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창흡"
검색결과 총 13건
조선후기 의빈부도사, 진산군수, 낭천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시민 (金時敏)
조선후기 의빈부도사, 진산군수, 낭천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에, 우사어, 임천군수,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영행 (金令行)
조선 후기에, 우사어, 임천군수,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무용당집(無用堂集)』은 조선 후기 부휴계 승려인 무용 수연(無用秀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승속을 뛰어넘는 저자의 폭넓은 교유 관계와 유불일치론, 송광사, 선암사, 보림사 등 여러 사찰의 역사와 중창 사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무용당집 (無用堂集)
『무용당집(無用堂集)』은 조선 후기 부휴계 승려인 무용 수연(無用秀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승속을 뛰어넘는 저자의 폭넓은 교유 관계와 유불일치론, 송광사, 선암사, 보림사 등 여러 사찰의 역사와 중창 사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농암집』은 조선 후기 문신 농암 김창협의 시문집이다. 총 42권 15책으로 활자본 및 목판본 등이 다수 전해진다. 이 책에는 사상가와 학자로서의 김창협을 살필 수 있는 자료는 물론이고, 문인으로서의 김창협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문학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조선 후기 철학사 ‧ 문학사를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라고 평가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당대의 정치나 정세와 관련한 자료들도 여럿 보이므로 정치사 연구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농암집 (農巖集)
『농암집』은 조선 후기 문신 농암 김창협의 시문집이다. 총 42권 15책으로 활자본 및 목판본 등이 다수 전해진다. 이 책에는 사상가와 학자로서의 김창협을 살필 수 있는 자료는 물론이고, 문인으로서의 김창협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문학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조선 후기 철학사 ‧ 문학사를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라고 평가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당대의 정치나 정세와 관련한 자료들도 여럿 보이므로 정치사 연구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삼연집』은 조선 후기 학자 김창흡의 시·서·제문·일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본집은 원집 36권 18책, 습유 32권 16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문인이었던 유척기가 경상도관찰사 등을 지내면서 마련한 재원으로 1732년에 활자로 간행하였다. 저자가 21세부터 70세에 이르기까지 지은 많은 시문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중 많은 수의 시들은 저자의 학문과 사상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삼연집 (三淵集)
『삼연집』은 조선 후기 학자 김창흡의 시·서·제문·일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본집은 원집 36권 18책, 습유 32권 16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문인이었던 유척기가 경상도관찰사 등을 지내면서 마련한 재원으로 1732년에 활자로 간행하였다. 저자가 21세부터 70세에 이르기까지 지은 많은 시문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중 많은 수의 시들은 저자의 학문과 사상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김도수는 조선 후기 예빈시주부, 경양찰방 등을 역임한 서얼 문사이다. 청풍부원군 김우명(金佑明)의 서손(庶孫)으로 20대 초반 음직으로 관직에 진출하였다. 예빈시주부(禮賓寺主簿)를 거쳐 경양찰방(景陽察訪)·지례현감(知禮縣監) 등을 역임하였다. 어릴 적부터 시문에 재능을 보여 노론 명문가의 문사 및 중인과 서얼 문사들과 교유하였다.
김도수 (金道洙)
김도수는 조선 후기 예빈시주부, 경양찰방 등을 역임한 서얼 문사이다. 청풍부원군 김우명(金佑明)의 서손(庶孫)으로 20대 초반 음직으로 관직에 진출하였다. 예빈시주부(禮賓寺主簿)를 거쳐 경양찰방(景陽察訪)·지례현감(知禮縣監) 등을 역임하였다. 어릴 적부터 시문에 재능을 보여 노론 명문가의 문사 및 중인과 서얼 문사들과 교유하였다.
조선 후기에, 동지중추부사, 동지돈령부사, 한성부우윤 등을 역임한 문신.
이우신 (李雨臣)
조선 후기에, 동지중추부사, 동지돈령부사, 한성부우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임피현령, 전주판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태극도설차의」, 「중용차의」, 『겸산집』 등을 저술한 학자.
유숙기 (兪肅基)
조선 후기에, 임피현령, 전주판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태극도설차의」, 「중용차의」, 『겸산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전라도관찰사, 형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사명 (李師命)
조선 후기에, 전라도관찰사, 형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정선은 조선후기 「인왕제색도」, 「금강전도」, 「통천문암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676년(숙종 2)에 태어나 1759년(영조 35)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며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국의 남종화법과 오파의 새로운 산수화 기법을 수용하고 시서화 일체 사상을 중시하던 문인들과 교유하면서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열었다. 거기에 자기 나름의 필묵법을 개발하여 조선의 실제 자연을 담아낸 뛰어난 진경산수화를 개척했다. 겸재파 화법이라 할 수 있는 실경산수화는 19세기 초반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정선 (鄭敾)
정선은 조선후기 「인왕제색도」, 「금강전도」, 「통천문암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676년(숙종 2)에 태어나 1759년(영조 35)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며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국의 남종화법과 오파의 새로운 산수화 기법을 수용하고 시서화 일체 사상을 중시하던 문인들과 교유하면서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열었다. 거기에 자기 나름의 필묵법을 개발하여 조선의 실제 자연을 담아낸 뛰어난 진경산수화를 개척했다. 겸재파 화법이라 할 수 있는 실경산수화는 19세기 초반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간과 한원진의 서간문과 함께 인물성론에 관한 자료를 모아 편집한 서간집. 유학서.
외당문답서초 (巍塘問答書抄)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간과 한원진의 서간문과 함께 인물성론에 관한 자료를 모아 편집한 서간집. 유학서.
『하산집(何山集)』은 1714년에 조선 후기 문인 최효건(崔孝騫)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증손 최치성(崔致城)이 1714년에 편집 · 간행하였다. 4권 2책의 필사본으로, 권수에 김창흡(金昌翕)의 서문이 있으며 시(詩) 367수를 비롯해 부(賦) · 설(說) · 서(書) · 기(記)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본 『하산유고(何山遺稿)』를 저본(底本)으로 편찬된 책으로 추정된다.
하산집 (何山集)
『하산집(何山集)』은 1714년에 조선 후기 문인 최효건(崔孝騫)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증손 최치성(崔致城)이 1714년에 편집 · 간행하였다. 4권 2책의 필사본으로, 권수에 김창흡(金昌翕)의 서문이 있으며 시(詩) 367수를 비롯해 부(賦) · 설(說) · 서(書) · 기(記)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본 『하산유고(何山遺稿)』를 저본(底本)으로 편찬된 책으로 추정된다.
조선 후기에, 왕자사부, 진안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정암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현익 (李顯益)
조선 후기에, 왕자사부, 진안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정암집』 등을 저술한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