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구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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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에, 사간원정언, 예조정랑, 병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이안유 (李安杻)
조선 전기에, 사간원정언, 예조정랑, 병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은 『화엄경』 중 보현보살(普賢菩薩)이 깨달음의 세계로 들어가는 방법을 설법한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조선 세조 연간에 금속활자인 을해자로 찍었으며, 충청도 단양 구인사가 소장하고 있다. 구인사 소장본은 2009년에 충청북도 유형 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은 『화엄경』 중 보현보살(普賢菩薩)이 깨달음의 세계로 들어가는 방법을 설법한 불교 경전이다. 이 책은 조선 세조 연간에 금속활자인 을해자로 찍었으며, 충청도 단양 구인사가 소장하고 있다. 구인사 소장본은 2009년에 충청북도 유형 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고려 후기 불보살이 죄를 멸하고 장수하는 법을 기록하여 124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經)
고려 후기 불보살이 죄를 멸하고 장수하는 법을 기록하여 124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 권중(卷中)은 당나라 승려 혜능(慧能, 638~713)의 설법을 수록한 어록집의 일부이다. 중종 연간(1506~1544)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단양 구인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이 판본은 2011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육조대사법보단경 권중 (六祖大師法寶壇經 卷中)
언해본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 권중(卷中)은 당나라 승려 혜능(慧能, 638~713)의 설법을 수록한 어록집의 일부이다. 중종 연간(1506~1544)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단양 구인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이 판본은 2011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원나라 승려 유칙이 회해한 『능엄경』을 을해자로 145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원나라 승려 유칙이 회해한 『능엄경』을 을해자로 145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간행된 불교경전.
불설사십이장경 (佛說四十二章經)
인도에서 중국에 전래된 최초의 경전으로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간행된 불교경전.
『대반열반경』은 1244년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대반열반경』을 후대에 인출한 불교경전이다. 충북 단양 구인사 소장으로 1244년 몽골 침략을 물리치기 위해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재조대장경 중 일부이다. 상·중·하 3권 3축의 목판본으로, 권상 23장, 권중 25장, 권하 2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의 입적에 관한 경전으로, 여래의 몸이 불신(佛身)이고 법신(法身)이며, 일체 중생에게 모두 불성이 있다는 사상을 담고 있다. 지질이나 인쇄 상태를 고려해 볼 때 조선시대에 찍은 것으로 추정되며, 2012년 충북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반열반경 (大般涅槃經)
『대반열반경』은 1244년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대반열반경』을 후대에 인출한 불교경전이다. 충북 단양 구인사 소장으로 1244년 몽골 침략을 물리치기 위해 대장도감에서 판각한 재조대장경 중 일부이다. 상·중·하 3권 3축의 목판본으로, 권상 23장, 권중 25장, 권하 2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의 입적에 관한 경전으로, 여래의 몸이 불신(佛身)이고 법신(法身)이며, 일체 중생에게 모두 불성이 있다는 사상을 담고 있다. 지질이나 인쇄 상태를 고려해 볼 때 조선시대에 찍은 것으로 추정되며, 2012년 충북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247년 이후의 후쇄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일체경음의 권92 (一切經音義 卷九十二)
1247년 이후의 후쇄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불설수생경 (佛說壽生經)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1477년(성종 8) 번각한 목판본 불경 인출 잔본의 하나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한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한데 엮어 4권 1책으로 펴낸 경전이다. 1443년(세종 25)에 나온 전라도 완주 화암사 간행본을 저본으로 하여, 1477년(성종 8)에 다시 번각하여 찍은 것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시도유형문화유산 제248호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1477년(성종 8) 번각한 목판본 불경 인출 잔본의 하나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한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과 12세기 계환의 주석을 한데 엮어 4권 1책으로 펴낸 경전이다. 1443년(세종 25)에 나온 전라도 완주 화암사 간행본을 저본으로 하여, 1477년(성종 8)에 다시 번각하여 찍은 것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시도유형문화유산 제248호로 지정되었다.
『어제관무량수불경(御製觀無量壽佛經)』은 조선 후기 1611년(광해군 3)에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경은 명의 인종이 그의 선왕 태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관무량수불경』의 목판본이다. 정토삼부경(淨土三部經)의 하나로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조선시대의 불교 신앙을 살펴보는 데 있어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어제관무량수불경 (御製觀無量壽佛經)
『어제관무량수불경(御製觀無量壽佛經)』은 조선 후기 1611년(광해군 3)에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경은 명의 인종이 그의 선왕 태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관무량수불경』의 목판본이다. 정토삼부경(淨土三部經)의 하나로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조선시대의 불교 신앙을 살펴보는 데 있어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1539년(중종 34)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서는 원나라 때의 승려 몽산 덕이의 육도윤회에 대한 대중 설법을 엮은 책으로, 15세기부터 16세기까지 조선시대 불교계의 흐름과 관련하여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있다.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1539년(중종 34)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서는 원나라 때의 승려 몽산 덕이의 육도윤회에 대한 대중 설법을 엮은 책으로, 15세기부터 16세기까지 조선시대 불교계의 흐름과 관련하여 중요한 자료적 가치가 있다.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562년(명종 17)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전기인 1562년에 부모에 대한 효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서, 변상도를 곁들여 편집되어 조선 전기의 불경 간행이나 판화 제작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562년(명종 17)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전기인 1562년에 부모에 대한 효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서, 변상도를 곁들여 편집되어 조선 전기의 불경 간행이나 판화 제작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권9는 1462년(세조 8)의 간경도감 간행본을 후쇄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당나라 때 반자밀제가 번역한 것으로 알려진 『능엄경』과 송나라 때의 승려 계환의 주석문을 엮어 조선 세조 때 한글로 번역하여 간경도감에서 펴낸 언해본 목판본 10권본 중 9번째 책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권9는 1462년(세조 8)의 간경도감 간행본을 후쇄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당나라 때 반자밀제가 번역한 것으로 알려진 『능엄경』과 송나라 때의 승려 계환의 주석문을 엮어 조선 세조 때 한글로 번역하여 간경도감에서 펴낸 언해본 목판본 10권본 중 9번째 책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