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나옹_혜근"
검색결과 총 22건
자초(自超)는 고려 말기에서 조선 초기의 대표적인 선종 승려로 지공(指空)과 나옹 혜근(懶翁惠勤)의 법맥을 이었다. 조선 건국 후 태조가 자초를 왕사로 책봉하며 존숭하였으므로 자초는 조선 초기의 중요한 불사를 주관하였다. 태조가 수도를 정하는 데 참여했다고 알려져 있다. 승탑과 탑비는 회암사지에 세워졌다.
자초 (自超)
자초(自超)는 고려 말기에서 조선 초기의 대표적인 선종 승려로 지공(指空)과 나옹 혜근(懶翁惠勤)의 법맥을 이었다. 조선 건국 후 태조가 자초를 왕사로 책봉하며 존숭하였으므로 자초는 조선 초기의 중요한 불사를 주관하였다. 태조가 수도를 정하는 데 참여했다고 알려져 있다. 승탑과 탑비는 회암사지에 세워졌다.
고봉 법장(高峰法藏)은 고려 말 조선 초기에 활동했던 선종의 승려이다. 조선 초기 송광사를 중창한 공으로 송광사 16국사로 추숭되었으며, 수선사 16세 사주(社主)로도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나옹 삼가(懶翁三歌)를 게송으로 풀이한 『고봉법장가집(高峰法藏歌集)』이 있다.
법장 (法藏)
고봉 법장(高峰法藏)은 고려 말 조선 초기에 활동했던 선종의 승려이다. 조선 초기 송광사를 중창한 공으로 송광사 16국사로 추숭되었으며, 수선사 16세 사주(社主)로도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나옹 삼가(懶翁三歌)를 게송으로 풀이한 『고봉법장가집(高峰法藏歌集)』이 있다.
지안(志安, 1664~1729)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의 주류 계보를 잇는 승려로 선과 교를 겸수하여 융합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문오종강요(禪門五宗綱要)』를 저술하고, 화엄 강학과 대규모 화엄 법회를 열었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선과 교를 모두 아우르며 실천한 선승이자 종장이었다.
지안 (志安)
지안(志安, 1664~1729)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의 주류 계보를 잇는 승려로 선과 교를 겸수하여 융합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문오종강요(禪門五宗綱要)』를 저술하고, 화엄 강학과 대규모 화엄 법회를 열었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선과 교를 모두 아우르며 실천한 선승이자 종장이었다.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사명당대사집 (泗溟堂大師集)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나옹화상가송(懶翁和尙歌頌)』은 고려 후기 승려 혜근(惠勤, 1320-1376)의 가(歌)와 송(頌)을 모아 1379년(우왕 5)에 간행한 가송집이다. 「완주가(翫珠歌)」(4구 15수)·「백납가(百衲歌)」(4구 10수)·「고루가(枯髏歌)」(4구 13수) 등 3편의 가(歌)와 294편 334수의 송(頌)이 수록되어 있다. 3편의 ‘가’는 불교의 수행을 주제로 구어체의 노래로 표현하였고, 334수의 ‘송’은 자연을 노래한 시와 동료 및 제자, 신도들에게 준 시들이 다수이다.
나옹화상가송 (懶翁和尙歌頌)
『나옹화상가송(懶翁和尙歌頌)』은 고려 후기 승려 혜근(惠勤, 1320-1376)의 가(歌)와 송(頌)을 모아 1379년(우왕 5)에 간행한 가송집이다. 「완주가(翫珠歌)」(4구 15수)·「백납가(百衲歌)」(4구 10수)·「고루가(枯髏歌)」(4구 13수) 등 3편의 가(歌)와 294편 334수의 송(頌)이 수록되어 있다. 3편의 ‘가’는 불교의 수행을 주제로 구어체의 노래로 표현하였고, 334수의 ‘송’은 자연을 노래한 시와 동료 및 제자, 신도들에게 준 시들이 다수이다.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錄(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의승군 활동 이후 조선 후기 최고위 승려에게 주어진 승직(僧職)이다. 고려 말 왕사를 역임한 고승에게 도총섭이라는 직책이 주어진 것이 확인된다.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일으킨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8도 도총섭으로 임명되었다. 임진왜란 이후인 조선 후기에는 남한산성과 북한산성에 각각 8도 도총섭을 두었다.
도총섭 (都摠攝)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의승군 활동 이후 조선 후기 최고위 승려에게 주어진 승직(僧職)이다. 고려 말 왕사를 역임한 고승에게 도총섭이라는 직책이 주어진 것이 확인된다.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일으킨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8도 도총섭으로 임명되었다. 임진왜란 이후인 조선 후기에는 남한산성과 북한산성에 각각 8도 도총섭을 두었다.
고려 말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나옹삼가 (懶翁三歌)
고려 말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綠(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은 1803년에 제작된 고려시대 승려 나옹혜근의 진영이다. 2008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125.5㎝, 가로 81.5㎝이다. 나옹화상은 오른쪽을 향해 결가부좌한 전신좌상에 주장자와 염주를 든 모습을 하고 있다. 얼굴과 신체 및 장삼과 가사의 옷주름 표현에서 제작자인 신겸의 화풍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 조선 후기까지 지속되어 온 나옹화상에 대한 조사 신앙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화승 신겸의 화풍이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불교사와 불교회화사의 중요한 자료이다.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 (聞慶 大乘寺 妙寂庵 懶翁和尙 影幀)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은 1803년에 제작된 고려시대 승려 나옹혜근의 진영이다. 2008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125.5㎝, 가로 81.5㎝이다. 나옹화상은 오른쪽을 향해 결가부좌한 전신좌상에 주장자와 염주를 든 모습을 하고 있다. 얼굴과 신체 및 장삼과 가사의 옷주름 표현에서 제작자인 신겸의 화풍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 조선 후기까지 지속되어 온 나옹화상에 대한 조사 신앙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화승 신겸의 화풍이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불교사와 불교회화사의 중요한 자료이다.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錄(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략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錄(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綠(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고봉법장가집』은 1426년, 법장이 『나옹화상가송』을 확장 편찬한 불교서이다. 『보제존자삼종가』라고도 하는데, 보제존자 즉 나옹 혜근의 가송을 모은 『나옹화상가송』 중 「백납가」, 「고루가」, 「영주가」의 가(歌) 3수를 장편으로 확장 편찬하였다. 법장이 정리한 원고는 1435년 순천 송광사에서 1책으로 간행되었다.
고봉법장가집 (高峰法藏歌集)
『고봉법장가집』은 1426년, 법장이 『나옹화상가송』을 확장 편찬한 불교서이다. 『보제존자삼종가』라고도 하는데, 보제존자 즉 나옹 혜근의 가송을 모은 『나옹화상가송』 중 「백납가」, 「고루가」, 「영주가」의 가(歌) 3수를 장편으로 확장 편찬하였다. 법장이 정리한 원고는 1435년 순천 송광사에서 1책으로 간행되었다.
규봉사(圭峰寺)는 고려 진각국사 혜심(慧諶)과 혜근(惠勤)이 수도한 사찰이다. 신라시대에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는 설과 도선(道詵)이 창건하였다는 설, 1183년(명종 13)에 보조국사 지눌(普照國師知訥)이 창건하였다는 설 등이 있으나, 주변 유물로 보아 지눌의 창건설이 가장 신빙성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松廣寺)의 말사(末寺)이다.
무등산 규봉사 (無等山 圭峰寺)
규봉사(圭峰寺)는 고려 진각국사 혜심(慧諶)과 혜근(惠勤)이 수도한 사찰이다. 신라시대에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는 설과 도선(道詵)이 창건하였다는 설, 1183년(명종 13)에 보조국사 지눌(普照國師知訥)이 창건하였다는 설 등이 있으나, 주변 유물로 보아 지눌의 창건설이 가장 신빙성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松廣寺)의 말사(末寺)이다.
삼각사는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원효가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원효, 의상, 윤필이 막을 치고 수행했던 곳이라서 삼막사라 칭했다고 하며, 도선, 나옹 혜근, 무학 자초가 중창하거나 주석한 인연이 있는 곳이다.
삼성산 삼막사 (三聖山 三幕寺)
삼각사는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원효가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이다. 원효, 의상, 윤필이 막을 치고 수행했던 곳이라서 삼막사라 칭했다고 하며, 도선, 나옹 혜근, 무학 자초가 중창하거나 주석한 인연이 있는 곳이다.
기화는 조선 초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승이자 학승으로 호불 논서 『현정론』의 저자이다. 태종 대에 시행된 승정 체제의 개편과 세종 대에 이루어진 선종과 교종의 양종 체제 출범 속에서 불교의 전통을 지키고 선과 교를 계승하는 데 기여했다. 선승으로서 『어록』을 남겼고 『원각경』 등 경론에 대한 주석서를 썼으며 불교 비판론에 대해 반박하고 불교의 장점을 역설한 『현정론』을 지었다.
기화 (己和)
기화는 조선 초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승이자 학승으로 호불 논서 『현정론』의 저자이다. 태종 대에 시행된 승정 체제의 개편과 세종 대에 이루어진 선종과 교종의 양종 체제 출범 속에서 불교의 전통을 지키고 선과 교를 계승하는 데 기여했다. 선승으로서 『어록』을 남겼고 『원각경』 등 경론에 대한 주석서를 썼으며 불교 비판론에 대해 반박하고 불교의 장점을 역설한 『현정론』을 지었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조선시대, 원나라 선승 몽산 덕이의 법어를 선별하여 간행한 불교서이다. 세조대 간경도감에서 언해본을 간행하였고, 중종대 한문본이 간행되었다. 조선시대에 널리 유통된 법어 중 하나로 간화선 수용과 관련된 서적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 (蒙山和尙法語略錄)
『몽산화상법어약록』은 조선시대, 원나라 선승 몽산 덕이의 법어를 선별하여 간행한 불교서이다. 세조대 간경도감에서 언해본을 간행하였고, 중종대 한문본이 간행되었다. 조선시대에 널리 유통된 법어 중 하나로 간화선 수용과 관련된 서적이다.
청룡사는 고려 후기 승려 명본대사가 창건한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운산(瑞雲山)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2교구 본사 용주사(龍珠寺)의 말사이다. 1265년(원종 6) 명본대사(明本大師)가 대장암(大藏庵)으로 창건하였는데 1364년(공민왕 13) 나옹왕사(懶翁王師)가 크게 중창하면서 청룡사라 개칭하고 산 이름을 서운산이라 하였다.
서운산 청룡사 (瑞雲山 靑龍寺)
청룡사는 고려 후기 승려 명본대사가 창건한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운산(瑞雲山)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2교구 본사 용주사(龍珠寺)의 말사이다. 1265년(원종 6) 명본대사(明本大師)가 대장암(大藏庵)으로 창건하였는데 1364년(공민왕 13) 나옹왕사(懶翁王師)가 크게 중창하면서 청룡사라 개칭하고 산 이름을 서운산이라 하였다.
『보제존자삼종가(普濟尊者三種歌)』는 1435년(세종 17) 전라도 송광사(松廣寺)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교가사집이다. 이 가사집은 고려시대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지은 가송인 『삼종가(三種歌)』를 제자 법장(法藏, 1350∼1428)이 재편하여 간행한 목판본 1책이다. 법장이 재편하여 중간했기 때문에 고려본과 내용 및 체재에서 차이가 많다. 또한, 후대 간행된 병풍암판과도 상이한 내용을 보이고 있어 학술적 연구에 가교적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보제존자삼종가 (普濟尊者三種歌)
『보제존자삼종가(普濟尊者三種歌)』는 1435년(세종 17) 전라도 송광사(松廣寺)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교가사집이다. 이 가사집은 고려시대 나옹(懶翁) 혜근(惠勤)이 지은 가송인 『삼종가(三種歌)』를 제자 법장(法藏, 1350∼1428)이 재편하여 간행한 목판본 1책이다. 법장이 재편하여 중간했기 때문에 고려본과 내용 및 체재에서 차이가 많다. 또한, 후대 간행된 병풍암판과도 상이한 내용을 보이고 있어 학술적 연구에 가교적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