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속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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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천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는 송나라의 남명선사(南明禪師) 법천(法泉)이 당나라 승려 영가현각(永嘉玄覺, 665-713)이 지은 「증도가(證道歌)」의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각 구절마다 7언 3구의 송(頌)을 붙인 가송집이다. 고려시대에 전래되어 처음에는 금속활자로 간행되었고, 이후 1239년(고종 26)에 이 금속활자본을 번각하여 목판본으로도 간행하였다.
남명천화상송증도가 (南明泉和尙頌證道歌)
『남명천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는 송나라의 남명선사(南明禪師) 법천(法泉)이 당나라 승려 영가현각(永嘉玄覺, 665-713)이 지은 「증도가(證道歌)」의 의미를 드러내기 위해 각 구절마다 7언 3구의 송(頌)을 붙인 가송집이다. 고려시대에 전래되어 처음에는 금속활자로 간행되었고, 이후 1239년(고종 26)에 이 금속활자본을 번각하여 목판본으로도 간행하였다.
1896년 학부 편집국에서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어교과서·초등교과서.
신정심상소학 (新訂尋常小學)
1896년 학부 편집국에서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어교과서·초등교과서.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주자대전』에서 시와 운문 415수를 선별하여 1799년에 간행한 시선집. 어서.
아송 (雅誦)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주자대전』에서 시와 운문 415수를 선별하여 1799년에 간행한 시선집. 어서.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세자에게 군주로서 실천해야 할 덕목을 가르치기 위하여 1754년에 저술한 어제(御製). 교훈서.
어제회갑편록 (御製回甲編錄)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세자에게 군주로서 실천해야 할 덕목을 가르치기 위하여 1754년에 저술한 어제(御製). 교훈서.
『불조직지심체요절』은 고려 후기 승려 경한이 선의 요체를 깨닫는 데 필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1372년에 초록한 불교 서적이다. 14세기 고려 선승이었던 백운경한이 스승인 원나라 승려 석옥청공이 지은 『불조직지심체요절』 1권을 2권으로 증보하여 편찬한 것으로 직지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1377년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인쇄하였는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불조직지심체요절 (佛祖直指心體要節)
『불조직지심체요절』은 고려 후기 승려 경한이 선의 요체를 깨닫는 데 필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1372년에 초록한 불교 서적이다. 14세기 고려 선승이었던 백운경한이 스승인 원나라 승려 석옥청공이 지은 『불조직지심체요절』 1권을 2권으로 증보하여 편찬한 것으로 직지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1377년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인쇄하였는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송조표전총류 권6~11은 조선 초기, 송나라 표(表)와 전(箋) 중 모범이 될 만한 것을 뽑아 계미자로 간행한 책이다. 조선 초기 국가의 각종 의전에서 국왕에게 올리는 표전(表箋)의 작성에 참고하기 위하여 중국 송나라의 표전을 뽑아 간행한 책이다. 전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고,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인쇄한 금속활자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크다.
송조표전총류 권6~11 (宋朝表箋總類 卷六~十一)
송조표전총류 권6~11은 조선 초기, 송나라 표(表)와 전(箋) 중 모범이 될 만한 것을 뽑아 계미자로 간행한 책이다. 조선 초기 국가의 각종 의전에서 국왕에게 올리는 표전(表箋)의 작성에 참고하기 위하여 중국 송나라의 표전을 뽑아 간행한 책이다. 전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고,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를 사용하여 인쇄한 금속활자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매우 크다.
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대책 권5∼6은 1341년(고려 충혜왕 복위 2) 원나라 유인초가 원나라 과거시험의 합격 답안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새롭게 편집한 책이다. 원나라 유인초가 원나라 과거시험의 합격 답안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1341년(고려 충혜왕 복위 2) 새롭게 편집하였다. 금속활자 계미자로 인쇄되었으며 구본(舊本)과 신본(新本) 2종이 있다. 고려 말과 조선 초의 활자가 섞여 있어 여말선초의 금속활자 주조와 전승의 상황을 보여주는 금속활자 인쇄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대책 권5~6 (新刊類編歷擧三場文選對策 卷五~六)
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대책 권5∼6은 1341년(고려 충혜왕 복위 2) 원나라 유인초가 원나라 과거시험의 합격 답안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새롭게 편집한 책이다. 원나라 유인초가 원나라 과거시험의 합격 답안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1341년(고려 충혜왕 복위 2) 새롭게 편집하였다. 금속활자 계미자로 인쇄되었으며 구본(舊本)과 신본(新本) 2종이 있다. 고려 말과 조선 초의 활자가 섞여 있어 여말선초의 금속활자 주조와 전승의 상황을 보여주는 금속활자 인쇄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지리전서동림조담은 조선시대 관상감 관원을 선발하는 음양과의 시험 과목으로 이용된 풍수지리서이다. 상권과 하권이 하나의 책으로 묶여 있으며, 풍수지리와 관련한 여러 내용을 24개로 구분하여 기술해 놓았다. 조선 초기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로 인쇄되었고, 전해지는 간행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며, 국가 차원에서 중요한 풍수지리서로 간주되었다는 점 등에서 역사적 ‧ 학술적 의의가 크다.
지리전서동림조담 (地理全書洞林照膽)
지리전서동림조담은 조선시대 관상감 관원을 선발하는 음양과의 시험 과목으로 이용된 풍수지리서이다. 상권과 하권이 하나의 책으로 묶여 있으며, 풍수지리와 관련한 여러 내용을 24개로 구분하여 기술해 놓았다. 조선 초기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로 인쇄되었고, 전해지는 간행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며, 국가 차원에서 중요한 풍수지리서로 간주되었다는 점 등에서 역사적 ‧ 학술적 의의가 크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조선 전기, 당나라 반자밀제가 번역하고 원나라 유칙이 주석하고 보주한 『능엄경』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유칙이 회해(會解)한 『능엄경』 주석서로 전체 10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간행한 『능엄경』 주석본은 대개 송나라의 계환(戒環)의 주석본이지만, 유칙 『회해본』의 존재는 조선시대 능엄경 연구의 새로운 학풍을 전해주는 사례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脩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조선 전기, 당나라 반자밀제가 번역하고 원나라 유칙이 주석하고 보주한 『능엄경』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유칙이 회해(會解)한 『능엄경』 주석서로 전체 10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간행한 『능엄경』 주석본은 대개 송나라의 계환(戒環)의 주석본이지만, 유칙 『회해본』의 존재는 조선시대 능엄경 연구의 새로운 학풍을 전해주는 사례이다.
철우리는 활자 인쇄상에 있어서 조판을 할 때 활자를 끼워서 조립, 배열하는 금속제 틀이다. 우리의 종류에는 철우리를 비롯하여 목활자 인쇄에 사용하는 목우리 등이 있다. 또 같은 유형이지만 활자를 끼우는 것이 아니라 필사본을 쓸 때의 양식지를 찍어내는 역할을 하는 쇠나 나무로 만든 인찰판(印札板)도 있다.
철우리 (鐵亐里)
철우리는 활자 인쇄상에 있어서 조판을 할 때 활자를 끼워서 조립, 배열하는 금속제 틀이다. 우리의 종류에는 철우리를 비롯하여 목활자 인쇄에 사용하는 목우리 등이 있다. 또 같은 유형이지만 활자를 끼우는 것이 아니라 필사본을 쓸 때의 양식지를 찍어내는 역할을 하는 쇠나 나무로 만든 인찰판(印札板)도 있다.
활자장은 금속으로 활자를 만들어 서적을 인쇄하는 장인이다. 전통 방식의 활자 제작법은 밀랍주조법, 주물사주조법, 도토주조법 등 세 가지 방법이 알려져 있는데, 이런 방법으로 활자를 만들어 각종 책을 인쇄하는 장인을 금속활자 장인이라 한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금속활자장이 지정 · 관리되고 있다.
활자장 (活字匠)
활자장은 금속으로 활자를 만들어 서적을 인쇄하는 장인이다. 전통 방식의 활자 제작법은 밀랍주조법, 주물사주조법, 도토주조법 등 세 가지 방법이 알려져 있는데, 이런 방법으로 활자를 만들어 각종 책을 인쇄하는 장인을 금속활자 장인이라 한다. 현재 국가무형유산으로 금속활자장이 지정 · 관리되고 있다.
가주는 ‘덧보태어 주조한다’라는 뜻으로 주로 동전이나 구리, 금속활자를 주조한 후 발생하는 수요에 대하여 추가로 주조하는 것이다. 동전은 통용되는 수량이 많았던 까닭에 당초의 주조된 수량 외에 시간적 흐름에 따른 추가나 필요한 수요가 발생하여 이를 충족시킬 필요가 있을 때 가주를 하였다.
가주 (加鑄)
가주는 ‘덧보태어 주조한다’라는 뜻으로 주로 동전이나 구리, 금속활자를 주조한 후 발생하는 수요에 대하여 추가로 주조하는 것이다. 동전은 통용되는 수량이 많았던 까닭에 당초의 주조된 수량 외에 시간적 흐름에 따른 추가나 필요한 수요가 발생하여 이를 충족시킬 필요가 있을 때 가주를 하였다.
조선 전기, 제9대 왕인 성종의 재위 기간 동안에 일어난 정치, 외교, 국방, 경제, 문화 등 각 방면의 역사적 사실을 연월일(年月日)의 순서에 따라 편년체(編年體)로 서술한 역사서인 실록을 찍을 때 사용하기 위해 제작한 목활자이다.
성종실록자 (成宗實錄字)
조선 전기, 제9대 왕인 성종의 재위 기간 동안에 일어난 정치, 외교, 국방, 경제, 문화 등 각 방면의 역사적 사실을 연월일(年月日)의 순서에 따라 편년체(編年體)로 서술한 역사서인 실록을 찍을 때 사용하기 위해 제작한 목활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