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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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문성 석각은 신라 중대의 석각 자료이다. 관문성은 치술령에서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면 모화리 동편 산 아래에 이르는 약 12km의 장성과, 해발 590m의 신대리의 산 정상에 있는 둘레 약 1.8km의 신대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문성 석각 자료는 바로 신대리성의 초축과 관련된 기록으로, 대점성의 남쪽 성벽 바깥 하단부 성돌에 기록되어 있다. 현재까지 명문이 새겨진 성돌은 10개가 확인된다. 이 명문에는 각 군현이 맡은 담당 구역의 길이가 북쪽 경계 및 남쪽 경계와 함께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당시 척도의 정확한 길이를 알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관문성 석각 (關門城 石刻)
관문성 석각은 신라 중대의 석각 자료이다. 관문성은 치술령에서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면 모화리 동편 산 아래에 이르는 약 12km의 장성과, 해발 590m의 신대리의 산 정상에 있는 둘레 약 1.8km의 신대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문성 석각 자료는 바로 신대리성의 초축과 관련된 기록으로, 대점성의 남쪽 성벽 바깥 하단부 성돌에 기록되어 있다. 현재까지 명문이 새겨진 성돌은 10개가 확인된다. 이 명문에는 각 군현이 맡은 담당 구역의 길이가 북쪽 경계 및 남쪽 경계와 함께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당시 척도의 정확한 길이를 알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관문주의는 부당한 조건을 내세워 일정한 조직체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을 제한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이나 관점이다. 공산주의자들의 조직원리와 관련되는 용어이다. 북한에서는 1951년 당시 당 조직 담당 부위원장이었던 허가이에 의해 알려지게 되었다. 허가이는 입당 대상자들에게 지나치게 까다로운 조건을 붙여 자의적으로 입당을 제한하였다. 공산독재통치에서 관문주의는 까다로운 입당 조건을 제시하거나, 외국과의 교류를 거부하고 문을 닫는 형태로 표현된다. 현재 공산 국가들은 자유 진영과의 거래에 있어서 관문주의를 적용하고 있다.
관문주의 (關門主義)
관문주의는 부당한 조건을 내세워 일정한 조직체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을 제한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이나 관점이다. 공산주의자들의 조직원리와 관련되는 용어이다. 북한에서는 1951년 당시 당 조직 담당 부위원장이었던 허가이에 의해 알려지게 되었다. 허가이는 입당 대상자들에게 지나치게 까다로운 조건을 붙여 자의적으로 입당을 제한하였다. 공산독재통치에서 관문주의는 까다로운 입당 조건을 제시하거나, 외국과의 교류를 거부하고 문을 닫는 형태로 표현된다. 현재 공산 국가들은 자유 진영과의 거래에 있어서 관문주의를 적용하고 있다.
함경남도 문천·원산 지역의 옛 지명.
덕원 (德源)
함경남도 문천·원산 지역의 옛 지명.
『밀교집』은 조선 후기 승려 몽은 등이 밀교의 의식과 절차에 관해 서술한 의례서이다. 몽은이 그의 스승인 위기의 범서(梵書)를 받아 설악·연파·혜봉 등과 함께 찬술하였다. 불분권 1책 목판본으로 경남 하동 쌍계사의 수도암에서 간행하였다. 크게 밀교(密敎)·행문(行文)·관문(觀文)으로 구성되어 있다. 밀교에서는 각종 밀교의식과 진언, 의식의 개설 방법과 절차 등을 밝혔다. 행문에서는 의식을 행하는 날짜·시간·장소 등을 밝혔다. 관문에서는 관심법(觀心法)을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조선시대의 밀교사상과 의식에 관한 우리나라 유일의 종합서이며 국어사와 범자 연구에 자료가 된다.
밀교집 (密敎集)
『밀교집』은 조선 후기 승려 몽은 등이 밀교의 의식과 절차에 관해 서술한 의례서이다. 몽은이 그의 스승인 위기의 범서(梵書)를 받아 설악·연파·혜봉 등과 함께 찬술하였다. 불분권 1책 목판본으로 경남 하동 쌍계사의 수도암에서 간행하였다. 크게 밀교(密敎)·행문(行文)·관문(觀文)으로 구성되어 있다. 밀교에서는 각종 밀교의식과 진언, 의식의 개설 방법과 절차 등을 밝혔다. 행문에서는 의식을 행하는 날짜·시간·장소 등을 밝혔다. 관문에서는 관심법(觀心法)을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조선시대의 밀교사상과 의식에 관한 우리나라 유일의 종합서이며 국어사와 범자 연구에 자료가 된다.
개항기 의금부에서 각 도 감영과 육조 등으로 발송한 관문을 모아 엮은 책.
금부발관책 (禁府發關冊)
개항기 의금부에서 각 도 감영과 육조 등으로 발송한 관문을 모아 엮은 책.
관초는 조선 후기 중앙 관서에서 동등 이하의 각 관서[주로 지방 관서]로 보내던 문서인 관문을 모은 책이다. 관문은 오늘날의 공문서와 비슷한 것이었다. 관초에는 의정부(議政府) 편, 내무아문(內務衙門) 편, 탁지부 사세국 편,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편 및 지역 단위와 각 개항장 등에서 생산된 관초 등이 있다.
관초 (關抄)
관초는 조선 후기 중앙 관서에서 동등 이하의 각 관서[주로 지방 관서]로 보내던 문서인 관문을 모은 책이다. 관문은 오늘날의 공문서와 비슷한 것이었다. 관초에는 의정부(議政府) 편, 내무아문(內務衙門) 편, 탁지부 사세국 편,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편 및 지역 단위와 각 개항장 등에서 생산된 관초 등이 있다.
다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다물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은 흑산도의 북쪽, 대둔도의 서쪽에 자리하면서 외물도, 솔섬 등 주변의 많은 무인도 바위섬을 끼고 있는 외해 군도의 하나이면서 유인도이다. 해산물이 풍부하고 여러 가지 고기가 많이 잡혀 다물도라 했다. 태풍 시 피항할 수 있는 항구가 있으며 흑산면 11개 섬 중에서 가장 먼저 목포 연안 여객선이 도착하는 곳으로 흑산도와 함께 중요한 해상 관문이라 할 수 있다. 경작지는 적어 농업보다는 주로 어업 활동이 중심을 이루는 섬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흑산도·홍도지구에 속한다.
다물도 (多物島)
다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다물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은 흑산도의 북쪽, 대둔도의 서쪽에 자리하면서 외물도, 솔섬 등 주변의 많은 무인도 바위섬을 끼고 있는 외해 군도의 하나이면서 유인도이다. 해산물이 풍부하고 여러 가지 고기가 많이 잡혀 다물도라 했다. 태풍 시 피항할 수 있는 항구가 있으며 흑산면 11개 섬 중에서 가장 먼저 목포 연안 여객선이 도착하는 곳으로 흑산도와 함께 중요한 해상 관문이라 할 수 있다. 경작지는 적어 농업보다는 주로 어업 활동이 중심을 이루는 섬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흑산도·홍도지구에 속한다.
황진가 고문서는 조선시대 무신 황진의 후손가에 전래된 문서로 종가문서이다. 16종 125점으로, 198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주로 황진과 그의 두 아들에 관계된 문서이다.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두 후손(황호연, 황정열)의 집에서 보관하는데, 일부는 남원시 ‘무민공 황진 기념관’에 있다. 1575년 황진이 외할머니에게 받은 분재문서, 각종 소지·유지·교지, 고종 연간에 작성된 상서 등이 전한다. 황호연 소장본은 4종 58점이, 황맹연 소장본은 12종 67점이 있다. 조선 중기의 정치·경제·사회 및 관제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며, 황진의 전기 자료이기도 하다.
황진가 고문서 (黃進家 古文書)
황진가 고문서는 조선시대 무신 황진의 후손가에 전래된 문서로 종가문서이다. 16종 125점으로, 198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주로 황진과 그의 두 아들에 관계된 문서이다.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두 후손(황호연, 황정열)의 집에서 보관하는데, 일부는 남원시 ‘무민공 황진 기념관’에 있다. 1575년 황진이 외할머니에게 받은 분재문서, 각종 소지·유지·교지, 고종 연간에 작성된 상서 등이 전한다. 황호연 소장본은 4종 58점이, 황맹연 소장본은 12종 67점이 있다. 조선 중기의 정치·경제·사회 및 관제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며, 황진의 전기 자료이기도 하다.
신의주시는 평안북도 북서쪽 압록강 하구 남안에 있는 시이다. 평안북도 도청 소재지이며, 동쪽은 의주군, 동남쪽은 피현군, 서남쪽은 용천군과 접한다. 그리고 북쪽 및 서북쪽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 단둥과 마주하고 있다. 총면적은 180㎢이며, 인구는 2008년 현재 약 35만 9,341명이고, 49동 9리를 관할하고 있다.
신의주시 (新義州市)
신의주시는 평안북도 북서쪽 압록강 하구 남안에 있는 시이다. 평안북도 도청 소재지이며, 동쪽은 의주군, 동남쪽은 피현군, 서남쪽은 용천군과 접한다. 그리고 북쪽 및 서북쪽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 단둥과 마주하고 있다. 총면적은 180㎢이며, 인구는 2008년 현재 약 35만 9,341명이고, 49동 9리를 관할하고 있다.
영은 산의 능선이 낮아져 말안장의 움푹 들어간 것 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고갯길이다. 고개, 재, 현, 치, 티 등 다양한 용어로 불렸다. 단층선을 따라 발달하거나 습곡작용이나 암석이 차별 침식을 많이 받은 부분에 발달한다. 영은 일반적으로 지역 또는 국가 간의 경계가 되기 때문에 정치·군사적으로 중요하다. 또 고개의 양쪽을 연결하는 교통로 혹은 문화적 연결고리 역할을 하였다. 고갯길 부근에 상업 요지의 취락들이 많아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중요시되었다. 최근에는 영 밑으로 곳곳에 터널이 생겨나 영의 기능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영 (嶺)
영은 산의 능선이 낮아져 말안장의 움푹 들어간 것 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고갯길이다. 고개, 재, 현, 치, 티 등 다양한 용어로 불렸다. 단층선을 따라 발달하거나 습곡작용이나 암석이 차별 침식을 많이 받은 부분에 발달한다. 영은 일반적으로 지역 또는 국가 간의 경계가 되기 때문에 정치·군사적으로 중요하다. 또 고개의 양쪽을 연결하는 교통로 혹은 문화적 연결고리 역할을 하였다. 고갯길 부근에 상업 요지의 취락들이 많아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중요시되었다. 최근에는 영 밑으로 곳곳에 터널이 생겨나 영의 기능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평안남도 평원 지역의 옛 지명.
순안 (順安)
평안남도 평원 지역의 옛 지명.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김헌창의 난 당시의 관리.
윤응 (允膺)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김헌창의 난 당시의 관리.
함경남도 문천 지역의 옛 지명.
의주 (宜州)
함경남도 문천 지역의 옛 지명.
개항기 문신·학자 오횡묵이 1897년 강원도 정선군수로 재임하는 동안에 작성한 일지. 일기.
정선총쇄록 (旌善叢鎖錄)
개항기 문신·학자 오횡묵이 1897년 강원도 정선군수로 재임하는 동안에 작성한 일지. 일기.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진주 단목리 단지 하협 종택 소장 고문서 (晋州 丹牧里 丹池 河悏 宗宅 所藏 古文書)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법계관식초』는 경북 봉화 청량산 청량사(淸凉寺)의 건칠불(乾漆佛) 복장에서 발견된 낱장의 고려시대 목판본 교장 자료이다. 이 복장에서는 고려 초조대장경 대반야바라밀경(大般若波羅蜜經)의 권제269의 낱장과 1239년 최종준(崔宗俊)이 발원하여 찍은 보협인다라니(寶篋印陀羅尼)와 십진언(十眞言), 오대진언(五大眞言), 오소진언(五小眞言) 등 고려 13세기 자료와 조선 전기의 기록물들이 포함되어 있다.
법계관식초 (法界觀式抄)
『법계관식초』는 경북 봉화 청량산 청량사(淸凉寺)의 건칠불(乾漆佛) 복장에서 발견된 낱장의 고려시대 목판본 교장 자료이다. 이 복장에서는 고려 초조대장경 대반야바라밀경(大般若波羅蜜經)의 권제269의 낱장과 1239년 최종준(崔宗俊)이 발원하여 찍은 보협인다라니(寶篋印陀羅尼)와 십진언(十眞言), 오대진언(五大眞言), 오소진언(五小眞言) 등 고려 13세기 자료와 조선 전기의 기록물들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