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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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진흥왕이 건립한 기적비.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 (昌寧 新羅 眞興王 拓境碑)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진흥왕이 건립한 기적비.
『조선문학사』, 『이조시대의 가요연구』, 『일본의 만엽집』 등을 저술하였으며, 오사카외국어대학에서 20년 간 재직하여 한국어교육에 힘쓴 국문학자.
김사엽 (金思燁)
『조선문학사』, 『이조시대의 가요연구』, 『일본의 만엽집』 등을 저술하였으며, 오사카외국어대학에서 20년 간 재직하여 한국어교육에 힘쓴 국문학자.
고려시대의 청자 주전자.
청자 구룡형 주전자 (靑磁 龜龍形 酒煎子)
고려시대의 청자 주전자.
보물은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큰 것으로서 국가가 법적으로 지정한 유형문화유산이다. 1962년부터는 국보와 보물로 분류하여 지정하게 되었다. 지정 대상은 건조물·전적·서적·고문서·회화·조각·공예품 등 유형의 문화적 소산으로,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큰 것과 이에 준하는 자료이다.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국가유산청장이 문화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한다. 지정된 문화유산은 보호 대상이 되며 변경·이동·매매할 경우 국가유산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지정 번호는 가치의 높낮이가 아니고 지정 순서를 표시한 것이다.
보물 (寶物)
보물은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큰 것으로서 국가가 법적으로 지정한 유형문화유산이다. 1962년부터는 국보와 보물로 분류하여 지정하게 되었다. 지정 대상은 건조물·전적·서적·고문서·회화·조각·공예품 등 유형의 문화적 소산으로,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큰 것과 이에 준하는 자료이다.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국가유산청장이 문화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한다. 지정된 문화유산은 보호 대상이 되며 변경·이동·매매할 경우 국가유산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지정 번호는 가치의 높낮이가 아니고 지정 순서를 표시한 것이다.
고려말 화령부 호적 관련 고문서로, 1390년(공양왕 2) 화령부(和寧府)에서 이성계에게 발급한 호적 문서이다. 조선 태조 이성계의 본향인 화령부에서 작성한 호적 문서로 이 문서는 단편(斷片) 8장을 연결하여 1폭의 두루마리로 만들었다.
고려말 화령부 호적 관련 고문서 (高麗末 和寧府 戶籍 關聯 古文書)
고려말 화령부 호적 관련 고문서로, 1390년(공양왕 2) 화령부(和寧府)에서 이성계에게 발급한 호적 문서이다. 조선 태조 이성계의 본향인 화령부에서 작성한 호적 문서로 이 문서는 단편(斷片) 8장을 연결하여 1폭의 두루마리로 만들었다.
1216년 진각국사 혜심에게 대선사의 호를 제수한 교지.
혜심 고신제서 (慧諶 告身制書)
1216년 진각국사 혜심에게 대선사의 호를 제수한 교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전주페이퍼 전주공장 내에 있는 한지 전문 박물관.
전주한지박물관 (全州韓紙博物館)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전주페이퍼 전주공장 내에 있는 한지 전문 박물관.
1995년 (재)가천문화재단(이사장 이길여)이 설립한 의료전문 박물관.
가천박물관 (嘉泉博物館)
1995년 (재)가천문화재단(이사장 이길여)이 설립한 의료전문 박물관.
「국내전보규칙」은 1896년에 대한제국이 전신 사업을 재개하면서 재정비한 전신 업무와 관련한 법규이다. 사업 수행의 근간이 되는 포괄적 법령으로 전보 종류, 전보 기송, 전보비, 전보 사용 언어, 전보 자수 계산 방법 등 7개 장으로 구성되었다. 1903년에 전신 사업을 확장함에 따라 새롭게 정비된 규칙을 반포하면서 폐기되었다. 1905년 한일통신협정으로 전신사업의 주도권을 일본에 강점당하면서 대한제국 정부의 전신 사업은 종식되었다.
국내전보규칙 (國內電報規則)
「국내전보규칙」은 1896년에 대한제국이 전신 사업을 재개하면서 재정비한 전신 업무와 관련한 법규이다. 사업 수행의 근간이 되는 포괄적 법령으로 전보 종류, 전보 기송, 전보비, 전보 사용 언어, 전보 자수 계산 방법 등 7개 장으로 구성되었다. 1903년에 전신 사업을 확장함에 따라 새롭게 정비된 규칙을 반포하면서 폐기되었다. 1905년 한일통신협정으로 전신사업의 주도권을 일본에 강점당하면서 대한제국 정부의 전신 사업은 종식되었다.
영릉은 북한 개성특별시 선적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15대 숙종의 능이다. 1105년(숙종 10) 10월 기축일에 승하하여 송림현에 장례를 지냈다. 근래 발견된 바에 의하면 능구역은 남북 길이 29m, 동서 너비 13m, 3단으로 구획되어 있다. 1단에는 봉분과 2기의 석수 및 곡장을 둘렀고, 2단과 3단에는 문인석 1쌍씩 동서 6m를 사이에 두고 대칭으로 마주 서 있다. 1단의 무덤칸은 화강암 통돌로 남북 길이 3m, 동서 너비 1.2m,높이 1.6m이며 금박을 입힌 목관 조각 등 여러 유물이 출토되었다.
영릉 (英陵)
영릉은 북한 개성특별시 선적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15대 숙종의 능이다. 1105년(숙종 10) 10월 기축일에 승하하여 송림현에 장례를 지냈다. 근래 발견된 바에 의하면 능구역은 남북 길이 29m, 동서 너비 13m, 3단으로 구획되어 있다. 1단에는 봉분과 2기의 석수 및 곡장을 둘렀고, 2단과 3단에는 문인석 1쌍씩 동서 6m를 사이에 두고 대칭으로 마주 서 있다. 1단의 무덤칸은 화강암 통돌로 남북 길이 3m, 동서 너비 1.2m,높이 1.6m이며 금박을 입힌 목관 조각 등 여러 유물이 출토되었다.
숭례문 화재 사건은 2008년 2월 10일 저녁 70대 채종기가 국보인 숭례문에 방화를 저질러 숭례문이 소실된 사건이다. 이 사고로 숭례문 2층 문루의 90%, 1층 문루의 10%가 소실되었다. 사건 후 책임 소재를 둘러싼 당국 간 책임 공방이 전개되었고 대대적인 복원공사가 추진되어 2013년 5월 복원공사가 완료되었다. 정부는 온전한 복원을 강조하였으나 완공 직후부터 부실 문제가 드러났다.
숭례문화재사건 (崇禮門火災事件)
숭례문 화재 사건은 2008년 2월 10일 저녁 70대 채종기가 국보인 숭례문에 방화를 저질러 숭례문이 소실된 사건이다. 이 사고로 숭례문 2층 문루의 90%, 1층 문루의 10%가 소실되었다. 사건 후 책임 소재를 둘러싼 당국 간 책임 공방이 전개되었고 대대적인 복원공사가 추진되어 2013년 5월 복원공사가 완료되었다. 정부는 온전한 복원을 강조하였으나 완공 직후부터 부실 문제가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