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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평양성 밖에 정전제도를 실시할 때 사용한 척도.
기전척 (箕田尺)
기자가 평양성 밖에 정전제도를 실시할 때 사용한 척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있는 사립 여자고등학교.
전주기전여자고등학교 (全州紀全女子高等學校)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있는 사립 여자고등학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에 있는 사립 여자전문대학.
전주기전대학 (全州紀全大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에 있는 사립 여자전문대학.
기호지방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와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충청북도를 포괄하는 지역이다. 현재의 경기도에 해당하는 기전(畿甸)지방과 호서지방을 아우르는 지명이다. 호서지방은 충북 제천에 있는 의림지의 서쪽을 의미한다. 동쪽에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고, 임진강·한강·안성천·금강 등 하천들이 있다. 마한과 백제의 영역이었으나 통일신라 때에는 한산주와 웅주가 설치되었다. 고려 성종 때 경기 일원을 관내도(關內道), 호서지방을 하남도(河南道)로 명칭하였다. 현재 서울특별시를 비롯하여 2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 3개의 도가 있다.
기호지방 (畿湖地方)
기호지방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와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충청북도를 포괄하는 지역이다. 현재의 경기도에 해당하는 기전(畿甸)지방과 호서지방을 아우르는 지명이다. 호서지방은 충북 제천에 있는 의림지의 서쪽을 의미한다. 동쪽에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고, 임진강·한강·안성천·금강 등 하천들이 있다. 마한과 백제의 영역이었으나 통일신라 때에는 한산주와 웅주가 설치되었다. 고려 성종 때 경기 일원을 관내도(關內道), 호서지방을 하남도(河南道)로 명칭하였다. 현재 서울특별시를 비롯하여 2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 3개의 도가 있다.
『경기지』는 1843년 경기도 33개 군현과 영종진의 지리정보를 담은 각 읍지를 합책한 도지이다. 경기도에 관한 가장 오래된 도지로, 각 군현의 역사는 물론 자연환경에서부터 인문환경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불분권 4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각 읍지들은 대부분 이전의 읍지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새롭게 변화한 사실을 반영하였다. 19세기 중엽 경기도 전역의 읍 사정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경기지 (京畿誌)
『경기지』는 1843년 경기도 33개 군현과 영종진의 지리정보를 담은 각 읍지를 합책한 도지이다. 경기도에 관한 가장 오래된 도지로, 각 군현의 역사는 물론 자연환경에서부터 인문환경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불분권 4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각 읍지들은 대부분 이전의 읍지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새롭게 변화한 사실을 반영하였다. 19세기 중엽 경기도 전역의 읍 사정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북한 평양직할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 후기의 성곽. 도성.
장안성 (長安城)
북한 평양직할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 후기의 성곽. 도성.
표충사 「아미타삼존도」는 1885년 화승 기전, 긍율이 그린 아미타삼존도이다. 해인사 대웅전에서 제작되어 표충사 내원암으로 이안되었다. 좌상 형식의 군도식 배치가 아닌 삼존 입상 형식으로,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좌우협시인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만을 간단하게 배치하였다. 채색은 19세기 후반기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표충사 아미타삼존도 (表忠寺 阿彌陀三尊圖)
표충사 「아미타삼존도」는 1885년 화승 기전, 긍율이 그린 아미타삼존도이다. 해인사 대웅전에서 제작되어 표충사 내원암으로 이안되었다. 좌상 형식의 군도식 배치가 아닌 삼존 입상 형식으로,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좌우협시인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만을 간단하게 배치하였다. 채색은 19세기 후반기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일제강점기 태화 여자관 성경학교 교감, YWCA 초대회장 등을 역임한 개신교인. 전도사.
이효덕 (李孝德)
일제강점기 태화 여자관 성경학교 교감, YWCA 초대회장 등을 역임한 개신교인. 전도사.
합천 해인사 국일암 「구품도」는 1885년 화승 기전 등이 그린 불화이다. 2층으로 쌓은 단에 담을 쌓고, 상단에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한 설법 장면을 배치하였다. 하단과 단 외곽에는 외호신중이 자리하고 있다. 조선 후기 석가불회도와 달리 독특한 화면 구성과 도상을 보여주는 이례적인 불화이다. 2012년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합천 해인사 국일암 구품도 (陜川 海印寺 國一庵 九品圖)
합천 해인사 국일암 「구품도」는 1885년 화승 기전 등이 그린 불화이다. 2층으로 쌓은 단에 담을 쌓고, 상단에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한 설법 장면을 배치하였다. 하단과 단 외곽에는 외호신중이 자리하고 있다. 조선 후기 석가불회도와 달리 독특한 화면 구성과 도상을 보여주는 이례적인 불화이다. 2012년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합천 해인사 국일암 「신중도」는 1885년 화승 기전 등이 그린 신중도이다. 화면 크기는 세로 112.7㎝, 가로 121.2㎝이며, 폭 57㎝의 비단 2매를 이어 바탕을 마련하였다. 화면 상단에 제석천과 범천, 위태천을 일렬로 배치하고, 하단에는 권속들을 다소 작게 배치한 구도로, 조선 후기 신중도 형식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2012년 7월 26일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합천 해인사 국일암 신중도 (陜川 海印寺 國一庵 神衆圖)
합천 해인사 국일암 「신중도」는 1885년 화승 기전 등이 그린 신중도이다. 화면 크기는 세로 112.7㎝, 가로 121.2㎝이며, 폭 57㎝의 비단 2매를 이어 바탕을 마련하였다. 화면 상단에 제석천과 범천, 위태천을 일렬로 배치하고, 하단에는 권속들을 다소 작게 배치한 구도로, 조선 후기 신중도 형식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2012년 7월 26일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범어사 관음전 백의관음보살도 (梵魚寺 觀音殿 白衣觀音菩薩圖)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일제강점기 양성학교 교사, 기전여학교 교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 개신교인, 여성운동가.
방애인 (方愛人)
일제강점기 양성학교 교사, 기전여학교 교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 개신교인, 여성운동가.
국수전(國手戰)은 1956년 동아일보사가 창설한 대한민국 최초의 신문기전이다. 1956년 동아일보 국수 제1위전으로 시작하여 1966년에 끝난 제10기까지 이어졌으며, 제11기부터 국수전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후 2015~2016년 시즌에 박정환을 마지막 우승자로 하여 역사에서 사라졌다.
국수전 (國手戰)
국수전(國手戰)은 1956년 동아일보사가 창설한 대한민국 최초의 신문기전이다. 1956년 동아일보 국수 제1위전으로 시작하여 1966년에 끝난 제10기까지 이어졌으며, 제11기부터 국수전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후 2015~2016년 시즌에 박정환을 마지막 우승자로 하여 역사에서 사라졌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산(金井山) 기슭에 위치한 범어사에 소장된 19세기 말 영산회상도.
부산 범어사 대웅전 영산회상도 (釜山 梵魚寺 大雄殿 靈山會上圖)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산(金井山) 기슭에 위치한 범어사에 소장된 19세기 말 영산회상도.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금정산(金井山) 기슭에 위치한 범어사에 소장된 19세기 말 삼장보살도.
부산 범어사 대웅전 삼장보살도 (釜山 梵魚寺 大雄殿 三藏菩薩圖)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금정산(金井山) 기슭에 위치한 범어사에 소장된 19세기 말 삼장보살도.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산(金井山) 기슭에 위치한 범어사에 소장된 19세기 말 신중도.
부산 범어사 대웅전 신중도 (釜山 梵魚寺 大雄殿 神衆圖)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산(金井山) 기슭에 위치한 범어사에 소장된 19세기 말 신중도.
부산광역시 기장군 불광산(佛光山) 기슭에 위치한 장안사 응진전에 소장된 19세기 말 영산회상도.
장안사 응진전 석가영산회상도 (長安寺 應眞殿 釋迦靈山會上圖)
부산광역시 기장군 불광산(佛光山) 기슭에 위치한 장안사 응진전에 소장된 19세기 말 영산회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