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나무널무덤"
검색결과 총 9건
대구광역시 동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세형동검·검부속구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대구 만촌동 유적 (大邱 晩村洞 遺蹟)
대구광역시 동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세형동검·검부속구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대구팔달동유적은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동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를 아우르는 복합유적이다. 금호강과 팔계천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언덕 비탈면에 조성된 대규모 유적이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원삼국시대 나무널무덤 · 널무덤 · 덧널무덤 · 독무덤, 삼국시대 덧널무덤 · 돌덧널무덤과 조선시대 유구도 일부 포함하여 다양한 성격의 유구가 확인된다. 출토 유물로는 초기 철기시대에서 원삼국시대로 이행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토기류와 금속류가 수습되었다. 대구·경북 지역의 삼한시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표지 유적이라는 의의가 있다.
대구 팔달동 유적 (大邱 八達洞 遺蹟)
대구팔달동유적은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동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를 아우르는 복합유적이다. 금호강과 팔계천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언덕 비탈면에 조성된 대규모 유적이다. 청동기시대 주거지, 원삼국시대 나무널무덤 · 널무덤 · 덧널무덤 · 독무덤, 삼국시대 덧널무덤 · 돌덧널무덤과 조선시대 유구도 일부 포함하여 다양한 성격의 유구가 확인된다. 출토 유물로는 초기 철기시대에서 원삼국시대로 이행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토기류와 금속류가 수습되었다. 대구·경북 지역의 삼한시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표지 유적이라는 의의가 있다.
문천남창리유적(文川南昌里遺蹟)은 북한 강원도 문천시 남창리에 있는 널무덤이 단독으로 분포하는 초기철기시대 분묘유적이다. 무덤은 단순 널무덤으로 추정되었고, 한국식의 세형동검과 세형동과가 각 1점씩 수습되었다. 세형동검 문화의 발전 단계 특징을 나타내는 청동 무기들로 보아 연대는 서기전 2세기 전반 전후 무렵으로 추정되며, 임둔 세력과 관련되는 문천 일대 지배층의 무덤으로 이해된다.
문천 남창리 유적 (文川 南昌里 遺蹟)
문천남창리유적(文川南昌里遺蹟)은 북한 강원도 문천시 남창리에 있는 널무덤이 단독으로 분포하는 초기철기시대 분묘유적이다. 무덤은 단순 널무덤으로 추정되었고, 한국식의 세형동검과 세형동과가 각 1점씩 수습되었다. 세형동검 문화의 발전 단계 특징을 나타내는 청동 무기들로 보아 연대는 서기전 2세기 전반 전후 무렵으로 추정되며, 임둔 세력과 관련되는 문천 일대 지배층의 무덤으로 이해된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나무널무덤·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조양동 유적 (慶州 朝陽洞 遺蹟)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나무널무덤·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나주 복암리 고분군은 전라남도 나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4기가 남아 있다. 고분군은 영산강이 흐르는 다시벌에 ‘ㄴ’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주목할 점은 3호분에서 3세기 옹관부터 7세기 사비백제기 석실분까지 동일 집단이 만든 여러 묘제가 나온 것이다. 이 집단이 백제와 밀접한 관련을 맺으면서도 토착문화와 그 위상을 그대로 유지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규두대도(圭頭大刀) 등 일본 관련 유물이 나왔고, 영산강 유역의 묘제의 변천과 조영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나주 복암리 고분군 (羅州 伏巖里 古墳群)
나주 복암리 고분군은 전라남도 나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4기가 남아 있다. 고분군은 영산강이 흐르는 다시벌에 ‘ㄴ’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주목할 점은 3호분에서 3세기 옹관부터 7세기 사비백제기 석실분까지 동일 집단이 만든 여러 묘제가 나온 것이다. 이 집단이 백제와 밀접한 관련을 맺으면서도 토착문화와 그 위상을 그대로 유지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규두대도(圭頭大刀) 등 일본 관련 유물이 나왔고, 영산강 유역의 묘제의 변천과 조영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포항옥성리고분군(浦項玉城里古墳群)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옥성리 산12-3 일대에 있는 원삼국시대 혹은 삼한시대에 조성된 무덤군이다. 현재까지 발굴 조사된 유구가 약 600여 기, 유물은 3,500여 점에 달한다. 이 무덤군은 현재까지 조사 성과에 의하면 영남 지역 동 시기의 최대 집단 묘역을 가진 유적이다. 문헌에 나타나는 진한 12국 중 근기국이 포항을 중심으로 동해안에 자리하였다는 비정을 인정한다면, 포항옥성리고분군이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포항 옥성리 고분군 (浦項 玉城里 古墳群)
포항옥성리고분군(浦項玉城里古墳群)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옥성리 산12-3 일대에 있는 원삼국시대 혹은 삼한시대에 조성된 무덤군이다. 현재까지 발굴 조사된 유구가 약 600여 기, 유물은 3,500여 점에 달한다. 이 무덤군은 현재까지 조사 성과에 의하면 영남 지역 동 시기의 최대 집단 묘역을 가진 유적이다. 문헌에 나타나는 진한 12국 중 근기국이 포항을 중심으로 동해안에 자리하였다는 비정을 인정한다면, 포항옥성리고분군이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황주선봉리고분(黃州仙峰里古墳)은 황해북도 황주군 선봉리에 있는 원삼국시대 낙랑군의 무덤이다. 방대형의 봉토가 있는 긴 축 남북 방향의 세장방형 나무널무덤으로 확인되었고, 내부에서 금동관못, 각종 구슬, 동한 시기로 추정되는 말종방울과 오수전이 발견되었다. 이에 따라 무덤 축조 시기는 서기 1~2세기경으로 추정된다. 낙랑군의 고분 문화가 대동강과 재령강의 주변으로 널리 확산되었음을 보여 준다.
황주 선봉리 고분 (黃州 仙峰里 古墳)
황주선봉리고분(黃州仙峰里古墳)은 황해북도 황주군 선봉리에 있는 원삼국시대 낙랑군의 무덤이다. 방대형의 봉토가 있는 긴 축 남북 방향의 세장방형 나무널무덤으로 확인되었고, 내부에서 금동관못, 각종 구슬, 동한 시기로 추정되는 말종방울과 오수전이 발견되었다. 이에 따라 무덤 축조 시기는 서기 1~2세기경으로 추정된다. 낙랑군의 고분 문화가 대동강과 재령강의 주변으로 널리 확산되었음을 보여 준다.
함평예덕리고분군(咸平禮德里古墳群)은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 있는 원삼국시대 마한의 낮은 분구와 도랑 내에서 확인된 무덤군이다. 영산강 유역 대형 고분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고분 14기와 40여 기의 매장시설이 조사되었다. 만가촌 고분군은 낮은 분구와 목관묘, 이중구연호, 편구형의 원저단경호 등의 연질토기를 표식 유물로 하는 대표적인 마한 고분군으로서, 충청도나 전북도 지역의 주구나 분구를 가진 목관묘, 옹관묘 등 3세기 대 무덤군과 거의 병행하며, 일부는 4세기 후반까지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함평 예덕리 고분군 (咸平 禮德里 古墳群)
함평예덕리고분군(咸平禮德里古墳群)은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 있는 원삼국시대 마한의 낮은 분구와 도랑 내에서 확인된 무덤군이다. 영산강 유역 대형 고분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고분 14기와 40여 기의 매장시설이 조사되었다. 만가촌 고분군은 낮은 분구와 목관묘, 이중구연호, 편구형의 원저단경호 등의 연질토기를 표식 유물로 하는 대표적인 마한 고분군으로서, 충청도나 전북도 지역의 주구나 분구를 가진 목관묘, 옹관묘 등 3세기 대 무덤군과 거의 병행하며, 일부는 4세기 후반까지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화성 마하리 백제고분군 (華城 馬霞里 百濟古墳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