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원행"
검색결과 총 17건
조선 후기에, 사간원정언, 대사간,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형수 (徐逈修)
조선 후기에, 사간원정언, 대사간,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홍문관부수찬, 사간원정언,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서유망 (徐有望)
조선 후기에, 홍문관부수찬, 사간원정언,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장원서봉사, 청하현감, 익산군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고정유사』, 『사우연원록』 등을 저술한 학자.
조유선 (趙有善)
조선 후기에, 장원서봉사, 청하현감, 익산군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고정유사』, 『사우연원록』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학자 최좌해가 문인들과 문답한 내용을 수록한 강론집. 문답집.
퇴록 (退錄)
조선후기 학자 최좌해가 문인들과 문답한 내용을 수록한 강론집. 문답집.
조선 후기에, 『아아록』 등을 저술한 학자.
남기제 (南紀濟)
조선 후기에, 『아아록』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전암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강정환 (姜鼎煥)
조선 후기에, 『전암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1636년 병자호란 때 호남의 의사들이 의거한 사적을 기록한 역사서.
병자호란창의록 (丙子胡亂倡義錄)
1636년 병자호란 때 호남의 의사들이 의거한 사적을 기록한 역사서.
조선 후기에, 「대학차기」, 「중용차기」 등을 저술한 학자.
오윤상 (吳允常)
조선 후기에, 「대학차기」, 「중용차기」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명나라 유민이라 자처하며 과거를 포기하고 학문에만 전념하여 「기동악부」, 「내성지」, 『명은고』 등을 저술한 학자.
김수민 (金壽民)
조선 후기에, 명나라 유민이라 자처하며 과거를 포기하고 학문에만 전념하여 「기동악부」, 「내성지」, 『명은고』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양동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박찬영 (朴燦瑛)
조선 후기에, 『양동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임진왜란 때 전사한 삼충신에 관한 『삼충록』의 발문을 작성한 학자.
조유헌 (趙有憲)
조선 후기에, 임진왜란 때 전사한 삼충신에 관한 『삼충록』의 발문을 작성한 학자.
조선 후기에, 『홍범도설』, 『심학천요』, 『중용대학차기』 등을 저술한 학자.
심건영 (沈健永)
조선 후기에, 『홍범도설』, 『심학천요』, 『중용대학차기』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문인 박찬영이 스승 김원행과의 문답을 정리한 언행록.
미상기문록 (渼上記聞錄)
조선후기 문인 박찬영이 스승 김원행과의 문답을 정리한 언행록.
조선후기 학자 김원행이 『중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정리하여 편찬한 주석서. 유학서.
독서차록 (讀書箚錄)
조선후기 학자 김원행이 『중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정리하여 편찬한 주석서. 유학서.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원행과 이재의 명덕에 관한 의견을 모아 엮은 유학서. 명덕설모음집.
녹문명덕설 (鹿門明德說)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원행과 이재의 명덕에 관한 의견을 모아 엮은 유학서. 명덕설모음집.
조선후기 성리학자 임성주가 『대학』에 대해 풀이한 유학서. 성리서.
녹문경차 (鹿門經箚)
조선후기 성리학자 임성주가 『대학』에 대해 풀이한 유학서. 성리서.
『미호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원행의 시·상서·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으로 20권 10책의 활자본이다. 김원행은 농암 김창협의 사손으로서 그와 그 문인 이재의 학풍을 계승한 인물로 평가되는 노론 낙론의 대표적인 산림학자로 많은 제자를 배출하였으나 저술은 많이 남기지 않았다. 『미호집』은 김이안이 편차해 놓은 유고를 바탕으로 1799년에 인행되었다.
미호집 (渼湖集)
『미호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원행의 시·상서·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으로 20권 10책의 활자본이다. 김원행은 농암 김창협의 사손으로서 그와 그 문인 이재의 학풍을 계승한 인물로 평가되는 노론 낙론의 대표적인 산림학자로 많은 제자를 배출하였으나 저술은 많이 남기지 않았다. 『미호집』은 김이안이 편차해 놓은 유고를 바탕으로 1799년에 인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