 담장으로 구성된 긴 진입 공간, 사랑채와 안채의 공통적 구조인 부섭지붕 및 근대적인 특성을 가진 다양한 구성, 두꺼운 흙벽으로 구성된 고방 등이 근대 상류 주택의 모습을 잘 보여 준다. 1986년 경상남도 민속문화재(현, 민속문화유산) 로 지정되었다.
의령 덕교리 강씨 고가 (宜寧 德橋里 姜氏 古家)
의령 덕교리 강씨 고가(宜寧 德橋里 姜氏 古家)는 근대에 건립되어 경상남도 의령군 화정면에 있는 진양강씨 고택이다. 안채, 사랑, 대문채가 三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는 근대기의 반가로, 담장으로 구성된 긴 진입 공간, 사랑채와 안채의 공통적 구조인 부섭지붕 및 근대적인 특성을 가진 다양한 구성, 두꺼운 흙벽으로 구성된 고방 등이 근대 상류 주택의 모습을 잘 보여 준다. 1986년 경상남도 민속문화재(현, 민속문화유산) 로 지정되었다.
포항 오덕리 애은당 고택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의병장이었던 농포(農圃) 정문부(鄭文孚)의 가족들이 임진왜란 때 피난처로 사용했던 포항 덕동마을의 주택이다. 임진왜란 이후 정문부가 고향인 진주로 돌아가면서 손녀사위였던 사의당(四宜堂) 이강(李壃)에게 물려주었으며, 이를 계기로 덕동마을이 이강을 입향조로 하여 여강이씨(驪江李氏) 집성촌을 이룬 계기가 되었다. 좌우가 반전된 ㄱ자형의 안채와 ㅡ자형의 사랑채, 고방채가 안마당을 둘러싸고 있으나 후대에 중수되면서 건립 당시의 모습은 별로 남아 있지 않다.
포항 오덕리 애은당 고택 (浦項 吾德里 愛隱堂 故宅)
포항 오덕리 애은당 고택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의병장이었던 농포(農圃) 정문부(鄭文孚)의 가족들이 임진왜란 때 피난처로 사용했던 포항 덕동마을의 주택이다. 임진왜란 이후 정문부가 고향인 진주로 돌아가면서 손녀사위였던 사의당(四宜堂) 이강(李壃)에게 물려주었으며, 이를 계기로 덕동마을이 이강을 입향조로 하여 여강이씨(驪江李氏) 집성촌을 이룬 계기가 되었다. 좌우가 반전된 ㄱ자형의 안채와 ㅡ자형의 사랑채, 고방채가 안마당을 둘러싸고 있으나 후대에 중수되면서 건립 당시의 모습은 별로 남아 있지 않다.
연곡고택은 1795년(정조 19)에 연곡(延谷) 권성익(權聖翊)이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제곡마을에 건립한 주택이다. 이 고택은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뜰집 구조의 정침과 사당, 대문채로 구성되어 있다. 정침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연결된 ㅁ자형 뜰집을 기본으로 정면 좌우측으로 실이 돌출한 확장형이다. 정침 지붕은 맞배지붕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안채 배면 모서리에 추녀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의 서산각지붕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고택의 전형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연곡고택 (延谷古宅)
연곡고택은 1795년(정조 19)에 연곡(延谷) 권성익(權聖翊)이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제곡마을에 건립한 주택이다. 이 고택은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뜰집 구조의 정침과 사당, 대문채로 구성되어 있다. 정침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연결된 ㅁ자형 뜰집을 기본으로 정면 좌우측으로 실이 돌출한 확장형이다. 정침 지붕은 맞배지붕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안채 배면 모서리에 추녀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의 서산각지붕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고택의 전형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