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택"
검색결과 총 27건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김장생 관련 주택.
계룡 사계고택 (鷄龍 沙溪古宅)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김장생 관련 주택.
대구광역시 동구에 있는 조선후기 경주최씨 최경함 관련 주택.
대구 백불암 고택 (大邱 百弗庵 古宅)
대구광역시 동구에 있는 조선후기 경주최씨 최경함 관련 주택.
구례 운조루 고택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전라남도 구례군에 있는 한옥이다. 1776년(영조 52)에 유이주가 지었다고 하는데 그 터가 금환락지(金環落地)라는 명당자리이다. 행랑채, 사랑채, 튼ㅁ자형을 이룬 안채 · 안 행랑채 · 중간 사랑채, 그리고 사당채로 이루어졌는데 모든 채는 앞에 마당을 두고 있다. 이 집은 조선 후기 양반집의 건축 형식을 잘 보여 주는데 사랑채와 중간 사랑채에 누마루를 설치하는 등 생활 양식에 잘 대응하도록 공간을 독특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구례 운조루 고택 (求禮 雲鳥樓 古宅)
구례 운조루 고택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전라남도 구례군에 있는 한옥이다. 1776년(영조 52)에 유이주가 지었다고 하는데 그 터가 금환락지(金環落地)라는 명당자리이다. 행랑채, 사랑채, 튼ㅁ자형을 이룬 안채 · 안 행랑채 · 중간 사랑채, 그리고 사당채로 이루어졌는데 모든 채는 앞에 마당을 두고 있다. 이 집은 조선 후기 양반집의 건축 형식을 잘 보여 주는데 사랑채와 중간 사랑채에 누마루를 설치하는 등 생활 양식에 잘 대응하도록 공간을 독특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연곡고택은 1795년(정조 19)에 연곡(延谷) 권성익(權聖翊)이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제곡마을에 건립한 주택이다. 이 고택은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뜰집 구조의 정침과 사당, 대문채로 구성되어 있다. 정침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연결된 ㅁ자형 뜰집을 기본으로 정면 좌우측으로 실이 돌출한 확장형이다. 정침 지붕은 맞배지붕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안채 배면 모서리에 추녀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의 서산각지붕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고택의 전형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연곡고택 (延谷古宅)
연곡고택은 1795년(정조 19)에 연곡(延谷) 권성익(權聖翊)이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제곡마을에 건립한 주택이다. 이 고택은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뜰집 구조의 정침과 사당, 대문채로 구성되어 있다. 정침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연결된 ㅁ자형 뜰집을 기본으로 정면 좌우측으로 실이 돌출한 확장형이다. 정침 지붕은 맞배지붕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안채 배면 모서리에 추녀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의 서산각지붕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고택의 전형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우금촌 두암고택은 조선시대의 문신 두암(斗巖) 김우익(金友益)이 건립한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에 있는 주택이다. 분가 당시 지어진 것으로 전해지는 ㅁ자형의 몸채와, 후손들이 지은 함집당(咸集堂)이라는 이름의 별채, 김우익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구성된다. 봉화읍에서 예천군 방향으로 흘러가는 내성천 변에 위치한 우금 마을 중심부의 낮은 산기슭에 남향으로 자리 잡았다. 전면에서 볼 때, 양쪽으로 돌출된 부분이 있어 凸자형의 배치가 되었다. 폐쇄적인 안마당을 둔 경상북도 지역 뜰집의 전형적인 구성을 살펴볼 수 있다.
우금촌 두암고택 (友琴村 斗巖古宅)
우금촌 두암고택은 조선시대의 문신 두암(斗巖) 김우익(金友益)이 건립한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에 있는 주택이다. 분가 당시 지어진 것으로 전해지는 ㅁ자형의 몸채와, 후손들이 지은 함집당(咸集堂)이라는 이름의 별채, 김우익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구성된다. 봉화읍에서 예천군 방향으로 흘러가는 내성천 변에 위치한 우금 마을 중심부의 낮은 산기슭에 남향으로 자리 잡았다. 전면에서 볼 때, 양쪽으로 돌출된 부분이 있어 凸자형의 배치가 되었다. 폐쇄적인 안마당을 둔 경상북도 지역 뜰집의 전형적인 구성을 살펴볼 수 있다.
장흥 존재고택은 조선 후기에 지은 전라남도 장흥군에 있는 한옥이다. 조선의 실학자 존재 위백규의 고택으로 종가이며, 안채, 사랑채, 문간채, 헛간채가 장방형의 안마당을 둘러싸는 튼ㅁ자형의 배치이다. 겹집 구성으로 많은 공간을 확보한 점, 안채와 사랑채를 근접시켜 원활하게 연결되도록 한 점, 그리고 집의 앞뒤에 풍부한 조경을 한 점 등이 이 집의 특징이다.
장흥 존재고택 (長興 存齋古宅)
장흥 존재고택은 조선 후기에 지은 전라남도 장흥군에 있는 한옥이다. 조선의 실학자 존재 위백규의 고택으로 종가이며, 안채, 사랑채, 문간채, 헛간채가 장방형의 안마당을 둘러싸는 튼ㅁ자형의 배치이다. 겹집 구성으로 많은 공간을 확보한 점, 안채와 사랑채를 근접시켜 원활하게 연결되도록 한 점, 그리고 집의 앞뒤에 풍부한 조경을 한 점 등이 이 집의 특징이다.
충주 윤양계 고택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는 한옥이다. 앞으로는 하천이 흐르고 뒤로는 나지막한 산이 둘러싼 대지에 위치한 이 집은 문간채, 안채, 사랑채, 아래채, 사당채, 광채 등 여러 채로 구성된다. 안채와 사랑채, 아래채 등 주요 채들이 대지의 중앙에 위치하고 사방에 외부 공간을 두었다. 안채와 아래채는 ㄱ자형 집이고 사랑채는 일자형인데, 채와 마당이 잘 대응하도록 각 채의 공간을 구성했다. 이러한 배치와 유연한 공간 구성을 통해 19세기 후반의 생활 방식과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충주 윤양계 고택 (忠州 尹養桂 古宅)
충주 윤양계 고택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는 한옥이다. 앞으로는 하천이 흐르고 뒤로는 나지막한 산이 둘러싼 대지에 위치한 이 집은 문간채, 안채, 사랑채, 아래채, 사당채, 광채 등 여러 채로 구성된다. 안채와 사랑채, 아래채 등 주요 채들이 대지의 중앙에 위치하고 사방에 외부 공간을 두었다. 안채와 아래채는 ㄱ자형 집이고 사랑채는 일자형인데, 채와 마당이 잘 대응하도록 각 채의 공간을 구성했다. 이러한 배치와 유연한 공간 구성을 통해 19세기 후반의 생활 방식과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청주 고은리 고택(淸州 高隱里 古宅)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한옥이다. 1861년에 지어졌는데, 안채를 제외한 건물들은 1930년대에 다시 지어졌다. 마을의 가장 안쪽, 야산으로 둘러싸인 대지에 안채, 사랑채, 행랑채, 곳간채, 광채가 배치되었다. 이 집은 영역 구성과 채의 위계 등이 한옥의 격식을 갖추었으며, 툇간으로 생활 공간을 확대하고 곡물 수납 공간을 여유있게 구비한 부농의 주택으로 가치가 있다.
청주 고은리 고택 (淸州 高隱里 古宅)
청주 고은리 고택(淸州 高隱里 古宅)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한옥이다. 1861년에 지어졌는데, 안채를 제외한 건물들은 1930년대에 다시 지어졌다. 마을의 가장 안쪽, 야산으로 둘러싸인 대지에 안채, 사랑채, 행랑채, 곳간채, 광채가 배치되었다. 이 집은 영역 구성과 채의 위계 등이 한옥의 격식을 갖추었으며, 툇간으로 생활 공간을 확대하고 곡물 수납 공간을 여유있게 구비한 부농의 주택으로 가치가 있다.
춘우재 고택은 16세기 말~17세기 초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작은맛질에 춘우재 권진이 창건하고 19세기 초에 중건한 옛집이다. 이 집은 조선 후기 경북 북부 ㅁ자집의 전형에서 약간 변형된 평면과 지붕 구성이 특징적이며, 강하게 귀를 접은 기둥 치목은 역사가 오랜 고급 기법이 19세기에도 전승된 사례로 평가된다.
춘우재 고택 (春雨齋 古宅)
춘우재 고택은 16세기 말~17세기 초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작은맛질에 춘우재 권진이 창건하고 19세기 초에 중건한 옛집이다. 이 집은 조선 후기 경북 북부 ㅁ자집의 전형에서 약간 변형된 평면과 지붕 구성이 특징적이며, 강하게 귀를 접은 기둥 치목은 역사가 오랜 고급 기법이 19세기에도 전승된 사례로 평가된다.
창녕 진양하씨 고택은 조선시대에 건립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진양하씨의 고택이다. 조선 전기에 입향하여 건축한 안채를 1761년(영조 37)에 중건한 주택으로, 조선 전기의 소박한 안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 고택은 단순한 납도리 구조로, 처마 밑에 앙토를 바르지 않은 원초적 형식을 보존하고 있다. 특히 지붕은 억새로 만든 ‘샛집’으로 지붕의 경사가 초가보다 더 많이 기울어져 높게 보이는 고급 구성을 가진 드문 사례이다.
창녕 진양하씨 고택 (昌寧 晉陽河氏 古宅)
창녕 진양하씨 고택은 조선시대에 건립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진양하씨의 고택이다. 조선 전기에 입향하여 건축한 안채를 1761년(영조 37)에 중건한 주택으로, 조선 전기의 소박한 안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 고택은 단순한 납도리 구조로, 처마 밑에 앙토를 바르지 않은 원초적 형식을 보존하고 있다. 특히 지붕은 억새로 만든 ‘샛집’으로 지붕의 경사가 초가보다 더 많이 기울어져 높게 보이는 고급 구성을 가진 드문 사례이다.
안동 하회마을 염행당 고택은 1797년(정조 1)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에 건립된 주택이다. 하회마을의 충효당과 함께 하회마을의 남촌 지역을 대표하는 살림집으로 1797년 유기영의 조부인 유치목이 건립한 주택이다. 유치목이 건립할 당시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된 정침, 별당, 사당, 새사랑채, 대문간채, 헛간채, 방앗간채, 장고방, 화장실 2동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양반 가옥이었는데, 1953년 소실되어 사당과 별당과 대문간채만 있던 것을 2011년 정침과 방앗간채만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안동 하회마을 염행당 고택 (安東 河回마을 念行堂 古宅)
안동 하회마을 염행당 고택은 1797년(정조 1)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에 건립된 주택이다. 하회마을의 충효당과 함께 하회마을의 남촌 지역을 대표하는 살림집으로 1797년 유기영의 조부인 유치목이 건립한 주택이다. 유치목이 건립할 당시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된 정침, 별당, 사당, 새사랑채, 대문간채, 헛간채, 방앗간채, 장고방, 화장실 2동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양반 가옥이었는데, 1953년 소실되어 사당과 별당과 대문간채만 있던 것을 2011년 정침과 방앗간채만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안동 하회마을 양오당고택은 조선 후기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에 류만하가 세운 주택이다. 이 집은 충효당의 남측에 있는 고택으로 류만하가 충효당에서 분가하여 지은 주택으로 이후 주일재 류후장이 증축했다. 이 집은 ㅁ자형 안마당을 중심으로 안채가 남향을 하고 있고, 좌우에 광채와 협문간채가 있고, 안채 정면에 ㅡ자형 중문간채와 사랑채가 있어 튼ㅁ자형 배치를 하고 있다. 중문간 앞 바깥마당에는 내외벽을 쌓아 외부 시선을 차단케 했다. 사당은 안채 동측에서 동남향을 하고 있고, 화장실은 바깥마당 남동측 담장 앞에 있다.
안동 하회마을 양오당고택 (安東 河回마을 養吾堂古宅)
안동 하회마을 양오당고택은 조선 후기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에 류만하가 세운 주택이다. 이 집은 충효당의 남측에 있는 고택으로 류만하가 충효당에서 분가하여 지은 주택으로 이후 주일재 류후장이 증축했다. 이 집은 ㅁ자형 안마당을 중심으로 안채가 남향을 하고 있고, 좌우에 광채와 협문간채가 있고, 안채 정면에 ㅡ자형 중문간채와 사랑채가 있어 튼ㅁ자형 배치를 하고 있다. 중문간 앞 바깥마당에는 내외벽을 쌓아 외부 시선을 차단케 했다. 사당은 안채 동측에서 동남향을 하고 있고, 화장실은 바깥마당 남동측 담장 앞에 있다.
대전 소대헌 · 호연재 고택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학자 동춘당 송준길의 둘째 손자인 송병하가 1674년(현종 15) 분가하여 건립한 가옥으로, 송병하의 아들 소대헌 송요화가 1714년(숙종 40) 현재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큰집 격인 동춘당 종택과 함께 한 집안의 가계 계승, 충청 지역 명문가 집안으로서의 면모를 찾을 수 있고, 조선 중기의 원형이 잘 남아 있어 지역적 특색을 알 수 있다.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 (大田 小大軒·浩然齋 古宅)
대전 소대헌 · 호연재 고택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학자 동춘당 송준길의 둘째 손자인 송병하가 1674년(현종 15) 분가하여 건립한 가옥으로, 송병하의 아들 소대헌 송요화가 1714년(숙종 40) 현재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큰집 격인 동춘당 종택과 함께 한 집안의 가계 계승, 충청 지역 명문가 집안으로서의 면모를 찾을 수 있고, 조선 중기의 원형이 잘 남아 있어 지역적 특색을 알 수 있다.
장흥 신와고택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가옥이다. 조선 후기부터 터를 잡아 조성한 가옥으로 사당,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도 지역 전통 양반가, 특히 방촌마을 상류 민가의 틀을 잘 유지하여 그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건축적 가치 외에 의례 및 신앙, 주거생활적 특징 등을 잘 간직한 가옥이다.
장흥 신와고택 (長興 新窩古宅)
장흥 신와고택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가옥이다. 조선 후기부터 터를 잡아 조성한 가옥으로 사당,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도 지역 전통 양반가, 특히 방촌마을 상류 민가의 틀을 잘 유지하여 그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건축적 가치 외에 의례 및 신앙, 주거생활적 특징 등을 잘 간직한 가옥이다.
봉화 만산고택은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에 있는 1878년(고종 15) 만산 강용이 건립한 가옥이다. 측면 출입형 ‘ㅁ’자 집으로 상류주택의 구성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경상북도 북동부 지역의 건축적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유교적 제례의식과 주거 민속 등 전통적 주생활 문화가 잘 보전되어 있다.
봉화 만산고택 (奉化 晩山古宅)
봉화 만산고택은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에 있는 1878년(고종 15) 만산 강용이 건립한 가옥이다. 측면 출입형 ‘ㅁ’자 집으로 상류주택의 구성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경상북도 북동부 지역의 건축적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유교적 제례의식과 주거 민속 등 전통적 주생활 문화가 잘 보전되어 있다.
사남 고택은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중평리에 있는 조선 후기에 건립한 가옥이다. 평산신씨 31세손인 신치학이 18세기 후반 종택에서 분가하면서 건립한 가옥으로 본채는 정면 5칸, 측면 4칸 규모의 ‘ㅁ’자 형 뜰집이다. 평산신씨 판사공파 종택, 서벽 고택과 더불어 마을의 중요한 민속행위를 잘 보존 전승하고 있으며, 가옥에 보유하고 있는 전적류 · 생활도구 등 유물과 유품을 통해 당시 지역과 문중의 민속적 내용을 살필 수 있다.
사남고택 (泗南古宅)
사남 고택은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중평리에 있는 조선 후기에 건립한 가옥이다. 평산신씨 31세손인 신치학이 18세기 후반 종택에서 분가하면서 건립한 가옥으로 본채는 정면 5칸, 측면 4칸 규모의 ‘ㅁ’자 형 뜰집이다. 평산신씨 판사공파 종택, 서벽 고택과 더불어 마을의 중요한 민속행위를 잘 보존 전승하고 있으며, 가옥에 보유하고 있는 전적류 · 생활도구 등 유물과 유품을 통해 당시 지역과 문중의 민속적 내용을 살필 수 있다.
안동 시은고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상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예안이씨 7세손 이훈이 기묘사화를 계기로 낙향하여 1525년(중종 20)에 지은 가옥으로 사당, 대문채, 방앗간채가 멸실되고 없지만 16세기 초반의 평면 배치 및 구성, 구조 양식과 더불어 17세기를 전후한 시기 건축 양상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어 다른 곳에서는 보기 드문 집이다. 마을 이름을 따 상리종택(上里宗宅)이라고도 부른다.
안동 시은고택 (安東 市隱古宅)
안동 시은고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상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예안이씨 7세손 이훈이 기묘사화를 계기로 낙향하여 1525년(중종 20)에 지은 가옥으로 사당, 대문채, 방앗간채가 멸실되고 없지만 16세기 초반의 평면 배치 및 구성, 구조 양식과 더불어 17세기를 전후한 시기 건축 양상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어 다른 곳에서는 보기 드문 집이다. 마을 이름을 따 상리종택(上里宗宅)이라고도 부른다.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진주 단목리 담산고택 소장 고문서 (晋州 丹牧里 澹山古宅 所藏 古文書)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에 소장된 문헌. 종가유물.
진주 단목리 담산고택 소장 효행 관련 문헌 (晋州 丹牧里 澹山古宅 所藏 孝行 關聯 文獻)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에 소장된 문헌. 종가유물.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서화가 김정희의 생가와 무덤 등의 복합유적.
김정희 선생 유적 (金正喜 先生 遺蹟)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서화가 김정희의 생가와 무덤 등의 복합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