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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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백일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26′, 북위 34°42′에 위치하며, 면적은 2.06㎢이고, 해안선 길이는 8.0㎞이다. 본래 내백일도·외백일도·소백일도로 되어 있었으나, 제방으로 서로 연결되면서 통칭하여 ‘백일도’라 부르게 되었다. 1989년에는 외백일도가 백일대교를 통해 고흥반도에 연륙되었다. 취락의 분포는 남쪽의 내백마을과 북쪽의 외백마을에 집중되어 있다.
백일도 (白日島)
백일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백일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26′, 북위 34°42′에 위치하며, 면적은 2.06㎢이고, 해안선 길이는 8.0㎞이다. 본래 내백일도·외백일도·소백일도로 되어 있었으나, 제방으로 서로 연결되면서 통칭하여 ‘백일도’라 부르게 되었다. 1989년에는 외백일도가 백일대교를 통해 고흥반도에 연륙되었다. 취락의 분포는 남쪽의 내백마을과 북쪽의 외백마을에 집중되어 있다.
보성만은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장흥군, 보성군, 고흥군, 완도군(금당도) 사이에 있는 만이다. 황해의 난류와 남동 몬순의 영향을 받아 온난다우한 기후이다. 조성면과 득량만 및 하야리 일대와 장흥군의 동쪽 해안에는 넓은 간척지가 있다. 전라남도 여자만에 위치한 순천만 갯벌과 보성 갯벌은 우리나라 연안 습지로서 처음으로 국제적인 습지 관련 기구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보성만 (寶城灣)
보성만은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장흥군, 보성군, 고흥군, 완도군(금당도) 사이에 있는 만이다. 황해의 난류와 남동 몬순의 영향을 받아 온난다우한 기후이다. 조성면과 득량만 및 하야리 일대와 장흥군의 동쪽 해안에는 넓은 간척지가 있다. 전라남도 여자만에 위치한 순천만 갯벌과 보성 갯벌은 우리나라 연안 습지로서 처음으로 국제적인 습지 관련 기구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사양도(泗洋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사양리에 있는 섬이다. 동북쪽에 있는 내나로도(內羅老島)와 동남쪽에 있는 외나로도(外羅老島) 사이의 좁은 수로를 끼고 있다. 서쪽에는 수락도(水落島)가 있고, 남쪽에는 애도(艾島)가 있다. 면적은 0.91㎢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4.0㎞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지명은 섬을 중심으로 큰 바다를 이루며 네 곳으로 물이 드나든다는 뜻에서 사양(泗洋)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사양도 (泗洋島)
사양도(泗洋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사양리에 있는 섬이다. 동북쪽에 있는 내나로도(內羅老島)와 동남쪽에 있는 외나로도(外羅老島) 사이의 좁은 수로를 끼고 있다. 서쪽에는 수락도(水落島)가 있고, 남쪽에는 애도(艾島)가 있다. 면적은 0.91㎢이고, 해안선의 길이는 4.0㎞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지명은 섬을 중심으로 큰 바다를 이루며 네 곳으로 물이 드나든다는 뜻에서 사양(泗洋)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연홍도(連洪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전리에 있는 섬이다. 거금도와 금당도 사이에 위치하며 섬의 형태가 ‘ㄱ’자 모양을 하고 있다. 낮은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은 주로 암석 해안이 발달해 있다. 마을은 섬의 중앙부에 있는 선착장을 따라 분포하며 100여명의 인구가 대부분 어업과 농업을 겸하며 살고 있다.
연홍도 (連洪島)
연홍도(連洪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신전리에 있는 섬이다. 거금도와 금당도 사이에 위치하며 섬의 형태가 ‘ㄱ’자 모양을 하고 있다. 낮은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은 주로 암석 해안이 발달해 있다. 마을은 섬의 중앙부에 있는 선착장을 따라 분포하며 100여명의 인구가 대부분 어업과 농업을 겸하며 살고 있다.
외나로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30′, 북위 34°30′에 위치하며, 면적은 26.47㎢이고, 해안선 길이는 45.0㎞이다. 동남쪽에는 험준한 산지가 있고, 서북쪽에는 간석지가 형성되어 있다. 북서쪽에는 완경사지가 있고, 골짜기를 따라 농경지도 분포한다. 섬 북쪽의 신금리가 섬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이곳에 봉래면사무소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집중해 있다. 나로해수욕장·염포해수욕장의 주변경관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예내리 하반마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발사체 기지인 나로우주센터가 있다.
외나로도 (外羅老島)
외나로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30′, 북위 34°30′에 위치하며, 면적은 26.47㎢이고, 해안선 길이는 45.0㎞이다. 동남쪽에는 험준한 산지가 있고, 서북쪽에는 간석지가 형성되어 있다. 북서쪽에는 완경사지가 있고, 골짜기를 따라 농경지도 분포한다. 섬 북쪽의 신금리가 섬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이곳에 봉래면사무소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집중해 있다. 나로해수욕장·염포해수욕장의 주변경관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예내리 하반마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발사체 기지인 나로우주센터가 있다.
우도(牛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남양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19′, 북위 34°19′에 위치하며, 득량만(得糧灣)의 내측에 있다. 면적은 0.46㎢이고, 해안선 길이는 3.3㎞이다. 취락은 우도봉(牛島峰) 동남쪽 산기슭에 분포한다.
우도 (牛島)
우도(牛島)는 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남양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19′, 북위 34°19′에 위치하며, 득량만(得糧灣)의 내측에 있다. 면적은 0.46㎢이고, 해안선 길이는 3.3㎞이다. 취락은 우도봉(牛島峰) 동남쪽 산기슭에 분포한다.
소록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이름은 지형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여 소록(小鹿)이라 불렀다고 한다. 고흥반도 끝의 녹동항에서 배로 5분 거리에 있다. 2009년 3월 3일에는 소록대교가 개통하여 육로로도 통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소록도 (小鹿島)
소록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이름은 지형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여 소록(小鹿)이라 불렀다고 한다. 고흥반도 끝의 녹동항에서 배로 5분 거리에 있다. 2009년 3월 3일에는 소록대교가 개통하여 육로로도 통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시산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시산리에 있는 섬이다. 고흥반도의 서쪽 해안에서 9.7㎞, 거금도(居金島)에서 동남쪽으로 4㎞ 지점에 있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 구릉성산지(높이 179.4m)를 이루며, 중앙부는 완경사지(緩傾斜地)이다. 해안은 만(灣)과 갑(岬)이 교차하여 드나듦이 심하고, 대부분 암석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근해는 수산업의 중심지로 멸치·바지락·굴·낙지·고막 등이 어획되며 김·미역·톳·바지락 등의 양식업도 성하다. 매년 마을 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축원하는 제를 지낸다.
시산도 (詩山島)
시산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시산리에 있는 섬이다. 고흥반도의 서쪽 해안에서 9.7㎞, 거금도(居金島)에서 동남쪽으로 4㎞ 지점에 있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 구릉성산지(높이 179.4m)를 이루며, 중앙부는 완경사지(緩傾斜地)이다. 해안은 만(灣)과 갑(岬)이 교차하여 드나듦이 심하고, 대부분 암석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근해는 수산업의 중심지로 멸치·바지락·굴·낙지·고막 등이 어획되며 김·미역·톳·바지락 등의 양식업도 성하다. 매년 마을 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축원하는 제를 지낸다.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지죽리에 있는 섬.
죽도 (竹島)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지죽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지죽리에 있는 섬.
지죽도 (支竹島)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지죽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봉암리에 있는 섬.
하화도 (下花島)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봉암리에 있는 섬.
팔영산은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과 점암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전라남도 고흥군에 있는 해발고도 608m의 산으로 해안에 급접하여 있다. 2011년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팔영지구로 편입되어 국립공원으로 관리되고 있다. 산의 정상분에는 화산 활동과 관련된 응회암의 주상절리와 그로 인한 가파른 수직단애가 나타나는 산이다.
팔영산 (八影山)
팔영산은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과 점암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전라남도 고흥군에 있는 해발고도 608m의 산으로 해안에 급접하여 있다. 2011년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팔영지구로 편입되어 국립공원으로 관리되고 있다. 산의 정상분에는 화산 활동과 관련된 응회암의 주상절리와 그로 인한 가파른 수직단애가 나타나는 산이다.
해창만(海倉灣)은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 · 포두면 · 동일면 일대에 위치하는 만이다. 해창만은 보성만, 순천만, 여수만이 고흥반도와 여수반도를 사이에 두고 교차하며, 인근에는 크고 작은 도서가 솟아 전형적인 다도해를 이룬다. 간척 이전, 해창만 안쪽에는 소하천이 운반 및 퇴적한 토사에 의해 간석지가 넓게 발달되어 있었으나, 1960년대 초부터 시작된 간척사업으로 모두 농경지가 되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쌀은 고흥군 고유 상표로 판매되고 있다.
해창만 (海倉灣)
해창만(海倉灣)은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 · 포두면 · 동일면 일대에 위치하는 만이다. 해창만은 보성만, 순천만, 여수만이 고흥반도와 여수반도를 사이에 두고 교차하며, 인근에는 크고 작은 도서가 솟아 전형적인 다도해를 이룬다. 간척 이전, 해창만 안쪽에는 소하천이 운반 및 퇴적한 토사에 의해 간석지가 넓게 발달되어 있었으나, 1960년대 초부터 시작된 간척사업으로 모두 농경지가 되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쌀은 고흥군 고유 상표로 판매되고 있다.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능가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로 사제간인 추계당과 사영당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불탑. 부도.
고흥 능가사 추계당 및 사영당 부도 (高興 楞伽寺 秋溪堂 및 泗影堂 浮屠)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능가사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로 사제간인 추계당과 사영당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불탑. 부도.
『흥양지』는 1759년경 전라도 흥양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흥양현의 역사와 자연, 인문지리 정보와 함께 18세기 지역의 모습을 수록하였다. 해상교통에 유리하고 군사적으로 중요한 지리적 특성을 반영하여, 지리지 첫 번째 항목을 ‘흥양현순천진관’으로 설정하였다. 18세기 중반 흥양현의 상황과 지역의 변화상을 담고 있는 역사적 자료이다.
흥양지 (興陽誌)
『흥양지』는 1759년경 전라도 흥양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흥양현의 역사와 자연, 인문지리 정보와 함께 18세기 지역의 모습을 수록하였다. 해상교통에 유리하고 군사적으로 중요한 지리적 특성을 반영하여, 지리지 첫 번째 항목을 ‘흥양현순천진관’으로 설정하였다. 18세기 중반 흥양현의 상황과 지역의 변화상을 담고 있는 역사적 자료이다.
거금대교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와 금산면 거금도를 연결하는 해상 교량이다. 2002년 12월에 착공하여 2011년 12월에 개통하였다. 거금대교는 세계 최초 5경간 연속 번들형 사장교이며, 이중합성 워런 트러스 교량이다. 거금대교는 우리나라 해상교량 가운데 최초로 복층 교량이다. 계획 단계에서부터 관광 수요를 고려하여 1층은 자전거 · 보행자 도로, 2층은 차도로 구성되었다. 2023년 6월 고흥군은 트릭 아트 설치와 자전거 도로 정비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거금대교 복층 탐방로 정비 사업’을 추진하였다.
거금대교 (居金大橋)
거금대교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와 금산면 거금도를 연결하는 해상 교량이다. 2002년 12월에 착공하여 2011년 12월에 개통하였다. 거금대교는 세계 최초 5경간 연속 번들형 사장교이며, 이중합성 워런 트러스 교량이다. 거금대교는 우리나라 해상교량 가운데 최초로 복층 교량이다. 계획 단계에서부터 관광 수요를 고려하여 1층은 자전거 · 보행자 도로, 2층은 차도로 구성되었다. 2023년 6월 고흥군은 트릭 아트 설치와 자전거 도로 정비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거금대교 복층 탐방로 정비 사업’을 추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